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후기

초등/유아임용한방에 임고 합격하는 1년 계획표 및 공부 Tip

jjang4205
조회3357추천 02016.01.3008:17

한방에 임고 합격하는 

1년 계획표 및 공부 Tip

 

by. JYK

<목차>

0. 용어

1. 전반적인 계획

2. 기본이론 공부 방법

3. 각론 공부 방법

4. 기출 분석

5. 단권화

6. 그 외 공부 방법(공부 습관)

7. 마인드 컨트롤 (마음가짐)

8. 연애

9. 스터디

10. 과목별 공부법

 

 

0. 용어

*기본이론: 교육과정 + 교육론 + 총론

*각론: 교과서 내용

*그룹스터디: 여러 명이서 모여서 문제 내고 풀거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공유

*짝스: 2명이서 구두로 서로 문제를 내고 맞히는 스터디(효율적인 스터디)

*춘파: 다음카페 중에 CNUE-PA라는 카페가 있어요! 꼭 가입하셔서 좋은 임고 자료 많이 받아가세용!

*단권화: 방대한 임고 공부량을 최대한 압축해서 보기 좋게 요목화하는 작업입니다! 초임공 카페나 춘파카페에 단권화 관련 자료 많을거에요! 백승기나 배재민 같은 강사도 단권화 자료를 팝니다!

*청킹: 외우기 힘든 모형 단계명과 교학방을 앞글자만 따서 이야기를 만들어 효율적으로 외으는 전략입니다. ex. 조선시대 왕조 이름을 앞글자만 따서 (태정태세 문단세 예성연중 인명성광 인효현숙 경영정순 현철고숙)

*: 기본이론이나 각론 같은 것을 한번 다 보는 것을 1텀이라고 합니다!

 

1. 전반적인 계획(분기별 계획)

* 1학기때 과학, 수학 각론 끝내놓기

* 성실하게 하기(자신이 생각했을 때 나 진짜 공부 안 한다는 생각 안 들게!)

* 인강 듣고 복습하는 것은 기본 베이스! 밀리면 앙대용

* 일주일에 하루는 꼭 쉬어요.(초기, 중기 까지는)

   (필자는 토요일에 쉬었음.)

 

< 초기 1~3 >

-초기에는 주말정도는 여행가거나 푹 쉬어도 괜찮아요.(인강 복습만 안 밀린다면)

*1

-★기본이론 인강 듣고 복습 꾸준히 하기 (밀리면 답 없음)

-스터디 원들과 주 3회 스터디 (인강 끝나고 밥 먹고 직후) → 스터디는 각자 문제 내고 푸는 식으로 했어요~! 틀린 건 꼭 그날 바로 복습

-1월은 주말 놀아도 돼요. 정말! (나는 토요일 전부 놀고 일요일엔 도서관가서 조금이라도 하고 놀았음.)

-자기에게 맞는 공부장소 찾기(나는 모든 열람실을 돌아다니며 나에게 맞는 열람실을 2월달까지 찾아다님.→ 3열에서 2열로 정착) →꼭 열람실 아니더라도 카페나 방에서 하는 애들도 있음. 하지만 도서관이 진리

-ALT 2~5시간 정도

-선배들의 임고 팁 자료 많이 읽어놓기

 

*2(스트레스 1차 오픈 각론의 세상 웰컴)

-기본이론 인강 복습+ 문제내고 풀기 그룹 스터디 계속

-★과학 각론 시작(지금 생각하면 무조건 빨리 시작하는 게 나중에 스트레스 상 이득인 듯) → 2단원씩 주3(1주일에 단원6), 문제 내고 풀거나 4명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말로 공유

 

*3

-과학 각론 스터디 계속

-ALT 3시간 정도 (더 많이 한 사람도 있음) →수업 있어서 공부할 시간 확 줄었음.

-자신만의 공부패턴 찾기(집중 잘되는 시간, 안 되는 시간 파악하기)

  안 되는 시간에 스터디를 하거나 낮잠 자는 것 추천(저는 낮잠을 강추해요)

  잠 오면 그냥 기숙사와서 편하게 자요. 책상에 앉아서 자면 또 잠 옴!

 

< 중기 4~ 7 >

*4

-각론 인강 시작: 짝스로 돌리기(그룹스터디 내에서 로테이션으로 짝꿍을 바꿔가며)

-수학 각론 스터디: 영역별로 나누어서(수와연산, 도형 등등) 문제내고 풀거나 중요한 것 공유(백승기 인강 좋으나 구자경 인강도 나쁘지 않음) 우리는 백승기 들었어요.

 수학은 1텀 시작할때 단권화도 동시에 하는 것 추천(춘파 단권화 자료 좋음)

-★기출분석 시작!! (고득점 비결은 기출분석에 있다.)

 백승기 기출분석 인강 핵 추천

→ 기출분석 하고나서 꼭 복습하면서 스티커 붙이고, 기출 경향 써놓으세요. 텀 돌릴때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구별하게 해줌.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음. 공부 방향이 기출분석하면서 잡힘.

-기본이론 2텀 시작(짝스 시작)→ 저는 기본이론 2텀을 기출분석을 하면서 공부했음.(1텀에선 단순히 읽기만 했으니까 2텀 때는 기출문제를 풀고 기출경향을 기록하고 체크해가며 공부)

 

 

 

 

*5

-수학 각론 계속(이때 단권화도 동시에 하는 것 추천.. 나중에 할 시간 없음 ㅠㅠ )

  춘파자료(CNUE-PA)랑 백승기 자료에 단권화했음

-기본이론 2텀 계속 (기출분석 + 짝스)

-실습(5월은 실습에 열중하기)

-예상 티오 발표(어디까지나 예상티오임) 티오에 상관없이 적어도 0.5배수 안에는 들겠다(평균 안에는 들겠다.)는 마음으로 성실히 임하기. 많이 나오든, 적게 나오든!

