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경찰서울청 최합한 여자입니다^^

zzangbob
조회2034추천 02017.09.2607:15

안녕하세요 17 2차 서울청 최합한 여자입니다^^환산63.435/체력42/나이23/필기수험기간14개월,최종까지17개월/영어는 평소에도 좀 했었고 나머지는 전무/특이점:대구거주 필기는 많은 수험생들이 어~~~~엄청 잘 적어두셨더라구요..... 진짜 저는 수험기간동안에 필기보다 여경관련해서 체력과 면접후기가 너무 없어서 궁금했고 그러실 분들이 많을것 같아서 필기말고 체력과 면접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체력

 

<이것저것, 집합 전>

 

1. 하루에 100명 내외로 시험 보는 듯함

 

2. 집합시간 1시간 전에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벌써 드문드문 와 있었음

 

3. 당일 날씨가 뭐 뛰기 괜춘했음, 근데 수험생들이 후리스나 패딩입고 몸풀고 있던데 뭔가 쫄렸음. 알고보니 땀 뺄라고 그러는거 같았음

 

4. 서울경찰수련장은 경기 북부임. 쫌 멈, 왜 연고지 쓰라하는지 알 것 같음, 근데 뭐 죽을 정도로 멀지는 않음, 같이 가면 기차여행하고 좋음ㅎㅎ

 

5. 서울청은 하루에 5과목 다치고 외부인 출입이 금지되는 서울경찰수련장에서 시험을 보기 때문에 현직감독관과 수험생만 입장이 가능함

 

6. 이번부터 탄마가루 전 청이 안 되고 스파이크 전 청이 가능했다고 하던데 스파이크 반정도 신었던거 같음, 탄마가루 대신 서울청은 마른 수건 놔두고 썼음

 

7. 센서에 잘 찍혀야하니까 밝은색 계통의 옷을 입고가길 바람

 

 

 

<집합 후>

 

1. 집합시간 되면 강당이라고 하는 세미나실? 같은데 집합시킴. 전체적인 설명해주고 질문받음. 이거 잘 듣고 불이익 없게 하기 바람. 도핑은 대표1명이 나와서 제비뽑음

 

2. 들어가면 쪼매난 책상이 붙은 의자 100개정도가 쫙 깔려있고 책상에 수험번호랑 이름이랑 숫자적힌 농구부 조끼가 있음, 악력은 강당 밖에서 윗몸과 팔굽은 강당 안에서 하는데 센서는 각각 5개씩 있음

 

3. 찾아서 앉고 입고 간 옷 위에 그 숫자조끼를 입고 대기하면 동의서2장이랑 채점표1장을 주는데 채점표는 시험끝날 때 까지 들고다니면서 종목 하나 할 때마다 담당 감독관이 채점해주고 사인 도장찍어줌

 

4. 조끼 색깔은 3개였는데 같은 색 조끼끼리 같은 조임

 

5. 3조별로 실내 3(악력, 윗몸, 팔굽)를 번갈아 시행

 

6. 센서소리 들을라면 들을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저는 팔굽은 들은 거 같음, 근데 윗몸은 정신없이 파다파닥거리니까 처음에 좀 듣다가 나중에 안 들렸던거 같음

 

7. 그리고 팔굽, 윗몸 센서 숫자 올라가는거 보면서 못함, 센서가 배쪽 저기있음, 굳이 볼라면 윗몸하다가 허리틀어야 보이고 팔굽하다가 고개 돌려야 보임. 자연스러운 시선으로는 힘듦

 

 

 

 

 

 

<팔굽>

 

1. 서울청은 각목하나 너비를 두고 벽에 붙임다고 듣고 감. 근데 붙이긴 붙이는데 각목이 생각보다 좀 넓었음 200ml우유정도 너비임, 여경은 무릎으로 조정하면 벽에 붙이는거 그렇게 부담스럽진 않음

 

2. 입고 간 옷 위에 숫자조끼입은 상태로 연한핑크색쫄티를 입음. 쫀쫀함, 센서로 찍어볼 때 웃당 복대랑 그렇게 차이있는 느낌은 아니었음 복대 꽉 쪼아서 연습하면 될 거 같음

 

3. 시험이 진행되다 보면 팔굽 몇 번 감독관은 착하다, 안 깎는다, 잔소리 안 한다 이게 파악이 가능함 그렇지만 감독관은 레알 복불복임. 1,2,3,4,5번이 차례대로 실시하고 6,7,8,9,10이 차례대로 시행하고 그렇지 않음 12345번중 먼저 끝나는 곳에 6번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 끝나는 곳에 7번이 들어가고 그런식임. 각조의 첫 번째 5명이 아니라면 니가 어디 들어갈지는 아무도 모림(나머지 악력과 윗몸도 마찬가지)

 

4. 제가 걸린 감독관은 깍진 않았음 다만 1분내내 잔소리함. 고개숙여라 고개숙여라 지금 머리가 너무 들려있다. 근데 고치는 척하면서 그대로 하면 됨. 담당 감독관 말고 팔굽전체 감독관이 1명있는데 그분이 별소리 안하면 안 까는 분위기였음. 내 옆에서 그 팔굽전체감독관이 내꺼 보다가 자세 괜찮으니까 떠남ㅋ 근데 담당 감독관은 쫑알쫑알 거려가지고...... 어쨌든 평소보다 못하진 않았음.

