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후기

Speaking레벨6이상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아마 아무 도움도 안 될거 같고요.

firefiter1
조회123추천 02018.07.2006:32

 

지난 주 1204 1130시험으로 드디어 원하던 120점을 획득하고 레벨5을 원하시는 분들께 제가 110 110 120을 받았던 때와

레벌 4 80 90 100을 받았을때의 차이가 뭔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여기 토캠에서 많은 조언을 얻고 나서 나름대로 내린 결론

을 말씀 드릴까 합니다. 130이상 레벨6이상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아마 아무 도움도 안 될거 같고요.

파트1 레벨5 까지는 발음 억양 이런거 다 무시 하셔도 됩니다. 콩클리시 발음으로 해도 됩니다. 저 진짜 발음 토종한국인영어

발음에 억양 강세 이런거 하나도 신경 안썼습니다. a,b and c 올려 올려 내려 이거랑 xxx. 이렇게 끝나는 문장은 마지막에 내려

읽는다. 요것만 신경 썼습니다. 레벨5까지는 발음 억양 강세 별의미 없다고 봅니다. 진짜 자기가 녹음하고 자기가 알아 들을 정도

만 되시면 될듯 합니다. 잘못 읽었다 싶으면 쏘리하고 다시 읽고 시간 남으면 잘못 읽었다 싶은 부분 다시 읽고요.

파트2 부분묘사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파트2는 부분묘사에 함정에 빠지지만 않으면 엥간해서는 다 설명 가능한 사진이 나옵니

다. 그리고 전직 채점관이신 마이크 강사님(이분 유투브 오티 동영상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광고아닙니다. 전 인강 들은건 없

어요 그냥 무료 강의 영상들 여러강사님들꺼 좀 봤습니다.) 문법 시제 전치사 크게 신경 쓰지않아도 된다고 하십니다.(어디까지나

레벨5 전제로 말씀 드리는 겁니다. 저는요) 그런거 틀려도 채점관이 응시자가 뭘 말하는지 모를리가 없다고요. 그니까 파트2 사진

은 자기가 설명 가능한 것만 하세요.

파트3 45 적게는 한가지 질문 많게는 2가지 질문을 나오죠? 그거에 대한 답(1개면1 2개면2개)+1문장만 붙이세요.(안 붙이셔도

되고요 레벨5까지는 근데 보통 답만 하면 시간이 좀 남으니까요)

ex)
언제 구입했어?그리고 뭐 구입했어? 어제 그리고 과자 삿어 왜냐하면 내가 좋아하니까

6
번 첫번째 난관이죠.... 영어 못하는 저 같은 사람들한테는 30초라는 시간은 참 길고도(할말이 없어서), 짦은(뭐가 생각하고 말할

려 하니 끝) 시간이죠.... 여기는 저도 쥐약이라 그냥 무조건 자기 생각에 질문에 답이 된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30초 동안에 쏟아

낸다고 생각하고 말하세요. 120점 받을떄 수영장이 강?호수? 이런 곳들 보다 좋은점이 있냐? 였는데 문제 그대로 읽고

문법이런거 다 무시하고 그냥 수영장이 제일 좋다. 왜냐하면(because 파트3에서는 456다 쓰이죠 ㅋ) 물이 꺠끗하다. 그리고

수영장에는 트레이닝 코치가 있어서 나는 수영을 배울수 있다. 언뜻 한국말로 보면 답변 괜찬게 한거 같죠?

제 실제 답변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문제 읽고 + swimpool is clean water? water clean? and swimpool have a tranining coach

so i learn swiming for several reason i like a swimpool
참 창피하지만 생생하게 알려 드릴려고 씁니다. 저런식으로 해도 채점자는

알아 듣습니다. 아 물이 깨긋하다고? 그리고 수영장에 코치 있어서 수영 배울수 있어서 좋다고? 질문에 답은 되네? 이렇게요.

그리고 엄청 버벅였습니다. 같은 단어를 반복도 하고요.

