길냥이들때문에 오늘 1부 통째로 날렸지만...전혀 못봤네요..ㅠㅠ
예산안 다 합의되고 나서야 저렇게 비판하는 모습보면...
충분히 그동안의 jtbc뉴스룸이 보도한 성향을 보면 전 사실 솔직하게 공무원충원과 복지예산문제만큼은
예산타결전에 신랄하게 안철수 조작당을 비롯한 대선때 공약을 예로 들며 비판할 줄 알았습니다.
물론 안할것같은 우려감때문에 건의도 많이했고요
예산전에 조작당과 바른정당 한국당의 여당발목잡기와 저런 예산들 다 반대하는거 꼭 해달라고요
그러한 이유때문에 어제 뉴스룸의 팩체과 오늘 비하인드뉴스가 너무나 아쉽고요
뻐쓰 다 떠나고나서 말하면 뭐하나요..엄청 서민..국민들에게 중요한 예산들인데요..
담장에 올라온 아동수단에 대한 짤도 봤지만 보면서 솔직히 저 위의 이유들때문에 화가 더욱 치밀어올랐구요
박성태기자님에게 항상 고맙지만 홍준표만 예로 든것도 맘에 안들고요
오늘 뉴스현장에 직접 보도화면으로도 나온 철수가 승민이에게 직접적으로 실토하는 ㅋㅋㅋ
예산안 반대를 끝까지 했는데...징징징 울어대는 영상도 보여줬는데...
박성태기자님의 소셜라이브 출연 보고 진심 jtbc는 문제있구나 하는걸 발견했네요..
하도 어이가없어서..ㅋㅋㅋ
암튼 mbc는 꼭 철수녀석에 대해 가열차게 신랄하게 비판하는 모습 보고싶네요!!!
저런 손석희의 이상야릇한 안철수 옹호하는 기계적 중립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