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후기

공인중개사공인중개사 합격후기 (장문)

sim6639
조회220추천 02018.05.0706:11

 

글재주가 많이 부족하니 양해바라겠습니다.

29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위해 모두 파이팅입니다.

1. 나의 스펙

첫 목차로 저의 스펙을 밝히는 이유는이러한 스펙을 가진 사람도 합격했다.’ 그러니 내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달리시길 바랍니다.

(스펙은 음, 슴체로 썼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ㅠ-)

[스펙]

 ㅇ인문계고 졸업

  - 방황의 시기

  - 고등학교 내내 과외 X

  - 시험기간 찍기 바빴음

ㅇ지방 4년제 경영학부 입학

  - 1학년 시절 놀기 바쁨, 학점 3.2

  - 2학년 시절 놀기 바쁨, 학점 3.3

  - R.O.T.C 입단

  - 3학년 시절 조금 공부시작, 학점 3.7

  - 4학년 시절 마지막 공부, 학점 3.8 

  - 3.5 졸업

ㅇ장교생활 24개월

  - 인생의 터닝 포인트

  - OBC 4개월

  - 본부중대장 1

  - 인사과장 1

ㅇ장교 전역 후 취업 준비

  - Mos Master

  - 토익스피킹 Lv6

  - 한국사 고급

  - 뜨거운 열정

ㅇ식품회사 인사팀 취업 성공

  - 열정만으로 어찌저찌 취업에 성공

  - 인사팀 자체가 비전이 없어 보여 1년 후 퇴사

ㅇ부동산에 관심이 많아 토지 투자 시작

  - 어머니와 함께 평택지역 토지 매수

ㅇ카페 창업 위해 1년간 카페에서 근무

  - 유럽 바리스타 및 한국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 아버지와 의견 마찰로 중도포기..

 

2. 간략 수기

 - 16 12월 카페 퇴사 후 공인중개사 학원 등록

 - 12월 학원 거의 안 나감

 - 17 1월 승무원 전여친(현이별) 만나면서 정신줄놓음

 - 거의 3월까지 학원 수업 빠지고 전여친 만나러 김포행

 - 3월 말 갑자기 무조건 이 자격증은 취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음

 - 그동안 놀아서 그런지 교수님들 강의 내용 하나도 이해 안됨

 -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공부 계획 짬

 - 4월부터 열심히 나가기 시작하는 듯 했지만

 - 전여친과의 데이트 거리 장벽으로 인한 학원 포기

 - 5월부터 학원에서 올려주는 인강 듣기 시작.. 

 - 8?!부터 인강 안 보고 책만 읽기 시작

 - 남은 2개월 하루 14시간가량 공부

 - 10 28일 공인중개사 시험

 - 합격

3. 강사진 선택

 

“ 끝까지 믿고 가자

제 주위 분들 중에는 본인 스타일에 맞는 교수님을 선택하기 위해 여러 교수님들 강의를 번갈아 들으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교수님을 바꾸는 건 시간낭비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그분 강의에 적응하기 위해 또 시간이 소비 되니까요..

교수님들은 이미 검증이 되어 학원에 소속되신 분들이고 지금은 어렵고 맞지 않더라도 한번 듣고 두 번 듣고 세 번 듣다보면 적응이 되어 괜찮아질 거라 생각했습니다.

3순환쯤에는 교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실지 이미 머릿속에서 생각이 나더군요..

4. 수험 자세

1) 목표 점수를 높게 갖자

제 자신의 목표 점수는 90점이었습니다.

보통 교수님들께서는 “60점만 넘으면 되는 시험이다.” 라고 강조하십니다..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하시는 말씀이지만 학생들 입장에서는 60점이라는 점수에 초점이 맞춰지게 되죠

, 60점짜리 공부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 이거는 별로 안중요하니 넘기자이런 마인드를 갖게 될 수 있다는 것인데..

1,2문제 차이로 낙방하셔서 피눈물 흘리신 분들 꽤 봤습니다..

솔직히 시험문제가 뭐가 나올지 어떻게 압니까..

1, 2문제 차이로 낙방해서 다시 1년 동안 공부하고 싶지는 않으실 겁니다.

애초에 목표 점수를 높게 갖고 수험생활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그 근사치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안 되면 될 때까지

학벌은 좋지 않았지만 제 자신이머리는 좋다생각

했었습니다.(오만했죠..;)

3회독 정도 한 시점에서 하루 날을 잡고 민법

전 범위를 정독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 시험을 보았는데 5~60점 밖에

안 나오는걸 보고

‘아 나는 평범한 인간이군아^^’했네요..