 

5. 물론 팔굽전체감독관이 담당감독관에게 까라고 오더내리기 전에 담당감독관이 스스로 잘 깔 수도 있음. 6개인가? 까인사람 봄

 

6. 무릎매트 겁나 드러운데 좋음 안 밀림.ㅋㅋㅋ 긴바지 입고 했는데 안밀렸음

 

 

 

<윗몸>

 

1. 55개하는 사람 잘 못 본거 같음 시험장에서 내가 본거 1

 

2. 7~9점 찍으면 거의 평균일거고 서울청은 윗몸하고 악력에서 변별력있었던거 같음

 

3. 강당안에서 차례 대기하면서 구경하면 타 수험생 윗몸자세에 대해서 논평이 시작됨. 착각하는 사람 많던데 배치기는 안됨. 근데 내가 볼 때 엉덩이가 살짝 들리는건 인지상정임. 그건 괜찮음. 나도 할때마다 살짝씩 들었는데 안까였음. 윗몸 까인 사람 있을랑가... 들은바는 없음

 

4. 파란패드는 담당 감독관이 조절함, 그 기준은 잘 모르겠는데 그렇게 사악하게 뒤로 빼진 않았음, 정 쫄리면 뒤로 빼서 연습하셈

 

5. 사실 윗몸은 자세 지적할게 별로 없음. 얼굴 시뻘겋게 머리 쥐어뜯어가면서 열심히 하면 안깔꺼임

 

 

 

<악력>

 

1. 서울청 악력은 강당 밖에 나와서 5명이 동시에 진행함. 의자에 감독관 5명이 쪼롬히 앉아있고 그앞에서 마른 수건에 손닦고 간격조절하고 감독관에게 확인받고 시작하겠습니다 하고 잡으면 됨.

 

2. 이번부터는 기마자세를 허용해줬다는데 저는 별 실익이 없었음. 난 그냥 원래규정이었던 大자로 했음

 

3. 어째하다보니 살짝 잡혀서 5~6떠버리면 똥쭐타지만 앞에 감독관에게 슬픈 사슴 눈을 떠보셈 쓴소리 한번하고 한번 더 기회주는거 같았음

 

4. 확실히 팔굽치를 굽혀서 쥐면 숫자가 높게 나오는데 그건 하면 안됨.. 팔은 펴야됨.

 

5. 서울청 악력기계가 느슨하다고 하지만 평소랑 비슷하게 나옴

 

 

 

<100m>

 

1. 실외 하기전에 트랙에 나가서 준비운동을 함

 

2. 서울청은 센서임. 어떤식이냐면 감독관 한명이 깃발을 3번정도 흔들고준비라고 외치면 2초정도 뒤에 센서에서소리가 나옴, 2초라는 간격이 일정치 않기 때문에 '듣고' 달려야함 -'보고'달리는게 1초정도 이득이긴함

 

3. 삐소리를 '듣고' 출발해야 부정출발이 아님

 

4. 이것도 평소와 비슷하게 나왔고 스파이크 신으면 0.5초는 스무스하게 당기는 거 같음

 

5. 내가 어디서 서울청 100m아니고 97m정도다 라는 썰을 들은 적이 있는데 뻥인거 같았음...

 

6. 조별로 조끼숫자기준으로 홀,짝해서 2명이 한조가 되다가 우리조에 누가 부정출발해가지고 짝,홀로 바뀐거 같음

 

 

 

<1000m>

 

1. 1000m는 조끼를 기준으로 조를 세우는게 아니고 사람수로 조를 짜는데 20~30명정도가 한번에 달림

 

2. 3바퀴 반인데ㅋㅋㅋㅋㅋ이거야말로 시험장버프, 조버프를 지대로 받을 수 있음

 

3. 죽기 전에는 끝나니까 그냥 달리셈

 

4. 달릴 때 하위권으로 달리거나 비리비리하면 보던 감독관이 코웃음 치는거 봄.