*6

-기말고사

-종강 후 일주일까지 수학 각론 끝내기(하지만 안될 것을 난 안다.^^ .)

-중순부터 사회각론 : 2~3주정도 소요

-기본이론 텀 계속 돌리기(2or3)

-기본이론 기출분석 계속

-ALT 5시간 ~(스터디나 인강 많은 날은 3시간 나온 적도 있음)

-방학하고 교직논술 시작(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하나씩 쓰고 돌아가며 첨삭)

-하이패스 논술책 사서 열심히 읽어요~! 틈틈이!!

-각론 인강 계속 듣기(들으면서 복습할 때 동시에 단권화!!)

 

*7

-기출분석 계속(필자는 최시원 기출 인강을 백승기 인강을 다 듣고 또 들었음. 7, 8, 9월에 걸쳐 들었습니다. 이 강의 들으면서 각론 관련 기출문제를 억지로 풀게 됐음. 강의들으면 자꾸 최시원이 풀어라고 시킵니다. 인강 자체의 퀄리티보다는 기출문제를 푼 경험이 도움이 돼서 추천. 따로 풀려면 또 시간 쪼개고 귀찮아서 안 풀게 됨. 나중에 풀려면 똥줄 탄다. 여름방학에 기출문제 다 풀어보고 분석 다 끝내기.)

-각론 인강 계속 듣기(들으면서 복습할 때 동시에 단권화!!)

-여름방학은 각론 내용을 정확히 이해할 마지막 기회다. (각론 열심히)

-매주 한 번씩 교직논술 계속

-기본이론 단권화 작업 시작(나는 기본이론 3텀을 단권화와 함께 했음. 배서브에)

-교육과정 본격 암기하루에 2과목씩 키워드에 구멍 뚫고 빈칸 채우기(춘파 자료? or 스터디 빈칸 문제), 교학방, 평가 위주로! (하면 좋음. 난 조금 하다가 못했음)

-모형 청킹 만들기 시작(단계명만!) → 모형 단계명 달달 외우기 (나는 휴대용 암기카드 활용했습니다. 카페 가면서 외우고 침대에 누워서 외우고...)

-7월 모형짝스 시작

-교학방 외우기 시작(교학방 짝스 만들기) - 8월부터 했는데 다들 7월부터 하더라구요.

-미술작품집과 국악 백악보 듣기를 시작(스터디 단위로) - 7,8월에 걸쳐 끝내기

 

 

 

 

 

 

 

<후기 8~11>

-교육과정 미친 듯이 암기하루에 한 과목씩 빈칸 채우기 혹은 짝스터디

                         내용체계, 통합교과, 영어 성취기준 외우기

-내가 부족한 부분 파악해서 보완하기

 

*8(헬게이트.. 얘들아 힘내! 다와감!)

-모형+교학방 짝스

-모형 청킹 만들기 계속

-교학방 청킹 만들기 시작

-모형 세부내용 외우기(단계명은 7월에 마스터해놨다는 가정하에)

-각론 단권화 계속, 기본이론 텀 계속 돌리기(기본이론은 아마 3텀 혹은 빠르면 4), 각론은 2

-국어 각론 헬게이트 오픈(국어 암덩어리) 난 국어 때문에 병 났다...

-미술작품집 다 봐놓으세요. 9월부터 여기에 투자할 시간 음씀. (나는 점심 먹고 잠 올 때 기숙사 방에 잠깐 들어와서 미술작품집 30분 정도 보았습니다. 틈새공부)

 

*9

-교학방 마스터

-모형 세부적인 부분 마스터하기

☞말이 마스터지ㅠㅠ사실은 시험 직전까지 우릴 속타게 하는게 교학방과 모형 ^^  저는 시험 당일 날 수학 교학방 지하철에서 외우면서 갔음 ㅠㅠ 따라서 마스터하려고 노력하라는 뜻이지 마스터 안 된다고 스트레스 받지 마셔용 ㅠㅠ

-9월 중순에 빠른 애들은 각론 2텀이 끝남. 근데 난 안 끝났음. 9월말까지는 끝내는 게 마음 편할 거에용..

-각론3텀부터는 스터디 진도에 맞추지 않음. 알아서. 근데 끝까지 맞추는 사람들도 있음!

-이 시기에 기본이론은 짝스가 빛을 발하는 때이다.(다른과 친구들과 추천) ☞ 난 우리과 다른 스터디 애들이랑 교환스터디 했음. 은근 도움 많이 되고 자극됨!!

-강사들 문제(모의고사) 풀어보기: 시관관리용, 아웃풋용문제의 질을 따지지 말고 시간 관리한다는 마음으로 임하기. 점수에 절대 연연하지 말 것! 진짜 다르게 나옴. 모고랑 실제랑 문제 스타일 자체가 다름.

-★모의고사를 풀고 난 뒤엔 매기고 방치해둘 것이 아니라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서 보완하기! 예를 들어서 교학방 문제를 거의 다 틀린 사람은 교학방 짝스를 더 열심히 하는 등!

 

*11

-이틀에 한 과목, 하루에 한 과목 등으로 텀을 빠르게 돌린다.

-텀을 돌리면서 잘 외워지지 않는 것은 따로 모아서 정리해두기(과목별/ 각론, 총론별로)

  시험 전 날 볼 자료를 만들어놓는 겁니다!

