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토익스피킹 or 오픽 시험 준비를 위해 해커스인강을 선택한 계기가 무엇이었나요?
프리패스로 모든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게 가장 매력적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네이버 광고로 환급해준다길래 광고인줄 알고 별 생각없이 클릭했는데,
알아볼수록 제안이 나쁘지 않고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조건이라 생각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막상 수강하고 나니 여러 개의 강의를 통해 제가 취약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서 최적이었습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스피킹 시 관사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데,
세이임 선생님의 강의 중 약 30분을 할애하여 관사 부분만 설명해주는 강의가 있어서 그 부분이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해커스 강의를 선택한 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
Q. 인강 수강 당시 목표는 무엇이었고, 결과는 어떠하였나요?
처음에 토스를 준비하려고 했을 때에는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레벨 8을 목표로 하긴 했지만 현실적으로는 힘든 목표라고 생각해 레벨 7을 우선적으로 받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토익 스피킹은 6개의 파트로 나뉩니다. 저는 각 파트별로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공략을 우선 준비했습니다.
이 와중에 세이임 선생님의 강의가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선 발음 연습 강의를 통해 어떤 단어를 어떻게 정확하게 발음하는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후 실전 모의고사와 파트별 강의를 통해 각 파트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반복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통해 결과적으로 레벨 7을 달성했습니다.
Q. 토익스피킹 or 오픽 고득점을 획득할 수 있었던 나만의 학습법은 무엇인가요?
저는 꾸준한 연습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시험과는 다르게 토익 스피킹은 '얼마나 잘 말하냐'를 측정하는 시험입니다. 따라서 배운 것을 끊임없이 연습해서 말하는 데에 익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는 평소에 외국인 친구가 많았기 때문에 최대한 일상 생활에서 영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BBC나 CNN 등 해외 뉴스 팟캐스트도 적극 활용했습니다.
많이 듣고 말하다 보면 일정 숙어나 표현이 반복적으로 사용됩니다. 저는 이러한 표현들을 최대한 숙지하여 시험 때 많이 쓰려고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전략은 효과적이었고 레벨 7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Q. 학습 과정에서 활용한 자료 or 교재는 무엇이었으며 어떤 부분이 가장 도움이 되었나요?
교재가 물론 가장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만 저는 무료로 제공되는 PDF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학교를 가는 지하철 안이나 틈틈이 시간이 날때마다 저는 PDF 파일을 많이 활용했습니다. 기본 템플릿과 모범답안을 계속 연습하다보면 대략 어떻게 대답하면 될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파트 5의 경우에는 자기소개+문제점 인식+해결안 2개+마무리 식으로 문제가 어떻게 나오던 대략적인 구조를 짤 수 있습니다. 또한 빈출단어 파일로 하루에 50개정도 자주 나오는 단어들을 집중적으로 암기한 것 역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모든 자료와 교재가 저에게 도움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Q7. 토스/오픽 환급반의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무엇이었고, 어떤 분들에게 해커스 토스/오픽 환급반을 적극 추천하고 싶나요?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강의를 원하는 대로 골라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평균적인 강의 가격은 약 10만원입니다. 하지만 강의 하나로 시험을 전부 준비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무리가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이 환급반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음, 구조, 단어까지 모든 분야를 다루면서 부족한 부분을 쉽게 채울 수 있습니다. 또한 하루에 하나씩 출석해야하는 점 역시 동기부여 측면에서 도움이 됩니다. 아무래도 실강보다 인강은 집중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데 매일 출석조건은 오히려 동기를 부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실강은 부담되는 분들에게 환급반을 추천합니다.
Q8. 원하는 점수를 얻기 위해 학습했던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해커스 인강 수강 후, 얼마나 성적이 향상 됬나요?
저는 약 3주정도 강의를 수강하고 4주차에 시험을 보았습니다. 개강 때문에 학습할 여건이 충분하지 않았지만, 1주일 정도 집중적으로 파트별로 공략한 결과, 첫 시험에 레벨 7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일주일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구조를 전반적으로 짜는 것입니다. 말하기 시험 특성상 한번 꼬이면 나머지 시간을 전부 버리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위에 언급했듯이 전반적인 구조를 머리속에 정리하고 가면 한번 꼬이더라도 한문장만 버리고 나머지 답변을 충분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를 파트별로 정리하고, 주요 단어를 외우고 가는 데에는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충분합니다.
Q9.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요?
앞으로는 이제 계속 학교를 다니면서 인턴에 지원할 생각입니다. 이미 토익과 토스가 있기 때문에 기타 취업에 필요한 스펙을 완성하는 것이 먼저인데, 아직은 구체적인 계획이 없습니다. 우선 컴활 1급을 딸 계획입니다. 이 역시 해커스에 강의가 개설되어있는 것으로 아는데 이를 적극 활용할 생각입니다. 작년 한해 CPA를 준비했기 때문에, 이번학기가 끝나면 CPA 역시 재도전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혹은 정 안되더라도 제2외국어로써 중국어를 학습할 계획이 있는데, 이 역시 실강보다는 인강을 통해 배울 것 같습니다. 우선은 이번학기가 끝나봐야 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