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정보

  1. 별별광장
  2. 별별정보

꿀팁유아임용고시 합격을 위한 별별이야기

별별선생
조회2283추천 02019.09.3009:07

최근 유치원임용고시 티오가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유아임용고시 준비생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하면  유아임용고시에 합격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유아임용고시를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소개할게요.



                                                                                                                                                    

1차 시험 합격 비결



A 합격생:

저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쓰면서 외우기'였어요. 정리하면서 쓰고, 백지에 쓰고, 하루에 10페이지 이상 썼던 것 같아요.

또 '예'를 외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예시도 항상 같이 외웠습니다.

또한 1차에서는 1점을 하찮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정말 몇 글자 차이로 합격이 결정되니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안전하게 모의고사에서 나오는 이론들은 모두 암기하는 것을 추천해요.


B 합격생:

초수 때는 제 나름대로 판단해서 보지 않은 곳에서 정말 많이 출제되어서 후회가 컸습니다.

그래서, 재수 때는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보게 된 모든 이론은 외우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추가적으로 암기 카드를 만들어서, 모의고사나 이론을 공부하면서 처음 본 이론들은 간단히 적어뒀습니다.

이 암기카드는 공부가 지겨워질 때면 계속 돌려봤어요.


C 합격생:

모의고사를 볼 때는 고득점자가 정말 많아서 다들 불안감을 느끼실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 보다는 내가 실수한 것들, 

틀리지 말아야 하는데 틀린 문제가 있는지 점검하는데 집중했어요.

특히, SNS... 많이 하지 마세요... 커뮤니티도 마찬가지입니다.




                                                                                                                                                    

2차 시험 합격 비결



A 합격생: 2차 시험 준비를 할 때는 스터디와 스스로의 공부 시간을 적절한 비율로 맞춰야 해요.

예를 들어, 저는 스터디에서 찍는 동영상을 개인적으로 분석하고 재촬영하면서 부족한 점을 보완했습니다.

스터디가 끝난 후 2시간 정도 혼자 연습하면서, 지도서를 읽는 시간, 면접 답변 정리하는 시간 등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확보하여 스터디에만 의존하지 않도록 했어요.


B 합격생: 저는 하지 못했지만, 여러분들은 지도서를 최대한 많이 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도서를 꾸준히 보셔서 어떤 활동이 있는지, 좋은 발문이 있는지를

확인해 두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C 합격생: 수업실연 과정에서 자신만의 수업틀을 만드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1차 발표가 나기 전에는 다른 선생님들의 수업을 많이 보면서, 다양한 팁들과 '이렇게도 수업을 할 수 있구나'를 생각했어요.

1차 시험 발표 후, 본격적으로 만능틀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백지상태에서 만들기는 무척 어려워요.

여러 커뮤니티에서 다른 선생님들께서 공유해주신 만능틀에 살을 붙이고 수정하면서 나만의 만능틀을 만들면 됩니다.




                                                                                                                                                    

슬럼프 극복방법



A 합격생: 저는 초수 때, 슬럼프가 정말 자주 왔었어요...

책상에 앉아있어도 집중이 되지 않고, 공부도 자꾸 제자리걸음인 것 같고, 답답하기도 했구요.

그럴 때는 미리 만들어 둔 이론이 정리된 암기카드를 가지고, 밖에 나가서 산책하면서 외웠어요.

안에 있는 것보다는 머리도 맑아지고, 더 잘 외워지더라구요.


B 합격생: 공부를 하다가 정말 하기 싫은 날에는 고시문을 쓰거나 해설서/지침서만 읽었어요.

아니면 컴퓨터로 자료로 만들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놀기에는 찝찝해서 정말 최소한의 것들만이라도 하려고 했어요.

그 후에는 달콤한 디저트 가게 가기, 핸드폰으로 예능 영상 보기 등으로 기분을 달랬던 것 같네요.


C 합격생: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서 어느날 팡~ 하고 터져 버리는 게 제일 안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 날의 스트레스는 바로바로 풀어줬어요. 

일요일이나 토요일에는 일주일 간 수고했다는 보상차원에서 먹고 싶었던 음식을 먹었어요.

또, 매일 밤에 한 시간 정도 운동장을 걸으며 운동했던 것도 도움이 많이 된 던 것 같아요.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던 방법



A 합격생: 요약글이 아닌 줄글을 읽으면서 이론의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해력과 교육과정에 대한 맥락의 이해를 키울 수 있었어요.


B 합격생: 내가 정말 선생님이 되어서 다른 사람을 가르쳐 준다고 생각하면서 공부했어요.

실제로 입으로 말하면서 공부를 하고, 실제 봤던/경험했던 아이들을 이론과 접목시켜서 이해해보고 했어요.

손으로 쓰는 방법이 너무 오래걸리고 힘드신 분들은 꼭! 소리를 내어가면서 외워보세요.


C 합격생: 저는 구술스터디를 했는데, 이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우선 백지쓰기에 비해 시간이 적게 걸리고, 함께 하기 때문에 재미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매일 공부한 부분을 테스트하면서, 내가 취약한 부분을 파악할 수도 있었구요.

구술 스터디가 아니라도 스스로 공부가 어느 정도 되었는지 점검하는 과정은 꼭 필요합니다!




댓글0
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