-시험 일주일 전부터는 잘 외워지지 않는 것 중심으로 외우기(또는 부족한 것 위주로)

-컨디션 관리 필수!!!!!

-★마인드 컨트롤

(정말 정말 중요하죠! 초연한 마음으로 시험 준비하기! 내가 아는 것만은 다 쓰고 나오겠다는 마음으로! 모르는 건 그냥 틀려버리자! 대담한 마음 준비. 긍정적인 생각하기!!!!난 된다!!!)

 

-시험 일주일 전까지는 짝스를 계속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결국엔 output하는게 중요한 것이니까요!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짝스를 11월부터 아예 없애고 혼자 공부한 친구들이... 생각보다 점수가 안 나온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만큼 짝스터디가 빛을 발하는 시기가 마무리하는 11월인 듯!

-필자는 시험 치기 전 마지막 일주일도 특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모형은 짝스를 계속 했습니다. , 부족한 부분은 시험 전전날까지 짝스를 하든 혼자하든 꼭 보완하세요!

-뚜둔.. 대망의 시험 전날.. 최대한 비슷한 스케줄로 하루를 보내세요~ 전 밤 11시까지 열람실에 있었음. .. 아직도 생각나네요. 그 떨림이..! (잠을 설치다 결국은 2시간 자고 시험을 보러 들어갔다는 ㅋㅋㅋㅋ하지만 결과는 매우 좋았습니다.ㅎㅎ)

 

2. 기본이론 공부 방법

①배서브  or 춘파자료! or 내가 직접 정리한 자료!

들리는 소문으로 위재권의 알짜노트인가 요것도 좋다고!

기본이론 단권화 안하시고 그냥 쭉 보시는 분도 있는데...저는 비추입니다.

단권화하는거 추천해요. 구자경 기본이론서는 너무 보기 힘듦. 눈에 안 들어오구요. 나중에 10, 11월에도 그 줄글 보고 있으면... .. 너무 비경제적인 공부인 듯. 물론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구자경 책은 딱 1텀까지가 보기 좋은 듯. 책 이름도 기본이론서이잖아요! ㅎㅎ

②모형

청킹 짝스터디(모든 과목, 모든 모형), 모형 단계명 외의 모형 세부내용까지 마스터해야 함. 같이 웃으면서 입 밖으로 외우면 훨씬 잘 외워진다.

방학때부터 모형 청킹 스터디 시작- 모든 모형 청킹을 두 달에 걸쳐 만듦.

청킹은 정말 마법같은 존재입니다... 청킹 혐오하던 사람도 나중엔 청킹하더라구요..ㅋㅋ 워낙 방대하다보니 경제적으로 공부하기 위해선 많은 글들을 줄이고 줄여야해요. 전 초등학생 때 외웠던 청킹이 아직도 기억나요. 그만큼 기억에 오래 남아요.

②교학방평

교학방평도 청킹으로 외움. (저는 룸메랑 짝스)

임고 치기 2~3일 전까지 보고 외워야 함. 안 외워지니깐. (1학기 땐 절대 못 외움. 1학기때  자기는 다 외웠다고 설치는 사람 있는데 며칠 뒤에 말해봐라 하면 못 말함.ㅋㅋ)

특히 몇몇 과목은 교학방평을 토시도 안 빼먹고 나오는 과목이 있다.(미술, 체육, 수학 등 거의 대부분의 과목들)

일주일에 한 번씩 다시 보면서 안 까먹도록 발악해야함.(3, 4분기 쯤)

④기본이론은 일정시기를 잡고 전부 마스터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짬짬이 시간을 내서 정복하고, 까먹기 싫으면 망각의 곡선처럼 자주 자주 봐줘야 함.

⑤성취기준

 본격적인 암기는 9월부터(그러나 달달 외운다는 생각보다는, 성취기준의 키워드를 눈에 익혀 이에 준하여 끄적이고 나오겠다는 생각으로 외우삼.)

 3-4 5-6의 차이를 비교하며 외워야 함.(어미가 중요)

 키워드 중심으로 외워라! (이거 레알 중요!!!!!)

 성취기준이 어떻게 각론 속에 녹아있는 지 확인하면서 공부(요것도 핵 중요!)

☞대표적인 예시로 이번에 2016 임고 수학문제에 성취기준 적는 문제가 있었죠. 이때자릿값위치적 기수법을 바꿔 적은 사람들은 다 틀렸습니다. 이 사람들은 수학 각론 공부할 때 자릿값과 위치적 기수법이 뭐가 다른지 고민을 안 하고 공부한 사람들이죠. 적다보니 은근 이 시험이 변별 있는 듯!! 항상 성취기준 키워드와 성취기준이 반영된 각론 내용을 비교하면서 공부하세요!

 

 

 

3. 각론 공부 방법

①핵심 성취기준 위주로 보기

 이번 출제된 각론 내용은 대부분 교육부에서 지정한 과목별 핵심성취기준에서 나왔다고 한다. → 각론에 중요하다고 표시하고 공부할 것. (2텀때 해도 충분할 듯. 1텀때는 넓게 보는 것이 중요하니깐!)

★②1,2텀의 중요성

1~2텀때 최대한 넓게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한 글자, 한 글자 꼼꼼히 정독하기. (진짜 지엽적인 내용이 시험에 많이 나옵니다. 2017임고도 마찬가지였음.)

모르는 것은 스터디 또는 강의를 통해 해결하기.

주의점: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내용을 이해하려고 1시간 넘게 들입다 파지마세요. 혼자 낑낑대봤자 강사가 설명해주면 한 방에 해결되는 내용도 많고, 스터디 원들과 얘기해도 한 방에 해결될 수 있으므로, 혼자공부하실 때는 최대15분 고민해보고 이해 안 되면 포스트잇 붙이고 넘어가셔요.

