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후기

초등/유아임용저는 이번이 3번째 시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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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12추천 02014.09.1308:26

1. 들어가며

저는 이번이 3번째 시험입니다. 첫 번째 시험에서는 지역 가산점 6점을 받고도 1차 시험 컷과 무려 20점이나 넘게 차이 나게 떨어졌습니다. 당시에는 엄청난 경쟁률(2011임용시험 경기)에 스스로도 반포기한 상태에서 시험을 보았고 공부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2번째 시험은 시간강사를 하면서 준비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스터디를 하면서 했지만 정확한 방향 없이 각론에 비중을 두고 해설서를 아무리 외우려고 해도 외워지지 않아 눈으로만 읽는 정도로 시험을 보았고 2번째 시험도 교직논술+교육과정(100점 만점에 50)에서 낮은 점수로 떨어졌습니다. 당시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너무 정신적으로 힘든 나머지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변명 아닌 변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군대를 갔습니다. 군대에서 1년간은 정말 힐링을 하러 갔기 때문에 임용시험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 쓰고 여행 다니고 책 읽고 보냈습니다. 그리고 남은 5개월 정도는 서서히 임용 준비를 하였습니다. 외출, 외박, 휴가 나왔을 때도 근처 대학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하였고 군대 전역 할 시점에서는 기본적인 임용에 대한 방향을 잡고 전역을 했습니다. 제가 군대에서 항상 생각했던 것은나는 올해 인천을 시험볼 것이고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였습니다. 2번의 시험에서 스스로 정신적으로 무너져 버려서 막판에 힘을 내지 못한 것을 경험했습니다. 군대에서 남들보다 공부는 못했지만 스스로 확신을 가지고 한 곳만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11 22일까지 단 한 번도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힘들 때는 떨어진다는 생각이나 포기한다는 생각보다는 2015 3월 달에 학생들 앞에 서있는 제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아무도 없는 방에서 혼자서 학생들에게 혼잣말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스스로에게 강한 자극이 되었습니다. 이 시험에서 절대 흔들리지 않는 강한 정신력이 요구된다고 봅니다. 자기 자신을 끝까지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2. 학습 방법

1) 1차 시험

- 교육학(교직논술)

두 번째 시험에서 교직논술을 14점을 맞았습니다. 사실 제대로 준비하나 없이 논술을 써봤으며 이과출신에 언어영역을 가장 어려워했습니다. 언어적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알기에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남들보다 빨리 교직논술을 준비했습니다. 6월 달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면서 저는 윤승현 교수님의 인터넷 강의를 들었습니다. 윤승현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논술의 기본적인 틀을 세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전에는 아무런 기본 공사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 글을 썼다면 윤승현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체계적인 글 쓰는 방법을 익혔습니다. 그리고 윤승현 교수님께 2번의 피드백을 받고 스스로 시간을 재면서 논술을 6월 달부터 준비했습니다. 윤승현 교수님의초등교직논술책을 사서 주제별로 1~2편씩 써보고 약간 교육학적 지식이 있는 주제는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교육학적 지식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했습니다. 9월 이후부터는 교육과정에 치중하다 보니 2주일에 한 편 정도 밖에 써보질 못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시간 안에 쓰는 연습을 했습니다. 노량진에서 무료로 하는 특강도 들으면서 특강에서 직접 첨삭을 받으면서 전문가에게 내 글을 평가 받았습니다. 11월이 돼서는 윤승현 교수님의 논술 주제별로 1편씩 쓰면서 윤승현 교수님이 직접 쓰신 모범 답안을 읽어보았습니다. 그런 식으로 감을 유지하면서 시험장에 들어갔고 교직 논술 시험지를 받아보기 전에 가장 걱정되었던 것이 60분 안에 1200자를 쓰는 것이었습니다. 주제는 다행히 쉬운 주제여서 개요를 쉽게 짜고 그에 따라서 글을 썼습니다. 중간에 윤승현 교수님이 말씀하신 주어진 조건을 잘 파악하라는 것을 다시 떠올리며 문제를 읽다 보니 제가 개요를 짠 틀이 뭔가 초점에서 조금 벗어난다는 느낌이 났는데 이미 시간이 지나서 어쩔 수 없이 글을 썼는데 그게 감점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글을 많이 쓰는 게 아니라 주어진 조건을 채우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1차 결과 발표 후에 받은 점수는 17.67이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부족할 점수이기도 하지만 그 전 시험에서 14점을 받은 저로서는 약 4점이나 오른 노력의 결실이었습니다. 저의 수기는 결코 논술을 잘한 사람을 위한 글이 아닙니다. 인터넷 강의나 첨삭을 받지 않고도 19점 이상 받는 글을 잘 쓰시는 선생님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글을 정말 못 쓰시는 선생님들을 위한 수기입니다. 잘하는 사람이 잘하는 것보다 못하는 사람이 조금이나마 향상된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 전공(교육과정)