 

5. 저도 어떻게 달렸는지 모르겠음.. 끝나고 기어 들어왔음.. 다리에 힘이 1도없음, 기도인지 식도인지 다 말라 삐틀어진 것처럼 괴롭고 폐안에 폐포까지 건조해진 느낌이었음. 다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잘때까지 숨이 안돌아오는 느낌이었음. 가래기침 한 3일정도 하게 됨

 

6. 평범한 심폐지구력이라면 2바퀴정도 남았을 때 입질이 오고 마지막 1바퀴는 기억이 없음 엄마부르면서 마지막 반 바퀴뛴거 같음.

 

 

 

<마치면서>

 

1. 시험장버프?? 잘 모르겠던데... 진짜 하던대로 정직하게만 받으면 좋은 거 같음, 평소보다 못하는 사람도 은근히 많고 평소보다 잘나온 사람? 글쎄... 서울청 외에 다른 청에서도 잘 못봤음.

 

2. 체력준비하면서 소먹고 돼지먹고 닭가슴살먹고 도핑안걸릴만한거 다먹어봤는데 어쨌든 힘듦, 믹스커피나 아메리카노 먹고 들어가는것도 좋음

 

3. 테이핑 허용되는거 같았음

 

4. 조끼 숫자보이게 하라고 엄청 그러던데 끝까지 후리스, 패딩 입고 지퍼채우고 있으면서 감독관 승질 긁은 수험생 몇 명봤음. 숫자만 보이게하면 될듯

 

5. 바나나 초코바 양갱부스터? 그런거 가지고가서 중간중간에 먹을 수 있음

 

 

 

 

면접

서울청 오전조 40명을 수험 번호 순대로 10명씩 4조로 나눠서 1,3조는 개별 먼저, 2,4조는 단체 먼저함-서울청 단체가 수험번호 순대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오전 조 전체에서 랜덤으로 들어간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아니었음;;

 

 

 

저는 3조라 개인 먼저하게되었음

 

 

 

<개인면접>

 

 

 

1      

1      

2      

3

 

 

면접관이 이렇게 4분이 계셨고 수험생과의 거리는 그렇게 안멀었음 카테보다 쪼금 가까웠음

 

청심원 탓인지 1도 안 떨렸음!! 제가 안 떨었다니 와우!!ㅋㅋㅋ 씐나게 보고올거다 이생각..

 

전체적으로 압박x 꼬리질문도 저의 답변을 듣고 누구나 가질만한 상식적이고 당연한 선에서 한 두 개씩 하셨음

 

아이컨택 잘하려고 골고루 봐드림ㅋㅋㅋ

 

 

 

1: 소개해보세요

 

:안녕하십니까저는 리더십, 봉사심, 체력이 있습니다리더십은봉사심은체력은제가 준비한 소개했고, 천천히 또박또박 말하려고 했고, 마지막에 더듬거리진 않았는데 문맥이 자연스럽진 않았던거 같았지만 생글생글 웃으면서 끝냈음

 

 

 

1: 말씀하시는 것보니까 경..상도 분 같은데...(:네 맞습니다^^) 그럼 서울 왜 지원하셨어요??

 

: 제가 지방에서 나고 자라 서울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1:피식)그래서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때가 온다면 꼭 서울에서 자리잡고 살고있었고 이왕하는 경찰관 치안경쟁률 세계1위 대한민국의 수도에서 할 수 있다면 이 또한 영광일 것 같아서 서울을 지원했다

 

 

 

1: 서울에 살아본적은 있으세요?

 

: 서울에 살아본적은 없습니다

 

 

 

1: 그럼 경찰은 왜 되고 싶어요?

 

: 제가 학창시절 다년간 봉사활동을 해오면서 장애인, 노인, 아동, 여성들을 많이 보아왔고 그들의 삶이 너무 열악하고 불우했다(정확히 이렇게 말했는지 잘모르겠는데 제 머릿속은 그랬던거 같아요;;) 그런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 싶었다 그들의 범죄예방과 인권보호에 누구보다 앞장서고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직업을 찾고 싶었고 그게 경찰이라고 생각했다 경찰은 서비스와 법집행을 하는 독특한 직업이고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그들을 도울수 있을 것 같아 경찰을 꿈꾸게 되었다

 

 

 

1: 나이가 어리시네요?...(:아 그렇습니까?) 체력에 대해서 수험가에서 말들이 많나봐요?(이건 준비안한 질문, 근데 어려운 질문은 아니니까ㅎ)

 