이해 안되는 것들 있죠. 특히 과학 배경지식들!! 이런거 진짜 꼭 1텀때 이해하고 넘어가세요!!!!!! 나중에 이해하려고 하면 시간도 없고.... 똥줄 탐.

개인적 의견: 각론은 진짜 얕게 여러 번 보다는 깊게 한번 이해하는 사람이 유리한 듯. 아무리 생각해도. 저와 다른 생각이신 수험생들도 많으실건데 무튼 전 그래요.

③특강의 중요성, 안중요성

 특강은 중요한 특강도 있고 가면 시간낭비인 특강도 있다. 근데 그냥 다 듣는 거 추천합니다. 친구들과 돌아가며 특강을 듣고 자료를 돌려보는 방법도 있다. 영어 특강 중 김진섭 교수님 특강은 꼭 가셈.

 스터디 사람들끼리 순번 맡아서 돌려듣는 것도 좋은데. 좀 시간낭비인 듯. 그냥 그 자리에서 다같이 특강 들으면서 체크하고 기억해두고 끝내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스터디원들을 위해 정리하고.. 또 정리해준 자료 읽고... 시간 낭비 더 될 듯.

④성취기준, 기출문제로 각론 내용의 중요성을 판단하기. 각론.. 진짜 방대해가지고 멘붕 오실 때 있으실 거에요. 그래도 일단 1텀때는 다 보시는 거 잊지 마세요. 추리는 건 2텀부터.

⑤교과서내용, 지도상의 유의점, 발문 중심으로 보자.

 

★★4. 기출 분석

 내가 준비하는 시험이 어떤 시험인지 알 수 있게 해준다. 이 시험은얼마나보다어떻게공부했냐가 중요. ☞ 제가 아는 한 선배가 말씀하신 건데 레알 진리입니다.

①강의 듣는 거 추천(백승기, 최시원)

 3월에 열리는 백승기 기출 강의, 7월 최시원

②기출 분석 책은 배재민이 좋은데, 책은 상관없음. 난 백승기 책 좋던데 오타가 많긴 함.

③기본이론이든, 각론 내용이든 어느 부분이 시험에 이런 식으로 나온 적이 있다 정도는 파악하고 공부할 것. (어떻게 시험 문제화되는지, 출제자의 의도는 무엇인지 등을 파악하는 것)

 

④기출에서 묻는 항목과 같은 위계의 항목 꼼꼼히 외우기(: 지역화의 필요성이 기출이면 지역화의 한계점을 외우기)

⑤ 객관식 보기가 서답형 답에 적절한 키워드이다. 객관식에 어떠한 키워드가 나왔는지 확인해보자.

⑦문제 끝까지 잘 읽기 훈련, 어디에서 실수하게 만드는지 그 부분 파악하기. 핵중요.

 이번 시험 쉽게 나왔는데 실수하신 분들 진짜 많아요. 아실거에요.. 수능때 쉬운 과목은 실수해서 한 문제 틀리면 얼마나 큰 타격있는지! ㅠㅠ

 

5. 단권화

* 단권화는 최대한 A4 용지 한페이지에 압축한 파일이 좋음.

*중요한건 자세하게 단권화, 그냥 보고 넘어가도 될 부분은 간략하게 단권화

*만드는 데 집중하느라 그 내용을 머릿속에 넣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 도식화 자료, 예시는 다 쓰기보단 복사해서 붙이기

*부가적 설명은 다른 색 펜으로 설명 쓰기이런건 개인적 취향인거 아시죠! 알아서 하세용!

 ex. 전 청킹은 주황색 펜으로 썼어요. 기출된 내용은 파란색으로 적어놓구요.

*꼭 외워야 할 키워드에 형광펜

 

(1)기본이론 단권화

①기본이론, 각론까지 모두 살펴본 뒤에 연결 고리 파악 후 단권화 추진 (그니까 기본이론은 3텀때부터 단권화하는 것이 옳다.)

②많은 줄글(가독성 떨어짐) → 자신이 알아볼 수 있도록 요목화, 구조화(또는 자기 눈에 잘 들어오는 구조화 잘 된 자료 찾기) ☞ 이게 바로 단권화하는 이유입니다! “단권화 왜 해야해?” 하시는 분들 있으실 거에요. 왜냐면 단권화하는게 가끔씩 너무 시간 많이 걸릴 때 있거든요. 근데 똑똑하게. 경제적으로. 공부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그리고 11월 달에 지도서 펼쳐볼 시간 없어요. 양도 부담되구요. 특히 각론은 단권화 꼭 필수!

 

(2)각론 단권화(필수!!!!!)

① 기존자료 활용 또는 춘파 자료

② 강사 프린트에 부족한 내용은 지도서를 잘라 붙이는 등 해도 됨.

③ 음,,체는 구각론 프린트에 지도서 내용 추가

 

6. 그 외 공부 방법(공부습관)

①시간별로 나눠서 계획 세우기

 뭉뚱그려 계획 세우지 말고, 시간별로 무엇을 할 건지 목표량까지 자세히 계획 짜세요.

 그 날 하루의 공부량과 목표의 달성량, 공부하는 속도 등이 더욱 자세히 측정됩니다. (이건 케바케 스타일인 듯. 시간에 너무 얽매이게 될 수도 있겠죠.) 그래도 계획은 세우시길~!

②쓸데없고 중요한 것은 반드시 있다. 중요한 것을 보아라!(기출분석으로 감 잡기)

 항상 출제자(교수님들)의 입장에서 그리고 학습자의 입장에서 내가 공부하는 이 내용이 나올 지 경계하고 삽질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메타인지 발동! 쓸데없는 것도 분명 시험에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이건 나를 비롯해 모두가 틀리는 문제임. 그러므로 이런 마이너한 것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지 말 것.