교육과정을 공부하기 앞서 기출분석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전에 시험에서 내가 왜 실패했는지, 시험에 실패하고 항상 이 시험은 노력보다 운이 좌우한다고 혼자서 자기 위안을 가졌는데 그게 정말로 운 때문인지 스스로 반성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한 것이 기출 분석이었습니다. 09년 시험부터 14년 시험까지 단순하게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 출제 되었고 출제된 부분을 교육과정 원문과 지도서 총론에 표시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출제된 부분을 보니 시험의 흐름이 보였습니다. 수학의 경우에는 교육과정 총론에서 교수학습방향이 한 문제씩 꼭 출제된다는 것을 과학의 경우 모형은 개념학습모형이 최근에 출제되지 않았다는 것을 도덕의 경우는 모형의 경우 출제되는 모형이 어떤 모형일지 흐름이 보였습니다. 그 흐름을 찾은 후에 지도서와 총론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총론의 경우에는 서준혁 선생님이 카페에 올려주신 음성파일을 자주 듣고 외웠습니다. 그리고 저만의 청킹 방법을 만들어서 여러 번 봤습니다. 총론의 경우에는 줄글이다 보니 외우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첫 단어를 따서 여러 번 외웠습니다. 외워도 뒤돌아보면 잊어버리기 때문에 시험 전날까지 외웠습니다. 그리고 각론의 경우에는 실제로내가 교사가 되면 이렇게 하면 좋겠다’,‘ 이런 내용은 아이들이 좋아하겠구나이렇게 실제 교사가 되어 가르친다는 생각으로 지도서를 봤습니다. 지도서 내용의 경우 흥미를 가지고 본다면 쉽게 머릿속에 기억이 남았습니다. 모형과 총론의 경우에는 기출분석에 바탕을 두고 중요한 과목을 선정하고 그 과목을 집중적으로 봤습니다. 수학, 영어, 음악, 미술, 체육, 실과의 경우 기출분석을 하니 총론의 비중이 높다 보니 내용체계표부터 평가까지 기출에 바탕을 두고 외웠습니다. 처음에는 오래 걸리지만 1주일에 한번씩은 본다는 생각으로 8월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그러다 보니 나중에는 1시간이면 한 과목씩 봤습니다.

모형의 경우에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도덕의 중요도가 높기 때문에 청킹을 만들어서 외웠습니다. 모형은 단순하게 단계만 외우는 게 아니라 단계들의 특징까지 외웠습니다. 그렇게 전 과목을 1주일에 한번씩은 본다는 생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내용의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이 것을 본 시간을 짧게 해서 여러 번 봤습니다. 주변에서 단권화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저는 지도서 원본에 형광펜과 색펜으로 표시를 하고 여러 번 봤습니다. 09개정 지도서의 경우 컬러라서 가독성이 좋아서 원본을 보는 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 번 보고 표시를 해두면 나중에는 보는 시간도 절약되고 짧게 볼 수 있었습니다.

