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후기

시험영어파트별 수기입니다.

rudwjdrhs
조회800추천 02018.07.1805:57

안녕하세요^^ 전 해커스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토이커입니다.

제가 여기서 정말 많이 도움을 받았어요~

예상문제들, 강의들, 그리고 시험치고 오면 확인하는 가답안들, 많은 토이커들이 모이는

게시판, 최고의 강의들이 있는 챔프스터디.. 이 모든걸 정말 감사하게 이용하게 이용한 저이기에

다른 시험 준비중이지만 수기를 남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보기쉽게, 솔직하게, 자세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는 1,2달 하진 않았습니다. 정확히 2009 2월 정도부터 했으니까요~

제가 다른 시험 공부때문에 토익에 올인할 수가 없어서

하루 2시간 정도씩 정말 1년을 거의 매일 한것 같습니다.

외국은 여행 한번 가본적이 없고ㅠㅠ LC 땜에 너무나 고생을 했습니다...

930, 940을 받고도 계속 시험을 친 이유는ㅠㅠ 취업목적이 아니라 토익 점수가 점수화되어서

고득점일수록 좋은, 시험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파트별 수기입니다.

RC

<5 , 6>

+ 먼저 처음에 파랭이를 아주 꼼꼼하고 자세하게 봤습니다~

챔프스터디 파랭이 강의 중 문법부분.

일단 처음엔 강의로 토익유형이나 방향제시 같은걸 잘 받을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강의 보면서 계속해서 책을 보며 누적복습을 했습니다.

이 때 노랑이 보카를 보았는데요. 이것도 계속해서 보면서 눈에 익게 하고

엠피3 파일 다운받아서 오고 가고 할 때 무조건 [토익완성단어 1030 심화형] 이 파일들을

들었어요~ 노랑이 엠피3 파일인데요! [기본형]파일은 단어만 줄줄줄 말하고

[심화형]은 단어+ 예문 문장들도 다 말해주는데 이것이 팟5 빨리 푸는데 참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정말 고득점을 받으려면 낯선 문제나 낯선 단어가 나와도 맞추어야 하는데

이런 소위 '' 이라고 하는 것들은 이 단어책의 예문을 통해 익힐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기본서를 두번 보니까 700점대에서 800점대로 올라섰고 800점대일때에는

예상강의를 풀었어요~ 2년 정도치를 다 푼 것 같은데 처음에는 힘들지만

가면갈수록 유형도 보이고 비슷해서 틀리는 갯수가 줄었던 것 같아요.

오답노트는 꼭 만들라는 말.... 좀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전 정체되어 있던 점수가

오답노트 만듦으로해서 수직상승? 까진 아니지만 확 뛰었습니다.

저는 틀린 문제 설명만 보지 않고 쭉 다 보았구요^^

한 강의에 5부분이 나누어져 있잖아요~ 한 부분당 20~30분씩 강의를 하시는데 저는

그걸 두 부분씩 하루에 꼭 보면서 꾸준히 했어요^^

필기는 잘 하지 않았고 강의 들으면서 외워버리려고 했구요~

나중에 되니까  더이상 정형화된 유형을 틀리지 않는다

하고 느낄 때 800후반~900점 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

+ 900을 넘기고는 린 쌤의 강의를 하루 30분씩? 보았어요~

린 쌤의 문제들은 아시다시피 어려워서 저도 처음에 900넘겼을 때임에도 불구하고 참 많이 틀렸

습니다. 제가 린 쌤 문제와 강의에서 참 많이 도움을 받았던 것은 팟 6에서 많이 틀렸었는데..

린쌤 문제를 풀고 오답노트를 만든 다음에는 팟6에서 거의 틀리지 않았어요~

린쌤 문제는 기초적인 문제라기 보단 어려우면서 오답률이 높은 문제들이기 때문에

이걸 푸시고 오답노트 만드셔서 계속 보시면 팟 5,6 은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5, 6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형화되어 있는 문제들은 무조건 다 맞추셔야 하구요.

외국 나간 적이 없는 사람들이 겪는... 생소한 어휘라든가 뉘앙스? 같은걸 알아야 하는

문제들에 대한 극복은,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토익스런 문장을 많이 반복해서

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노랑이 엠피 파일 [심화형] 반복해서 들으시는 거 강추합니다^^

단어도 잡히고 그런 collocation 같은거에 도움 많이 될 것 같아요.

<7>

+ 저는 팟7이 가장 공부하는데 어려웠는데요.