4회독을 하고도 난 왜 이 모양일까 하며

좌절했었는데...

마음을 고쳐먹고

그래안 되면 될 때까지보자!! 하고

계속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공부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 생각합니다.

오늘 민법을 하고 내일 공시법을 하고나면

며칠 뒤 머릿속에는 민법 내용이 거의 없죠..

자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누구나 다 그런 과정을 겪습니다.

밑 빠진 독에서 물이 빠져 나가셨습니까?!

그럼 빠져나가는 양보다 더 많은 양을 넣으시면

됩니다.!

3) 어둠은 내릴 것이다. 그러나 나는 다시 밝아질 것 이다.

공부를 하다보면 누구나 슬럼프가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꽤 공부를 한 것 같은데 점수는 제자리이고..

합격에 대한 불확실함이 머릿속을 가득

지배하게 되죠..

우울하기까지 합니다..

그럴 때 마다 슬럼프를 극복하기 위한 나만의

방법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부가 잘 안된다거나 너무 공부가하기

싫을 때에는 서울대 및 사법고시 합격수기를

읽었습니다. (무슨 공인중개사 공부하는데 서울대,

사법고시를 들 먹이냐 하시면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약간 오버스러운면이 있지만

어린 시절 공부를 안했던 저로써는 대한민국의

0.1%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학창, 수험 시절을 겪었나 느끼고 싶었습니다.

합격수기를 읽을 때면 어린 시절의 그들을

존경하게 되더라구요..

위 문구도 서울대 합격수기 레전드편에서

발췌한 문구입니다.

힘들 때 마다 그 분의 수기를 읽고

다시 자리에 앉아 공부했습니다..

링크 참고하세용

https://www.facebook.com/KGpassone.gongsi/posts/1018416358177375?pnref=story

4) 학원 및 인강에 의존하지 말자

메가스터디 회장?님이신 손주은 선생님께서도

얘기 하셨죠.

학원에 투자하는 시간보다 내가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라고..

공부는 본인 스스로 하는 것입니다.

특강 같은 것에 크게 의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특강 들을 시간에 복습하시고 문제풀이 하는게

더 효과적이라 생각하네요..

5) 너무 문제풀이에 집착하지 말자

가끔 보면 책 내용을 암기 및 이해하는 것보다

문제풀이에 치중을 두시는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문제만 계속 풀면서 왜이렇게 점수가 안 나오지?

하는데..

어떻게 암기가 안 되었는데 문제풀이를 합니까..

모든 공부의 기본은암기입니다.

문제만 풀어서는 고득점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필자같은 경우 요약집(80%), 문제풀이(20%)정도

비중을 두고 공부했습니다.

5. 공부 방법

1) 나만의 공부 스타일을 찾자

공부 스타일도 여러 가지입니다.

하루에 한 과목만 보기,

하루에 여러 과목 보기,

기본서 + 문제풀이,

기본서만 정독

요약집만 정독 등등..

장기간 공부를 해보지 않았고, 학원에서의 주입식

교육에만 노출 되었던

저로써는 어떠한 스타일로 공부를 해야 될지

감이 오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공부 스타일을 제 몸에

적용해가며 가장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찾아나갔습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에 민법을 공부했으면 다음 주

월요일 오전에 민법 시험을 보고 머릿속에

어느 정도 남아있는지 체크해가며 나에게

가장 잘 맞는 공부 스타일을 찾아간거죠..

저 같은 경우

하루에 한 과목(기본서 또는 요약집) 정독 + 문제 풀이가 가장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장기기억으로도 효과가 좋았었구요

2) 공부도 계획이다

장교 생활을 하며 몸에 베어있는 계획적인 삶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별, 주별, 월별 계획을 짜서 공부했습니다.

[일별, 주별, 월별 디테일한 공부 방법은 아래에 기재 했습니다.]

ㅇ계획적인 공부의 장점

  -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 최소 계획한 진도의 8~90%까지는 공부 한다.

ㅇ계획적인 공부의 단점

  - 계획된 진도만큼 못 나가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3) 안되면 될 때까지

수험 자세에서도 얘기했듯이 장기간 공부는

다독이 정답이라 생각합니다.

