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경찰남들보다 높은점수로 마음편히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fbtmdgm16246
조회293추천 02018.07.0906:05

필기 175/265(경개70)   체력 42

 

면접은 따로 이야기 드릴게 없습니다..출결 소명을 준비를 하긴했지만 출결관련 1도안물어봤고 그나마 필기/체력을 고득점받아서 상위권에있어서 순위방어전에 성공한것같습니다..

 

 

 

 

 

 

 

전체적인 틀 : 2016 3월 공부시작(경맥경찰학원에 실강으로 들음)

 

-> 학원이 망해서 2016 9(2차시험)끝나고 대구 한국경찰 학원 으로 옮김

 

-> 2016 12월까지 공부 후 윌비스 라는학원을 알게되고 인강으로 갈아탐

 

-> 2017 2차시험까지 윌비스 프리패스 수강하다가 경단기를 알게되서 거기 문제를 풀게됨

 

-> 선생들마다 강조하는부분이 다르고 문제스타일이 조금 다른 것을 알게되서 모든선생들의문제를 풀기시작

 

->항상 문제풀다가 애매한거/모르는거는 공책에 오려붙여서 마지막2주전에 공책만 봄 (5시간이면 5과목회독가능)

 

(6시반기상 7~8시까지 헬스 한시간->8시반 독서실도착 12~1시까지공부->집와서 오답노트만들기30~1시간->취침 반복

 

 

 

 

 

한국사

 

2016년시험은 그냥 찍으러감

 

2017 1 80 / 2017 2 80/ 2018 1 100

 

한국사는 위에 나온 선생님들을 모두 수강하다보니 저마다 강조/중요한 부분이 다르고 틀리라고 낸 문제가 다양하게 나오는 것을 알게되어 모든문제를 풀다보니 제 기준 문동균 95+5/100+5가 가장 어렵다고 느꼇습니다. 그리고 항상 문제를 풀면 맞춰도 애매한지문(ex:)34번헷갈렷는데4번해서맞춤) 이런거는 34번 둘다 잘라서 공책에 붙였고 틀린것도 공책에 붙여서 항상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시험 2주전부터는 이 오답노트만 보는식으로 공부를했습니다. 시험장에서는 내가 반안에있는 사람들중에서 제일 먼저 한국사 첫장 넘긴다는 마인드로 했고 실제로 제가 젤빨리넘겨서 속으로 내가공부젤잘한다 이렇게 마인드깔아놓으니까 긴장감도 풀리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어려운문제도 뭔지는모르겠는데 답은 이거일거같다 라는 능력이 길러지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이번시험 최영도 처음보는거긴했는데 느낌이 이성계는 공부못하는데 시썼을리있나 뭐이런추측해서 맞췄습니다...)

 

 

 

 

 

영어 ★★★★★

 

2016년시험은 그냥 찍으러감

 

2017 1 75 /2017 2 55/ 2018 1 75

 

저는 초중고대학시절 공부를 1도안해서 영어하면 I my me mine you your 어쩌고 그거만 알고 어디에쓰는지모르는 진짜 영어아무것도모르는사람이였습니다.

 

처음 2016 2차시험때까지 영어 가정법 하나만 달달외워서 시작했고 영어다찍어서30점나온후에 권혁민 이라는 교수님을 처음알게 되었고 그때 기본수업만듣고 6개월만에 17 1차영어 75점이 나왔습니다

 

(열심히 한것도 있지만 찝어주신대서 다나와서 진짜 소름돋았음)

 

그리고 17 2차시험때 영어는 이정도면되겟지라고 꼴에 자만심을 부려서 55점맞고 광탈

 

그리고 진짜 2018 1차시험때까지 영어7:한국사2:법과목1 비율로 영어만 죽어라고 했습니다

 

(단어장은 권혁민단어장/이동기3300/제석강1800/하승민단어장 다외우고 조금이라도 헷갈리는거는 따로 프린트 쳐서 그 종이만 들고 외웠습니다 [제가올린파일중에 단어장이라고있음] )

 

처음에 김폴 하프(윌비스영어) 문제를 풀면서 어느정도 기초를 잡았다고 생각하고나서 권혁민하프/이동기하프/제석강하프 3개를 17 2차대비부터(173) 밀려있는거 하루에 3개씩 다풀면서 오답노트하고 단어외우고 하니 2017 12월까지 3개월동안 영어만 12시간이상 하게되더라구요 양이많아서.. 그후에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고나니 이동기/제석강 은 줄이고 권혁민하프<-(제일강추)를 하게됬습니다. 하프문제 자체가 평가원문제라던지 수능문제라던지 경찰이 뽑아쓸만한거를 가져와서 내주시고 문제자체가 하나하나쉬운 것이 없어서 실제시험장에서 더 쉽게 느껴질거라고했는데 저는 실수가좀많아서 75점나오긴했지만 정말 대만족할만한 점수였습니다(영어가어렵게나왔다고했는데 75점받아서 진짜만족) +권혁민교수님이 수업 도중에 경찰관련 잡담 해주시는데 정말 많은도움됐습니다 (공통은 항상 과하게해야한다 법투자하다가 인생망한다 등등) 면접 도 어느정도 봐주신다고는했는데 지방사람이라서 못갔습니다 ㅠㅠ

 

개인적으로 영어 정말 고득점 받고싶으신분은 권혁민 프패 등록하셔서

 