 

③자신의 공부 스타일 찾기

 내가 무엇을 잘하는 편이고 어떤 점이 부족한 지 잘 파악해서 이를 채울 수 있도록 인강, 짝스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④모르겠으면 주저하지 말고 무조건 선배 콜!!!!!

⑤자기 생활 패턴을 지나치게 바꾸지 마라.

 저는 야행성입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는 벌레를 잡지만 늦게 자는 새도 무엇인가 얻는 게 분명 있습니다. 물론 시험이 아침에 시작하기 때문에 꾸준히 아침에 일어나는 패턴을 몸에 익히기는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안하던 짓(6시에 일어난다는 등)은 하지 말자. 내가 견딜 수 있고, 효율적이고, 몸이 지나치게 힘들지 않은 패턴 안에서 움직이자.

 

7. 마인드 컨트롤

①차근차근 쌓아올리는 기분으로 인내심을 가지고 공부하기

 한 선배가 말씀하셨죠. 임용고시는 숟가락으로 만 평의 밭을 일구는 것이라고.

②★★★절대 남과 비교하지 말기(나를 믿자!)

 여러 가지 카더라 소문들은 사뿐히 무시! 평균 정도만 하면 성공하는 시험임. 위화감이 들면 그렇게 삽질하는 애들을 등신이라고 생각하기.

 정말 교대에 똑똑한 사람들 많아요! 공부 별로 안하고도 술술 잘 말하는 친구들, 게임하고 할 거 다하면서 짝스하면 저보다 잘하는 친구들^^ 그래서 암기를 못하는 저는 항상 주눅들어 있었는데. 결국엔 꾸준히 열심히 한 제가 더 높은 점수를 받더라구요. 0.07배수 정도?(틈새 자랑 죄송해용)

 이렇게도 많이 생각했었어요. 잘하는 친구들 보면서그래. 너는 3월발령 받아라. 난 적당히 해서 9월 발령받겠다.’ ㅋㅋㅋ (필자는 3)

③과감해져라

 공부를 하다보면내가 쓸 데 없는 것에 신경 쏟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럴 때는 과감히 포기! 수많은 삽질을 멈추고 더 중요한 것을 보게 해줄 것이다.

④외우는 것은 8-9월부터 해도 절대 안 늦음. 너무 외우려다 스트레스 받지 말기. 스트레스 안 받는 게 중요!

⑤공부 량에 대해 스트레스 받지 말기

 이거 진짜 레알. ALT 너무 안나와가지고 스트레스 받아서 짝스하는 시간이랑 인강듣는 시간도 반으로 쪼개서 쟀음. 예를 들어서 내가 오늘 순수 공부한 시간이 7시간이고, 짝스하고 인강 들은 시간이 4시간이라면 7시간에다가 4시간의 반인 2시간을 더해서 9시간으로 측정했음. 이러니까 뭔가 열심히 공부하는 것 같고 나 스스로 위안이 되더라구. 진심 인강듣고 짝스하는 것도 난 공부라고 생각함. 머리에 들어오니깐.

 죽자고 한자리에서 앉아서 공부하는 사람보다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자기가 부족한 점 보완하며 능률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이 더 고득점하는 듯. 내 주변을 봤을 때. 그니까 공부 량 안 나온다고 스트레스 받지 말기!

⑥내가 가는 방향이 맞는걸까?

 하루에도 몇 번씩 드는 생각. 중요한 건.. 모두가 이 생각을 하고 있다!!! 1학기 종강 전까지는 바빠서나 제대로 한다.’라는 생각 들게 공부하는 사람 거의 없다. 계속 나의 방향이 맞는지 고민하다 보면, 본격적인 여름방학부터는 집중적으로 달릴 수 있다. 도저히 모르겠으면 선배한테 연락하자.

 

 저는 이런 고민이 들 때마다 선배들이 써주신 임고팁 자료들을 다시 읽어보았어요. 선배들이 조금씩 다 다른 말을 써놓으셨지만 읽다보면 다들 공통적으로 강조하시는 무언 가들이 있어요. 거기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⑦인간관계

주변사람들을 믿고 또한 감사하자. 역지사지.

임고 공부를 하다보면 자신에 대해 많이 성찰하게 됨.

갈등의 양면성. 갈등이 분명 생길거에요. 하지만 갈등을 피하진 마세요. 부딪혀서 해결하기!

⑧★★걱정 뚝.

 필자는 걱정을 매우 매우 많이 했음. 그런데 이런 걱정 하는 게 당연한 거임. 이해함! 아마 걱정이 밀물처럼 밀려들어올 때가 있을 겁니다. 그럴 때는! 

-무한 긍정 생각 (난 합격이다. 내가 아니면 누가 합격함? 자신감! 아자 파워)

-긍정적인 글귀 하루에 한 줄씩 읽기(하지만 정신 없을 땐 못 읽었음ㅋㅋ)

-긍정적인 글귀 지갑이나 필통이나 책상 앞 등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계속 스스로 주문걸기(이거 꽤 효과 쩖.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음.)

-공부하다가 갑자기 불안한 생각이 날 때 처방전눈을 지그시 감고 기분 좋은 생각만 하기. 내가 원하는 것들 상상하기. 합격하고 연수 듣는 나 상상하기. 후배들에게 공부 방법 알려주는 1년 뒤의 나 상상하기마음 진정 완료 굳. 공부 다시 스타뚜

-잡생각이 많아질 때는 포스트잇에 자신의 심정을 마구 써내려가는 것도 도움이 되었어요. 나의 불안한 마음을 포스트잇에 마구 분출하는 것이죠. 마치 걱정인형에게 걱정을 털어놓듯.

