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믿지 말고 그냥 교수님이 원하는 답은 이미 정해져 있으니까 알아서들...ㅇㅇ시험 안친다고 할 때 그거 그냥 믿지 말고 수업태도 잘 유지하시길. 교수님 원래 시험 없다고 했는데 막판에 갑자기 기말고사 보겠다고 그래서 다들 빡침.정황상 수업태도 안좋아서 그럴 가능성이 한 70% 되니까 남한테 피해주지 않도록...아까 말했듯이 답정너라서 뭐 반박할 기회를 주기는 하는데 결국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했음.계절학기에 6학점 듣고 있었던 상황이었어서 레알 빡쳐서 공부 안하고 내생각만 갈기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