: 아무래도 경찰이 다른 직렬과 다르게 특이하게 체력시험을 보고 그 체력 기준도 체력을 치는 다른 직렬과 비교해서 높다 그래서 힘들어 하는 것 같다. 또 남경과 여경의 체력기준과 자세가 달라서 남경들이 불만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이 기준으로 측정해도 여경의 체력은 입증되는 것 같다. (이게 제 머릿속에 있던 생각인데 정확히 이 정도로 깔끔하겐 안 나온 것 같은데 아마 제 답변에 이런 취지의 말들이 들어갔을거예요)

 

 

 

1: 그렇지만 그 주장에 대한 반박들은 되게 많고 본인이 경찰로서 이런 점을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이거 먼가 여경이라서 적극성 그걸 이렇게 묻는 것 같아서) .. 그런부분을 극복하려면 범인검거나 자살기도자같은 위험에 처한 사람을 보호하는 일을 제가 적극적으로 나서서한다면 될거 같습니다

 

 

 

1: 본인이 할 수 있을 거 같으세요?

 

: !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원래부터 체력에는 자신있었고 무도같은 태권도 검도를(태권도 검도 같은 무도라고 해야되는데 확실히 저기이상하게 말한것 같음..ㅋㅋ) 배운 적이 있습니다 이런 능력으로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체력점수 얼마신대요?

 

: 42점입니다 (1,1,2 끄덕끄덕ㅋㅋㅋ)

 

 

 

3: 할머니가 수고한다고 김밥 한 줄(ㅋㅋㅋ나름응용)을 갖다주는 걸 거부했는데 할머니께 어떻게 소명할래?

 

:(저는 원래 박카스 거부하는 사람이었음). 그런 경우 할머니께 저는 공무를 집행하는 경찰관이라 이런거 받으면 안 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정도의 말로 안 될 때는 저의 비슷한 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교육 봉사활동을 하면서 크리스마스나 스승의 날 때 선물아니 카네이션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런 학생들에게 마음이 더 갔습니다. 그런 경험을 말씀드리면서 경찰관으로 편파적인 수사나 서비스를 할 수도 있으니 거절하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확히 복기는 안 되는데 경험 넣어서 말을 풀어 갔음....)

 

 

 

4: !@#$%^&하면서 남들이 꺼리는 경험이나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까?

 

: 죄송합니다 면접관님 제가 앞 단어를 잘 듣지 못했는데 한번더 말씀해...

 

4: 리더나 방장을하면서(아하!! 끄덕끄덕) 남들이 꺼리는 경험이나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까?

 

:(여기서 살짝 당황타서 이상하게 말함)네 저는 그런일을 누군가가 해야한다면 제가 그런일을 했고 결과도 좋았습니다.(..이런바.......ㅋㅋㅋ그러니까 진짜 친절하게 남1분이)

 

1:(좀 띠껍게 말했지만 다시 물어봐줘서 딥따 고마웠음)아니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사례가 있냐고?

 

:! 네 있습니다. 제가 기숙사 방장시절 6 1실을 썼는데 두 친구가 심하게 싸운적이 있는데 제가 가운데서 잘 중재해서 화해시킨 경험이 있다. 나머지 학생들은 방치하고 가만히 있으려고 했지만 저는 이러다가 우리 6명 다 안좋은 방향(..사투리.. 좋지 않은 방향이라고 할걸...)으로 흘러갈 것 같아서 제가 나서서 화해시켰다(이것도 이런게 제 머릿속에 있었고 정확한 복기가 안되네요...)

 

 

 

면접관들 자기들끼리 이제 끝내시져... 수군수군 마지막정리... 수군수군

 

 

 

1: 마지막할말 있으시면 해주세요

 

: 존경하는 면접관님! 10대부터 시작된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고민과..~~ 블라블라 남은 2030대는 경찰로 채워보고 싶습니다 블라블라 저를 궁금해해주시고 제게 이런 시간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1:네 인사하지 마시고 그냥나가주세요

 

: . 일어서서 꾸뻑했는지 앉아서 꾸뻑했는지 하고 의자랑 문이랑 세걸음이라서 문앞 목례는 안하고 나왔음(근데 또 신경쓰여요..할걸ㅜㅜ)

 

 

단체면접은 피의자신상공개찬반, 경찰로서 하고싶은일, 승진어디까지? 물었어요. 단체도 자세하게 쓴 거 있는데 단체는 다른 사람들이 말한것도 많이 있으니까 못 올리겠습니다 질문환영하구요. 특히 1.여자면서 2.대구살면서 3.서울청지원생각있으신분들 진짜 제가 조언잘해드릴자신있어욬ㅋㅋㅋㅋㅋ 타지역치면 교통편, 면접머리&메이크업, 숙소, 이런거 저런거 진짜 손가는게 한두개가 아니니까.. 느낌아니까...ㅋㅋㅋㅋㅋ여러분들 다 잘하실수 있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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