 

8. 연애

 이 파트 넣을까말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필자는 임고생 되기 전부터 연애를 하고 있었고 임고생 되고나서도 쭉 연애 했습니다. 그러다가 임고 치지 2개월 전 9월에 차였어요. 그런데도 서울 33등으로 합격했으니까 연애 할까 말까 고민하지 마시고 연애 할 수 있으면 하세요. 그렇다고 막 소개팅하고 막 내 짝꿍을 찾으려고는 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있는 인연을 뿌리치진 마라는 소리..ㅎㅎ

 임고생이 되고 난 후에 연애를 계속 해야 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고시생이고 연애를 하면서도 공부를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더군요. 하지만 정답은 여러분 마음이 알고 있습니다. 마음이 가는대로 행동하라! 요게 연애에 있어서 정답입니다.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데 시험공부 때문에 헤어진다? 그것만큼 멍청한 짓은 없습니다. 왜 내 마음과 다른 선택을 해야 하나요? 충분히 연애와 공부는 병행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시너지 효과가 난답니다. 하지만! 내가 공부를 하는데 이 연애가 너무 방해가 된다. 너무 이 사람이 나를 힘들게 한다. 더 이상 사귀고 싶지 않다. 라는 마음이 들면 헤어지세요. 마음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세요. 진짜 힘들게 하는 사람은 만날 필요 없습니다. 마음 독하게 먹고 헤어지세요. (똥차 가고 벤츠 옵니다. 합격하면 여러분의 가치가 확 상승해요. 남자든 여자든. 소개팅 진~짜 많이 들어옵니다.)

 건강한 연애를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신뢰가 필수입니다. 상대방을 믿고 믿고 믿고 또 믿으세요!! 두터운 신뢰로 얽힌 관계라면 절대 깨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믿음이란 나 하나만 잘하면 되는 것이 아니죠. 상대방이 나에게 믿음직스러운 행동을 해야 믿게 되는 거지만! 쓸데없는 의심은 서로를 힘들게 할 겁니다. 우리 커플이 만약 신뢰가 두텁지 않고 서로 존중하지 않는 커플이라면 이 시험 버티기 힘들 겁니다. 연애와 공부를 병행하려면 상대방도 노력해야 하고 나도 노력해야합니다.

 

 그리고 건강한 연애를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존중이 필수입니다. 절대 연인에게너보다 내 임용고시가 우선이다.’라는 느낌을 풍기시면 안 됩니다. 항상 연인에게 감사하며 잘해줍시다. 연락도 1시간에 한 번은 하고! 카톡 그거 몇 초한다고 안 떨어집니다. 필자는 후반부로 갈수록 카톡 2시간, 3시간에 한 번씩 보내고 상대방에게 좀 소홀했어요. 그랬더니... 사이가 좀 멀어지더라구요. 기다리는 상대방이 힘들었겠죠? 연인에게 말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하고 연인의 자유도 존중해줍시다. 또한 과거의 서로에게 있었던 안좋은 일들은 꺼내지 말고 현재에 집중하세요.

 연인에게나 힘들다. 이 공부는 정말 어마어마하다. 이 공부를 하면서 너랑 데이트 할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어. 우리 앞으로 잘 못 만날거야.’ 등의 비관적이고 힘 빠지는 말은 하지마세요. 놀고 싶은 상대방도 나를 기다려주는 것이 힘듭니다. 그러므로 항상 긍적적인 말을 많이 해줘서 남친, 여친이 나를 기다리는 보람이 있도록 합시다. “우리 이번주에 뭐 먹을까? 너를 만날 생각하니까 공부가 잘 돼! 너는 내 가족처럼 힘이 되는 존재야. 우리 임고 끝나면 이런 것도 하고 저런 것도 하자~. 난 임고한방에 합격할거야. 공부가 힘들지만 너 목소리 들으니까 힘이 난다.” 긍정적인 말하면 공부하는 나도 기분 좋아져요. 이런 말을 많이 해서 상대방이 나에게 꼭 필요한 존재임을 부각시켜주세요. 그런데 생각보다 잘 안됩니다. 왜냐면 정말 이 공부는 힘이 들고 비관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연애하려면 에너지가 좀 더 소모되긴 해요.) 

 정말 정말 연애에 있어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에 실패했었죠. 자기 자신을 안 사랑하다면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을 자격 없습니다. 나부터 나를 사랑해야합니다.  내가 소중하고 아름답고 멋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특히 임고생때는 추리하게 다니니까 자존감이 확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자신의 장점을 잊지 마세요!!!! 자신감이 있어야 다른 사람들이 날 좋아하겠죠?

 모두 행복한 연애하며 임고도 합격하시길!!!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게 모든 연애의 우선입니다.♥

 

 

9. 스터디

*친구들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던 것을 흘려듣지 마라.

①그룹스터디

-스터디 내에서 비밀이란 없다

욕심 때문에 좋은 자료 스터디 애들한테 공유 안하고 그러지 말기. 스터디는 운명공동체! 서로 으쌰 으쌰해서 이끌어나가야 하는 것!! 한 배를 탄만큼 최대한 서로를 많이 도와주자~! 괜히 비밀을 만들었다가 관계가 틀어질 수 있음.

②짝스터디

-필요에 따라 만드는 겁니다. 하브루타 아시나요? 유대인의 질문하고 대답하면서 공부하는 방법입니다. 학습효과가 완전 좋죠. 단순히 강의 듣고 읽는 것보다 훨씬 기억에 오래갑니다. 그래서 짝스터디를 선배들이 쭈욱 해왔던 것. 여러분도 하게 될 것입니다.