파트4 이게 또 쉬울때는 엄청 쉽고 어려울때는 한없이 어려운 파트죠. 이력서 나옴 골아프고 세미나 일정표 이런거는 뭐 감사죠

파트 7번 보통 표관련 간단한 일정시작? 시작과끝? 8번 잘못된 정보 물어보고 맞냐? 9번 2~3개의 스켸쥴 알려달라

이건 뭐 그냥 듣고 표 그대로 말한다고 생각하세요. 토스는 6레벨이상은 모르겠지만 그 5레벨까지는 질문을 알아 듣고 대답 하

느냐 여부를 가장 중요시하게 보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7~9번은 표 내용만 정확하게 말한다고 생각하세요.

나름 한가지 팁이라면 들었는데 전혀 질문이 감이 안온다(저같은 분들) 말하지말고 1~5초만 주위 집중해서 옆사람이나 말하는거

들어보세요. 문제로는 뭘 답해야 할지 모르겠던 답을 듣게 됩니다. 그거 듣고 따라 읽으세요. 15 30초안에 옆사람들 이야기 듣고도

답 하실 시간 됩니다.

파트5 하아.... 레벨5지망생들의 최강의 적이죠.... 끝판왕.... 일단 저같이 레벨5지망생들 분들은 일단 듣기가 쥐약이신 분들이 수

두룩 하죠.. 거기다 연습시간에 파트1~4잘만 떠드시는 분들도 파트5되면 조용해집니다. 고요하죠.... 뭐 주워들을 시간이 없습니다

파트5는 진짜 뭐라도 문제점을 요약하고 그거에 맞는 해결책 진짜 빈약해도(회피성 아님) 레벨6이상은 근거까지 제시하시겠죠?

레벨5 원하시는 분들은 해결책 딱2개만 내세요. 그리고 그 결과 어떻게 될거라고 말하세요. 영어취약자들은 해결책까지는

외워서 어찌저찌 되도 그게 왜 좋은지 설명하려면 머리 아픕니다.(제가 그랫거든요).

ex)
고객이 컴플레인 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대처하면 좋겟냐?

잘하시는 분들은 문제점도 왜 컴플레인이 생겼는지 들으신걸로 이야기들 잘하시죠. 레벨5 지망생들은 그게 안됩니다. 그게 되면

이 글 안보셔도 됩니다. 에를 들어 저런 문제 나오면 고득점자 분들은 기발한 해결책이나 해결책1+1근거 해결책2+2근거 이렇게

나오실듯 합니다. 5레벨 지망생들은 안 그러셔도 됩니다. you hava a problem with customer complain 이렇게 짧게 정리 하세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게 문법적으로 옮은지도 모르는 수준입니다. 제가;; 그래서 저는 어디까지나 제 실경험담으로 채점자들의 채

점평가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1분 듣기를 키워드만 챙기세요 자기가 해결책 제시할만한 문제라고 생각되는 키워드요.

그리고 해결책은 in that case why don't you send to information e-mail for customers about this problem also i think it's a good

idea to as compasation 20percent discount coupon next purchase by doing so you to solve problem and they will satisfied

if you
하다가 시간없어서 bye하고 끝 정말 허접하지만 이게 그들이 원하는 레벨5 120수준입니다. 근거도 없습니다. 제 해결책에

는 저도 파트5 해결책을 멋있게 길게 말하려고 애썼는데 기초가 없으면 외우기도 힘들고 또 생각도 잘 안나서 질문에 맞는 답만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파트6 이거는 저는 아예 교재도 안보고 만능 답변들도 안 봤습니다. 그것들을 외울 자신도 없고요. 짦은 시간안에 급하게 5레벨

120
점이 필요한 상황이라 그냥 이건 정해진 답이 없다!! 그러니까 내 생각을 뭐가 됫든 다 말하자 질문에 답만 되도록 하고

말했습니다. 이 파트는 제가 도움을 드릴 말이 없네요. 그냥 말하세요 쉬운단어로 생각나는 단어 다 뱉으세요.

ex)
큰도시가 작은도시보다 좋냐? 왜? 난 큰도시가 좋다 왜냐하면 갈곳도 볼곳도 많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큰도시는 갖고 있다.

큰 운동장, 큰 극장, 큰 쇼핑센터 이런것들이 많아서 난 큰도시가 좋다. 이렇게 말해도 120점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120점 받은 사람이지만 그 동안 토캠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저도 다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이

되길 바라며 제 순수한 경험담으로 토대로 수기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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