한번 정독하면 일주일 후 50%밖에 머리에 남아

있지 않는 것을 깨닫고는

하루에 한 내용을 4번씩 봤습니다.

공부시간 50, 휴식시간 10분으로 정해놓고

50분 공부를 하면 휴식시간 10분 동안 스트레칭 및

카톡으로 핵심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카톡으로 정리한 자료들은 곧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벌써 2번의 공부를 했죠?

잠들기 전에 오늘 카톡으로 정리했던 것을

빠르게 눈으로 읽습니다.

3번 보았네요

마무리로 눈을 감고 잠들기 전 오늘 공부했던 것을

되감기 합니다.

가지치기 한다고들 하죠?!

큰 목차를 생각하고 목차 밑으로 부수적인

내용들을 하나하나 정리하는 것이죠.

(잠을 자기 전 책을 읽거나 하면 장기 기억으로 이어진다고 하네요^-^)

하루 동안 한 내용을 4번이나 공부했습니다..

과연 어느 정도 기억에 남아있었을까요?!

일주일 후 기출문제를 풀면

8~90점대가 나왔습니다.

4)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자

학원 이동 시간, 도서관(독서실) 이동 시간 등

짜투리 시간들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 휘발성이 강한 공법 강의를

학원이던 도서관이던 이동을 할 때면

차량 오디오로 계속 들었습니다.

밑 빠진 독에 물을 계속 주는 것 이죠^^;

5) Detail한 공부 계획

해당 공부 스타일은 제 방법인 것뿐이지

정답은 아닙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꼭 자신만의 공부 스타일을

찾으셔서 적용 하시는걸 추천 합니다.

12월 학원등록을 하고 1월에 전여친을 만나며

봄까지 찾아왔으니 공부가 되겠습니까..?

당연히 3월까지 공부 일절 안하셨다고

보면 됩니다.. 거의 김포에 가서 살았죠..

4월부터 부랴부랴 공부를 하겠다고 다짐하고

남은 시간을 계산해보니

대략 7개월 정도..

최대 10회독은 하자고 마음먹고 월별 계획을

짜기 시작했습니다.

[월별 계획]

5, 6, 7, 8

   - 6회독 + 단월별 기출문제

   - 일주일 2회 휴식

9

   - 2회독 + 전범위 기출문제(한과목)

   - 일주일 1회 휴식

10

   - 2회독 + 전범위 기출문제(한과목)

   - 휴식 없음

 

[주별 계획]

5,6,7,8월 주별 계획

   - 민법

   - 공시법 + 세법(거의 공부 안함)

   - 중개사법

   - 학개론

   - 공법

   - 휴식

   - 휴식

9월 주별 계획

   - 민법

   - 공시법

   - 중개사법

   - 학개론

   - 공법

   - 세법

   - 휴식

10월 주별 계획

   - 민법

   - 공시법

   - 중개사법

   - 학개론

   - 공법

   - 세법

   - 부족한 과목 보충

민법, 공시법, 중개사법은 겹치는 부분이

꽤 있다 보니 기억의 연장선을 늘리기 위해

, , 수에 묶어 주었으며,

학개론과 공법도 위와 같은 방식으로

, 금에 묶어주었습니다.

범위가 가장 적은 세법을 휴일 앞에 넣어줌으로써

한주의 마무리는

부담이 없게끔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데이트 및 모임 등에 의한 연유로

유동적으로 스케쥴을 조정했습니다.

일주일 내내 공부는 정말 못할 짓입니다.

먼 길을 가는 나그네는 천천히 길을 걷는 것처럼

초반에 너무 달리시다가는 쓰러집니다..

[일별 계획]

5,6,7,8월 일별 계획

이때부터 학원에 안 나갔습니다.

이동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그동안 수업을

안들어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전여친 직업 특성상 유동적인 스케쥴 영향도 컸네요..)

  인강 -> 복습 -> 단원별 문제풀이 -> 예습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 08 ~ 09 : 기상 및 인강 시청

   - 09 ~ 13 : 1과목 인강 시청

   - 13 ~ 14 : 점심 및 도서관 이동

   - 14 ~ 16 : 1과목 복습

   - 16 ~ 17 : 1과목 단원별 문제풀이

   - 17 ~ 19 : 1과목 예습

   - 19 ~ 25 : 저녁 및 휴식 또는 1과목 예습

   - 25 ~ 08 : 취침

9, 10월 일별 계획

독서실 등록하러 갔다가 카운터에 학원 원장쌤

앉아 계셔서 놀랬습니다^^;

8?!부터 아마 인강을 듣지 않은 것 같네요.

