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가 꽤 있는 교수님이라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도 있고 매번 나오는 과제가 생각보다 힘들다고 느낄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그만큼 배울것도 많고 강의가 끝난후에는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게 가장 많았던 과목과 교수님이었던것 같습니다. 잠깐씩만 복습하는 습관만 들이면 실망스러운 성적은 나오지 않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리뷰
간혹 교수님이 편애한다고 느끼는 순간이 올겁니다. 교수님의 눈치를 보면서 학교생활하는건 옳지않지만 찍힐만한 짓은 굳이 하지않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