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 준비때문에 어린이집을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14개월 어린 아가를 맡기는 문제이기에
신중하게 알아보고 또 알아봤었어요!
그러다 집근처에 펜토 어린이집을 알게 되었고
형님반 진급을 앞두고 있어요!
무엇보다 담임선생님의 눈높이 보육이 정말로
마음에 들었구요 그래서 더 맘 놓고 아이를 맡길수 있었어요!
원장선생님도 이름만 원장이 아니고
아이들도 같이 봐주고 교감하시는 것 같아서
만족스럽게 보내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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