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1- 팟1은 해커스 실전모의고사랑 빨갱이 표현부분들만 확실히 제것으로 만들었구요.
해커스 매일 LC에 나오는 표현도 정확히 제것으로 만들었어여 ㅎㅎ
PART2- 팟2는 첨에 조금 많이 고생했어요..제일 쉬운 의문사 의문문부터 오답소거법을 익히고 핵심단어만 듣고 정답을 고르는 연습을하니깐 정기토익에서 6~8개정도 틀리더라구요. 그후론 긴 문장듣는 연습을 했습니다. 팟2는 스킬이 굉장히 중요한거 같아요. yes/no 답변, 제공,제안 문장에선 과거표현 x 등등요..^^
PART3,4- 이 파트가 저에겐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정기토익에서 팟3,4가 20개정도 틀렷었거든요. 그래서 LC점수가 바닥 ㅠ_ㅠ. 혼자론 무리다 싶어서 11월부터 빨갱이책+한승태선생님 인강+해커스실전모의고사 로 풀고 리뷰하고 무한 반복해서 공부했습니다. 800점 입성한뒤론 팟3,4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한승태 선생님의 동강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동강듣고 처음으로 LC 400점 입성했거든요.
PART5,6- 팟5,6는 일단 문법이 젤 중요해요. 처음 토익 공부할때 문법을 한달보름정도 투자하니깐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전체 문장 구조가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사실 팟5,6에서 문법문제가 거의 절반을 차지하자나요.. 파랭이 한 2번정도 돌렸습니다. 그다음으로 중요한게 어휘에요. 어휘는 따로 어휘책을 사서 하루에 100단어가량 외웠습니다. 중요한게 예문과 같이 보면 점수향상에 큰도움이 되더라구요. 문제만 보고 어휘가 생각날정도로 반복했습니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시간 분배인데요. 팟5,6에서 25분 이상 지나가버리면 팟7에서 큰피해를 입어요. 팟5,6에서 항상 20분내로 풀려고 노력했어요.
PART7- 팟7은 문제 위주로 풀었습니다. 중요한게 토익 팟7은 나왔던 문장이 또 비슷하게 나오더라구요. 해커스 실전문제집+파랭이+기타 문제집 풀고 리뷰하고 반복해서 또 리뷰하니깐 어느순간 독해에 가속도가 붙더라구요. 그리고 제생각은 팟7은 독해도 중요하지만 논리력이 또 정말 중요해요. 막상 해석해도 답을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쉬운 문제집말고 꽤 어렵운 문제를 푸니깐 점수 향상에 큰도움이 되었던것 같아요. 어려운 문제집 푸시고 왜 틀렸는지 꼼꼼히 리뷰하시고 반복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ㅎㅎ
나름 RC는 잘나왔고 자신있던 부분이라 RC보단 LC를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800넘은 후부터는 RC는 모이고사 풀고 리뷰해서 3시간 투자했구요.
LC는 모의고사 1회분 절반가량+빨갱이리뷰+한승태선생님 동강해서 4~5시간 투자했어요.
RC를 정말 잘하고 싶다면 문법+어휘가 생명입니다. ^^
아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매일 LC풀기, 매일 RC풀기 풀었던것도 문제 감각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ㅎㅎ
제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생각보다 900은 높은 벽이 아니에요~님들도 열심히하면 금방 900을 뚫을거에요.
즐거운 설 보내세요~ㅎㅎ
P.S 팟7에서 1개정도 팟5,6에서 4개정도 틀렸는데 485점 나온걸 봐서는 팟7에서 점수비중이 큰것 같습니다. 11월에 팟7 5개 팟5,6 1개 틀렸는데 440점 나왔거든요 ;;
LC는 팟3,4가 비중이 큰것 같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