2) 2차 시험 대비

2차 시험을 준비 하기 위해 스터디를 했습니다. 1차는 혼자 했지만 2차는 아무래도 다른 사람의 평가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해서 스터디를 했습니다. 스터디는 3~4명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5명부터는 시간이 많이 빼앗기고 직접 실연하는 시간이 줄어들어서 힘든 것 같습니다. 한쪽 성만 있는 것보다는 남, 녀 고루 섞인 것이 좋다고 봅니다. , 녀가 수업 실연에서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그 차이점을 스터디를 통해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스터디는 유경험자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無에서 시작하면 첫 주는 스터디 방향 설정하는 데만 보내게 됩니다. 아무래도 스터디 경험자가 있으면 방향을 확실히 잡고 할 수 있어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터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실성입니다. 1차와는 다르게 긴장이 풀린 경우가 많아서 스터디 참여도가 떨어집니다. 따라서 스터디원 간의 성실성 및 이러한 스터디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리더쉽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렇게 스터디를 하다 보니 2주차부터는 매너리즘이 왔습니다. 아무래도 스터디원들이 다른 스터디원들의 수업을 보면 보는 것만 보게 되고 피드백도 아는 것만 하게 되다 보니 발전이 늦습니다. 이 때 현직 교사의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총 4분의 현직 교사에게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4명의 현직 선생님들의 보는 관점이 각각 달랐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선생님들의 피드백에서 얻는 것이 많았습니다. 오히려 스터디원들과 1주일에 4번하는 터디보다 훨씬 더 얻는 게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첨 보는 분들에게 하는 수업 실연이라 어색하기도 하고 긴장도 되고 좀 더 객관적인 조언도 받았습니다. 이렇게 현직 선생님꼐 피드백을 받고 다시 스터디를 하면 확실히 단점을 보안해서 수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주마다 4분께 피드백을 받으니 마지막에는 완벽히 자기만의 수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실연에서는 도입부터 정리까지 자기만의 틀을 만들어서 어떤 과목의 어떤 학년이던지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스터디 및 현직 교사의 피드백에서 조언 받은 것을 워드로 정리해서 혼자서 연습했습니다. 스터디 할 때 스터디원들에게 핸드폰으로 수업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이것을 보면서 표정 및 발음을 교정했습니다. 심층 면접은 윤승현 교수님의 책을 사서 주제별로 스터디원들이 문제를 골라서 뽑기로 골라서 면접을 했습니다. 면접 시에 자기만의 말 버릇이 있는데 이 것은 스터디원들이 제가 그 말버릇을 할 때마다 신호를 주게 해서 고쳤습니다. 예를 들어 말할 때~’라는 말을 자주하는데 이 때마다 스터디원들이 신호를 주었습니다. 영어 면접과 수업 실연은 처음에 스터디를 할 때 전혀 말을 하지 못하고 혼자서 가만히 있어서 스스로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먼저 기출문제를 분석했습니다. 주로 인천의 경우에는 2차시에서 출제되고 다른 시도의 경우에는 1,2차시에서 많이 출제되는 것을 보고 1,2차시 영어 수업 만능틀을 만들었습니다. 만능틀을 만들고 이 것을 연습해서 외워버렸습니다. 그래서 어떤 주제가 나오더라도 로봇처럼 줄줄이 나올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제 시험장에서도 10분의 준비시간이 있었지만 수업실연이나 심층면접의 경우 준비시간을 꽉 채워서 할애했지만 영어는 여유가 있었습니다. 영어 면접의 경우에는 예상 문제와 답변을 준비하고 외웠습니다. 인천은 기출문제를 보니 생활영어가 꼭 나오고 한 문제는 교직과 관련된 문제가 나와서 이를 외웠습니다. 모범 답안을 외우면서 저도 모르게 자주 쓰이는 표현을 외워져서 새로운 문제의 경우에도 적용되는 것이 많았습니다. 저처럼 영어를 정말 자신이 없는 경우에는 외우는 것을 추천합니다. 면접관은 얼마나 영어를 잘하느냐 보다 수험생의 영어의 유창성을 우선으로 봅니다. 자신 있고 자연스럽게 수업을 한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시간 관리 노하우 및 슬럼프 극복 방법