모형 스터디

교학방평 스터디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과목의 각론 스터디

 

기본이론 스터디(교과교육론, 지총)

교육과정 스터디

 

11. 과목별 기본이론 공부법

①국어

-기본이론

목표, 교학방, 평가는 안중요, 성취기준, 내용체계표가 중요성취기준에 있는 고유의 용어들 정리

-각론

5,6학년을 중점적으로 보는 게 좋다.

지도서 볼까 안볼까 고민하지 말고 보자. 각론 꼭 보세요. 이번에 안본 사람들 문제 다 틀림.

원본으로 적어도 2, 정리본으로 많이 보기(정리본 : 춘파자료, 구자경 프린트)

국어 각론 볼 때 tip

-교과서 내용 위주로 보세요.

-밑에 교사 발문들 볼 필요 없어요.

-제시문 시간 없으면 읽지 마세요. 하지만 읽어서 손해볼 것은 없어요.

-참고자료는 국어교육론과 관련된 것만 읽으세요. 이상한 거 진짜 많음.

부록 중요!! 하지만 쓸데없는 부록(출처에 한국 교수가 아닌 것, 외국이론)은 버리자.

춘파카페 단권화 자료 활용

1: 무지막지한 양의 지도서보며 배서브 또는 cune pa 프린트물 또는 구프린트에 요약

2: 1텀때 정리한 것 중 암기할 지식(염소선생님, 개념위주) 1학기당 A4 한페이지에 요약. (이건 선택사항이죠~! 근데 하면 좋죠. 필자는 시간이 모자라서 안했어요. 1텀 자료 끝까지 봤음.)

3: 2텀때 정리한 것을 겁나 외우기.

 

②수학

-기본이론

목표, 내용성취기준, 유의점, 교학방, 평가(인지, 정의) 여름방학 때부터 달달 외우자.

  우선, 키워드 중심으로

교과교육론의 핵심적인 내용 중요. 학자별로 중요한 내용 정리해놓기. 너무 세세한 부분은 나오지 않으므로 깊게 파지는 말 것.

지총: 강사가 강조하는 것 봐두기

-각론

계열성이(학습내용의 흐름) 중요!! 한 개념을 배울 때 선행되어야 하는 개념 체크하기.

ex. 곱셈을 배우려면 덧셈이 선행되어야 함.

지도서 단원 시작에 있는 계열표를 활용하여 영역별로 정리

차시 내용 중요, 심화/창의 문제도 꼭 풀어보기(그러나 주가 되지는 말 것)

기본이론(교과교육론)이 각론에 어떻게 스며들었는지 생각하며 볼 것(수학적 사고력이 활용된 부분과 연계해서 각론 유심히 보기)

용어 정의 꼭 알아두기! (사각형이란 ~.) → 기출 많이 되었죠.

수학용어 제대로 구별해서 공부하기 (비의 정의, 등분제의 정의 등)

 

ex. 비란? 비율이란? 비례식이란? 막상 말하라고 하면 헷갈려요!

오개념 정리

학생들이 가지는 오류 유형이 있습니다. 배경지식에 있는 내용 잘 숙지해주세요!

 

③사회

-기본이론

전통과 모형을 깊게 파 놓으삼. (어떤 주제가 주어졌을 때 어떤 모형을 적용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 모형의 단계별 활동 중심으로 이해)

지도서 총론이 매우 중요하다.(강사가 강조한 건 싹 다 외우기)

교육과정(교학방평): 달달 외우진 않아도 자주 접하기

-각론

헷갈리는 것 없이 꼼꼼히 공부하기

1텀때 꼼꼼히 읽어주세요.

개념(용어) 정리 확실히 해두기! 각론 내용 중 깔끔하게 딱딱 떨어지는 내용 정리(단권화)해서 암기(특히 5,6학년)

저는 위재권의 알짜노트에 정리했습니다. 이 자료 전 정말 좋더군요! , 위재권자료는 여름방학 늦게 나와요 ㅠㅠ

 

④과학

-기본이론

교학방/지총

지도서 총론 중요!

교육과정: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지만, 어떤 내용이 강조되는지 알아두기.

모형 매우 중요! 각론과 연계해서 보기. 왜 안 나오는지 의문! 진짜 내기 좋은데.

-각론

과학은 모르는 것 넘어가지 말고 원리 꼭 최대한 1텀때 이해하고 넘어가기. (, 너무 지엽적이면 패스) - 이해여부가 변별력

영역별로 단권화해가며 공부하기(단권화 자료: 위재권 알짜, cunepa 카페 자료이용)

하지만, 단권화하더라도 꼭 지도서 끝까지 붙들고 봐야하는 과목 중 하나.

(필자는 과학 지도서 단권화하는거 비추해요. 단권화하는 것 자체가 과학 각론은 비경제적입니다. 왜냐면 지도서의 모든 내용이 다 중요하거든요. 단권화하다보면 느끼실 듯.)

용어정의, 오개념, 실험 중심으로 보기- 각 단원의 주요실험 차시의 지도시유의점, 실험을 통해 도출해낼 수 있는 개념들 정리

배경지식도 꼼꼼히 보세요. 배경지식에서 2016 과학 2번이나 출제 됐습니다. (엽록체^^너란 놈. 필자는 틀려버림ㅜㅜ!!!!!)

