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이용 후기]
원주 단구동의 한 유치원에 아이를 보냈던 학부모입니다. 시설과 교육 환경에 대해 아쉬운 점이 많아 솔직한 후기를 남깁니다.
우선 원장님과 교사진의 교육 태도 면에서 여러 차례 신뢰가 깨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을 대하는 훈육 방식이나 지도 과정에 있어 학부모의 눈높이와는 큰 차이가 있었고, 올바른 교육 방향인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또한, 교실 내 사각지대가 많고 안전을 확인할 수 있는 장치가 부족하여 기본적인 아이들 관리나 모니터링이 원활하지 않다는 점도 큰 불안 요소였습니다. 이로 인해 원내에서 적절치 못한 훈육이나 수치심을 줄 수 있는 행동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인상을 받았으며, 이에 대한 원측의 대처나 소통 방식에도 실망감이 컸습니다.
전반적으로 학부모와 소통하는 태도나 원 운영 방식에 있어 개선이 많이 필요해 보이며, 다른 학부모님들께서도 원을 선택하실 때 이러한 운영 환경과 훈육 방식을 면밀히 살펴보시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