문제 풀이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립니다. 시험 출제 시에 시중에 있는 학원 강사들의 문제를 평가원에서 가져가서 걸러낸다는 소문이 있어서 풀어도 시험에 안 나온다고 풀지 말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의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단순히 시험에서 똑같은 문제가 나올 것이라는 생각으로 문제를 풀기보다 현재 자신의 수준을 파악할 수 있고 정확히 시간을 재고 문제를 풀면서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모의고사를 추천합니다. 처음에 모의고사를 풀기 전에는 A세트가 시간이 그렇게 부족한지 몰랐습니다. A세트에 주지교과가 있다 보니 똑같은 시간이 주어져도 B세트보다 훨씬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뒤늦게 안 저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문제지에 문제를 풀지 않고 바로 답안에 답을 쓰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아는 문제부터 풀어야 하기에 답안지에 큰 문제 아래 작은 문제 들 사이에 충분한 공백을 두어 나중에 수정할 수 도 있고 모르는 문제는 나중에 풀고 아는 문제부터 풀 수 있도록 저만의 시간 줄이는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그렇게 시간 줄이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도 A세트의 경우에 제가 모든 답을 다 적고 5초 후에 2교시가 끝났습니다. B세트의 경우에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생각하면서 풀 수 있었지만 A세트의 경우에는 시간 분배 연습을 충분히 모의고사를 통해 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슬럼프는 없었지만 자신감이 지나친 나머지 11월달에는 오히려 다른 달보다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저만의 매너리즘에서 극복하기 위해 저는 초시계를 사서 ALT(순수공부시간)를 체크했습니다. 매일 ALT를 체크하고 그것을 스마트폰 달력 어플에 기록해서 매일 ALT를 기록하였고 그 시간을 늘려갔습니다. 10월 달에는 친한 동기의 결혼식이 있어서 그 친구의 결혼식을 가기 위해 평소보다 더 ALT를 늘렸고 매일 독서실에서 나와 집에 가면서 ALT달력을 보면서 스스로의 공부량을 체크했습니다.

또한 1주일에 2번씩 집 뒤에 있는 산을 2시간 30분씩 올랐습니다. 이게 저에게는 굉장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하루에 2시간 반이나 공부 시간을 뺏는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그 시간동안 여러 생각을 할 수 있었고 체력도 단련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하는데 체력이 정말 중요합니다. 단순히 의자에 앉아서 10시간을 공부한 것은 아무 의미 없습니다. 정말 집중해서 10시간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이러한 체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고 10월달까지는 산을 올랐습니다. 산을 오르면서 핸드폰에 서준혁 선생님이 카페에 올려주신 국가교육과정 총론 파일을 들으면서 올랐습니다. 즉 산을 타면서도 귀로는 공부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산을 타면서 이런 저런 저만의 생각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습니다. 저는 공부하면서 다른 사람과 접촉 없이 혼자서만 공부를 하였습니다. 그렇다 보니 정보도 부족하고 사람들과 접촉이 없다 보니 외로울 수 도 있지만 그런 정신적인 문제를 해방시켜준 것이 운동이었습니다. 저는 정말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고 선생님들에게 강조하고 싶습니다. 잡담하고 핸드폰 만지면서 보내는 시간이 하루에 1시간 이상은 된다고 보았기에 그 시간을 줄이면 운동하는데 할애하는 것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4. 기타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등

‘자기 자신을 믿으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11월달까지 1년여 시간 동안 수없이 흔들리게 됩니다. 남들보다 내가 공부를 더 많이 하고 있나, 외워도 외워지지 않는다, TO의 불확실성 등 수없이 흔들리는 시간이 옵니다. 하지만 그런 위기를 극복하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을 믿는 것입니다. 긴 수험 기간에서 자기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자신입니다. 절대 흔들리지 않는 멘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간에 스스로 물음표를 남긴다면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시험 당일까지 스스로를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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