직독직해+문법(취사선택)+하프모의고사+동형모의고사 이거들으면 진짜 양이 차고넘 칠거같아요 (따로듣는거보다 프패가 훨씬더싸길래)

 

 

 

 

 

형법

 

2016 2차 형법 95 (이때도 형법은자신있었음)

 

2017 1차 형법 80 / 2017 2차 형법 95(미수 개수문제틀림) /2018 1차 형법 100

 

저는 한국사,영어,경찰학이 암기위주라고 생각해서 형법/형소법조차 암기를하면 머리과부화 올거같아서 최대한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판례읽고 내가 이해해서 답을알면 이해했다고 생각)

 

형법은 처음에 경맥경찰학원에서 민경묵 교수님이 형법을 가르쳐주셨는데 이때배운 형법이 아직까지 간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초이해위주+수업이 6개월동안 진행) 그래서 한번 이해가 되고나니깐 머리에서 안지워지더라구요 외우는거보다 그 이후에 한국경찰학원/윌비스 다 프패끊었을때도 형법만큼은 안듣고 민경묵 교수님 수업들은거 위주로 OX(민경묵OX) 달달돌리면서 최신판례만 돌려도 점수가 어느정도 유지되었습니다(개인적으로 형법 어렵게나왔으면 좋았는데 안그래서 아쉽습니다...)

 

 

 

 

 

 

 

 

 

형소법

 

2016 1차 그냥가봄

 

2017 1 95 / 2017 2 95 / 2018 1 95

 

처음 경맥경찰학원+한국경찰학원 12월쯤까지 다니다가 윌비스를 알게된게 형소법때문이였습니다.

 

솔직히형소법 아무리봐도 뭘묻는지도 모르겠고 어느부분인지도 모르겠어서 진짜 너무 고생할 때

 

경시모 같은데 좀 둘러보니까 신광은이 형소법 1타다 라고 해서 그냥 무작정 기본서+기본강의 구입해서 들어봤는데 이때까지 제가 억지로 외운 두문자,판례 등등을 한번에 종합해주면서 쫙 압축해주는 기분을 받앗습니다...진짜그때 뭔가 길이 열리는기분??그런기분 들어서 17 1차시험때 기본강의+심화강의 2번씩 듣고 문제풀이 123단계 하고나니까 그이후로 형소법은 공부안해도 머리에 잘남더라구요 (형법/형소법이 효자과목이라생각)

 

그이후에는(171차이후) 형소법은 시험전에 123단계만하고 따로 공부를 안했습니다

 

 

 

 

 

 

 

16년 그냥가봄

 

171 80 / 17 2 90 / 18 1 70

 

처음에 경찰학 때문에 그냥 경찰포기할까생각했습니다;;;너무어렵고 판례같은거도 없고 진짜 1부터100까지 외워야해서 너무힘들었는데

 

한국경찰학원에 가보니깐 김은표 라는 교수님이 도표로 이해해주는 경찰학어쩌고 그러기에 한번 들어봤습니다.

 

근데 진짜로 표하나 (ex집시법에는 집시법표, 가폭법에는 가폭법표) 이런식으로 그림하나 딱 그려주니까 모든문제에 딱딱맞아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공부할 때 그 표를 가장먼저 외우고 문제에 접근하니까 문제가 그래도 풀리는 모습이 보여서 그때부터 열심히 한것같습니다 . 모든경찰학 분야를 도표로 정리해주니깐 시험장에서도 문제를보면 관련 표가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고 그표를떠올리면서 문제를 푸니깐 시간도 많이 단축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윌비스 프리패스를 끊어야해서 장정훈교수님 문제를 듣긴했지만 제 개인적으로 장정훈교수님이나 김은표교수님이나 설명해주는거는 다른게 없는데 김은표교수님이 표를 좀더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느낌이 강해서 문제는 윌비스를 풀었지만 개인공부할때는 표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이번시험은 너무어렵게나와서 좌절.....)

 

 

 

 

개인적인 제생각에 법과목은 버릴거 과감하게 버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형법: 미수 두문자 / 학설

 

형소법: 검사의 공소취소할 때 말하는거(공소권없음,혐의없음,죄가안됨 이런거 종류외우기 )

 

경찰학: 한국경찰 년도외우기

 

이런거는 제가 버렸던거라서 나오면그냥 무조건3번찍고넘어간다는 생각으로 공부했습니다(경찰학은실제로나와서 3번찍고 틀림) 너무 100점에 목메이지 마시고 법과목은 그래도 조정점수니까 하나쯤은 깔끔하게버린다고 생각해도 문제없을 듯 싶습니다. 하지만 공통과목은 정말 이것까지봐야하나 싶을정도로 그냥 다외웠습니다. 공통1문제가 법2문제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어서 한국사/영어는 과하다싶을정도로 투자하는게 맞는것같습니다.

 

항상 공부할 때 마인드는 내독서실 안에있는 사람들보다는 내가 일찍오고 늦게간다 이놈들 다조진다 이런생각을 머릿속에 가지고있었고 담배필 때/밥먹을 때 시간도 아까워서 담배필때는 참고참고 또참다가 나가서 한번에 2개빨리피고 필때도 영어단어 들고나가고 휴 대폰은 절대안봤습니다 / 밥먹는시간이아까워서 독서실에 토스트 주는걸로 점심/저녁을 때웠습니다..ㅠㅠ 경찰 진짜 쉽다쉽다하는데 좀더 절실히 간절히노력해서 남들보다 높은점수로 마음편히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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