그 이유는 해석은 되는데 뭔가..... 자꾸 실수같은 걸 하고 문제에 답을 못찾는?

그런 실수를 한 것 때문인 것 같아요.

5, 6 예상 문제 푸실때 시간 재서 문제 빨리 다 푸시고 채점한 후에,

꼭 그 문장을들 끊어서 제대로 해석하는 연습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7 5, 6 과 단어의 연장인 것 같아요~ 저도 팟7으로 많이 힘들어 하다가

단어 엠피 파일을 계속 들으며 단어에 익숙해지고 팟 5,6 으로 구문 해석연습을 하니까

7은 마지막에 만점을 받을 수 있었어요. RC 점수가 잘 나오려면 정말 팟7 고득점이

필수인 것 같습니다^^

+ 7 문제집은 따로 푼 것이 없고 팟 5,6 문제로 해석해 보고

ETS에서 나온 공식문제집 4권으로 하루에 1~2 지문씩 풀어서 감을 유지하려고 했어요.

ETS 공식문제집은 토익시험 성우가 LC 녹음을 한 실전문제집이라서

토익시험 일주일전에라도 꼭 반복해서 들으시고 가세요^^

정말 도움 많이 받은 문제집입니다.

7 5, 6 의 연장이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구문독해 연습하시고 단어 꾸준히

봐주시면 문제집을 몇권씩 풀 필요까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LC

+ LC는 요령이 별로 필요 없고 시간대비 효과가 큰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챔프스터디 한승태 선생님 강의 STEP1,2,3 를 들으면서 파트별로의

감과 문제유형을 익혔습니다~

그리고 해커스 학원 토요일 주말반에서 한달간, 직강으로 들었어요.

직강 한달 수업의 효과인 것인지, STEP 1,2,3 의 온라인 수업의 누적효과 때문이었는지

그 때 엘씨점수가 490으로 수직상승 했어요~

강의 들으시며 유형 꾸준히 익히시고 하루 20분이라도 꾸준히 문제 풀었습니다.

+ 이건 좀 쑥스러운? 방법인데

챔프스터디 LC 강의에 한 강의당 10문장씩 따라하는 메뉴를 저는 백퍼 활용했습니다~

그 메뉴가 영국식발음 10, 미국식발음 10번씩 10문장을 따라 하는 것인데요.

저는 그걸 다 했어요~ 하루 20분씩 정도 소리내서 따라했습니다.

이 방법이 엘씨를 쉽게 극복할 수 있었던 이유였던 것 같아요~

이걸 하고 안 하고의 전후의 LC성적의 변화가 컸었거든요.

꼭 강의수강을 해서 메뉴를 이용하지 않으셔도 단문을 꼭 따라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영국식 발음은 처음에 너무 이상해서 당황했는데 그렇게 제 입으로 영국식 발음을

따라해보니까 극복이 금방 되었습니다^^

그렇게 어느 순간 점수가 안정되고 나서는 위에 언급했듯이 엠피파일을 오며가며 자주

들었습니다. 처음에 그렇게 따라읽고 하니까 , 점수변동이 별로 없어져서 그 후에는

ETS 공식문제집 문제를 조금씩 풀며 '시험 발음' 에 익숙해 질 수 있었어요.

+ , 저는 시험지 받고 나오는 파본검사 안내방송과 팟1디렉션, 2디렉션 시간에

5를 풀었어요. 그 시간에 팟3 문제읽었을 때와 달리 팟5의 정형화된 문법문제들 (단어문제,

사 어휘같은 문제들을 풀면 방송땜에 집중력 흐려지더라구요ㅠ) 을 풀었을때에,

7에서 겪은 시간부족과 압박감이 사라졌어요. 개인차이긴 하지만 저에겐 참 큰 변화라서 적습

니다

+ 요약하면 푼 문제집들은 빨강이,파랭이,노랭이 기본서 3종과 해커스 실전,

김동영샘 문제들과 강의, 린샘 문제와 강의 입니다.

1년이면 오래 했고 위에 푼 것들도 적지 않은 양인데요.

무엇보다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주일 남은 3월 시험 보시는, 이 글 읽으시는 분들 꼭 대.박나시구요^^

적는다고 적었지만 적은 내용에서 궁금한거 있으신 분 적어주시면

비루하지만 제가 여기 올때마다 댓글 남겨놓을게요~

토익뿐 아니라 취업, 진학, 각종 시험에서 모두 건승하시길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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