5,6학년 중심으로 보기

 

⑤영어

교육과정 다 중요(성취기준도 외우고 교학방, 평가 꼭 외우기!) ㅠㅠ진짜 외우다보면 피똥싼다.. . 성취기준 진짜 ㅜㅜ 전 모조리 청킹했습니다. 노래도 부르구요.. ㅋㅋㅋ

교과교육론: 원문으로 많이 봐 주세요~!(영어로 적힌 것들 많이 봐주셈.)

 

 빈칸 문제 대비해서 나올만한 용어들은 정리해서 스터디끼리 공유해둘 것(원문에 빈칸 뚫어서 공부하기). 필자는 영어가 안돼서 원문이랑 한글 같이 있는 구프린트 봤습니다. 영어 잘하시는 분들은 최시원 보더라구요.

무조건 교과교육론 중심(굵직한 것부터 마스터하기 ALM, CLT, NA )

 

⑥도덕

지총(동양학자는 선택), 모형이 전부임. 모형을 깊게 팔 것. 전 도덕모형 너무 못 외워서 시험 일주일 전에도 이거 짝스 했었어요. (근데 2016, 17 둘다 모형 안나왔다고... 뭐 이럼?)

교육과정 다 중요 -특히 내용체계(가치덕목), 교학방평 중요

내용체계에서 주제 외우시는 분들 계시던데.. 왜 외우시는 건지 당시에 저는 진짜 의문이었음. 주제는 단원명 같은 건 데 말이죠. 기출분석한 사람들은 이런 쓸데없는 거 안 외웁니다! 가치덕목을 차라리 열심히 외우세용!

 

< >☞ 예체능+실과: 구자경 각론 강의가 진리. 강의 듣고 복습하는 것으로 시작.(강의 프린트물+ 각론집 뒤져가며 빠진 내용을 프린트물에 보충= 단권화 끝)

 

⑦실과

-기본이론

교육과정 다 중요. 각론 내용과 연계해서 암기하기.(: 식생활의 평가에서는 과정 중심으로 결과뿐 아니라 뒷정리하는 것도 평가)

모형은 기본적인 것(교육과정에 있는 것)만 알고 넘어가기 - 3

-각론

어느 영역이 나올 지 꼭 소문 들어두기 (소문이 적중하더라구요.)

단권화: 구자경 프린트를 기본으로, 구각론집에만 있는 세부내용을 구프린트에 옮겨 단권화했다.

 

⑧음악

-기본이론

교육과정 다 중요. 각론 내용과 연계해서 암기하기(실음 중심 평가, 실생활과 연계된 생활화 내용 평가, 바른 자세와 주법 등)

교과교육론은 달크로즈, 오르프, 코다이만 봤음. (남들 하는 만큼)

-각론

구자경 굳

백악보 듣는 것 연습하세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 들으면 들을수록 내청능력이 생깁니다. 진짜요! 전 음악이랑 거리가 먼 사람인데 나중엔 악보만 봐도 음이 생각나더라구요.

국악은 매년 나오기 때문에 국악 관련 내용 숙지하기. 국악 백악보 듣기 빨리 시작하기

악보만 보고 이거 무슨 노래다. 무슨 장단이고 어느 지역 민요다. 딱 나와야 해요! 이렇게 연습안한 사람들은 이번에 늴리리야 문제 풀면서 많이 틀리셨습니다,

 

⑨미술

-기본이론

 

교과교육론 중요. (표현중심, 학문중심 등)-but, 남들하는만큼, 깊게 파지 마라.

모형, 미술사조, 교육론 등 뜬금없이 하나씩 내는 추세

교육과정 달달 외우기

모형 국어랑 헷갈리니깐 모형이름이랑 단계명 확실히 외워두기ㅎㅎ진짜 헷갈려용.

-각론

작품은 공통작품 중심으로 보기(결국 그 안에서 가르치고자 하는 중심 개념은 같음)

회화, 조소, 서예 등 파트별로 정리해놓기

각론 절대 지도서 모두 볼 필요 없음.

강사 프린트랑 각론집이랑 작품집만 보면 끝. 작품집 여름방학 끝나기 전까지 꼭 보셔요. 틈틈이!

 

 

⑩체육

배점 높은 예체능 과목

각론 자체의 내용+★지도방법이 중요

체육과목이 지도방법에 엄청 집착함.

구자경 단권화(구자경 책+프린트 충분)

-기본이론

모형 중요함(강사가 강조한 모형의 특징, 내용 알아야 함.)

이해중심게임수업모형이랑 직접모형은 단계도 외워야 함.

가치정향은 됐고, 무스카모스톤은 외웁시다.

교육과정 매우 중요. 막판에 거의 암기

지총에 있는 수업전략 꼼꼼히 보고 달달 외우기, 비과제 행동 최소화 방안 등

교과교육론 남들하는 만큼, 파지 마라

-각론

실제로 스터디원들과 몸으로 해가면서 익혀두기

체육의 고유한 용어들 잘 알아두기(: 오브라이언 법, 배면뛰기 등)

10, 11월에 사소한 규칙 같은 것 외우지 말기

강사가 준 프린트랑 각론집만 보기. 체육은 각론집이 볼만한 거 같아요. 교과서랑 학생이 잘못할 때 어떻게 가르치는지 지도법 위주로 보세요! 이게경구문제로 나올 수 있어요.

ex. 앞구르기를 잘 못하는 학생 지도법턱을 가슴에 or 몸을 둥글게

 

⑪통합

막판에 가서 달달달 외우기

교육과정과 지총부분만 보면 좋을 듯

각론은 안 보셔도 돼요.

cnue-pa에 좋은 자료 겁나 많으니 자료 만들지 마삼.

배서브

점점 지엽적으로 내는 추세 그러나 2016은 매우 쉽게 나왔네요.

 

⑫총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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