(백선 동영상 강의 신청해놓고 10% 본 것

같습니다.)

이 시기 부터는 요약집 다독 및 기출문제에

힘을 싫었습니다.

위 공부 방법에서도 얘기했듯이 50분 공부

10분 휴식 시간을 정해놓고 휴식시간에는

스트레칭 및 카톡으로 요약 정리했습니다.

 

   - 08 ~ 09 : 기상 및 독서실 이동

   - 09 ~ 10 : 1과목 전범위 기출문제 풀이

   - 10 ~ 12 : 1과목 오답 정리

   - 12 ~ 13 : 점심 먹고 바로 공부

   - 13 ~ 18 : 1과목 요약집 정독

   - 18 ~ 19 : 저녁 식사 후 휴식

   - 19 ~ 24 : 1과목 요약집 정독

   - 24 ~ 25 : 잠들기 전 오늘의 공부 복기

   - 25 ~ 08 : 취침

[과목별 계획]

계획 - 전과목 10회독, 기출문제 8회차, 100

현실 - 전과목 8회독, 기출문제 5회차, 100

ㅇ민법(기본서 + 요약집 + 기출문제 + 100)

저 같은 경우 민법 공부가 가장 재미있었고

실제 시험 점수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유일하게 기본서를 본 과목입니다.

판례까지 빠짐없이 읽었으며 기본서 정독만

3회정도 했습니다.

후에 요약집으로 5회독정도 했는데요.

상임법까지만 공부했습니다.

뒤에 나오는 집합건물, 가등기담보 등은 아에

보지도 않았네요..

ㅇ공시법(요약집 + 기출문제 + 100)

선 등기 후 지적의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ㅇ중개사법(요약집 + 기출문제 + 100)

기출문제를 풀다보면 아시겠지만 말장난이

가장 심한 과목으로써 단어 하나하나 꼼꼼히

외우게 되더라구요..

행정처분, 결격사유를 초반에 확실하게

잡아두시면 후에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ㅇ학개론(필기노트 + 요약집 + 기출문제 + 100)

국승옥 교수님의 필기노트로 목차를 외워

정리했고 요약집만 보고 공부했습니다.

기본서를 본 순간 읽기가 싫더라구요..

시험볼 때 피똥 쌀뻔했습니다...

5지문중 평균 1~2지문을 모르겠더라구요^^;

시간있으신 분들은 기본서도 봐주세요...

그리고 계산문제 때문에 많이들 힘들어

하시는데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저 같은 경우 단원별 기출문제에 나왔던

계산 문제들을 전부 가위로 오려 하나로

묶어놨습니다.

날 잡고 계산문제만 쭉 푸는 것이죠..

ㅇ공법(핸드북 + 요약집 + 기출문제 + 100)

악마의 과목 공법..

현재 토지쪽으로 중개를 하다 보니

가장 많이 접하게 되고 가장 필요한과목인데요..

(나중에 토지 중개 하실분들은 국계법, 건축법 필히 많이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공부할 때 아시겠지만 휘발성이 너무 강합니다..

차로 이동할 때면 항상 최성진 쌤의 공법 강의를

오디오로 청취했습니다.

30분에 1파트가 끝나니 지속적으로

안 잊게 하는데는 최고죠 ㅎㅎ

농지법을 제외하고 전 범위를 봤는데요

공법은 정말 뭐같은게

실제 시험에서 50% 정도는 다른 내용이

나오더라구요^^;

건축법 그리 열심히 했는데 다 틀렸습니다 ㅋㅋ;;

ㅇ세법(요약집 + 기출문제 + 100)

양이 가장 적어 부담이 없습니다.

요약집도 요약을 해버렸습니다.

4~5시간이면 전부 볼 수 있게해놨었네요.

(사업소득세 파트는 아에 제껴버렸었네요..)

[오답정리]

오답정리를 매우 귀찮아하는 1인으로써

오답노트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다만, 기출문제를 풀며 몰랐던 지문들은

번호 앞에 ? 표시를 해두고

요약집에 옮겨 적거나

파랑색 형광펜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차후에 요약집을 읽을 때 부수적으로 적혀있는

지문이나 파랑색 형광펜으로 표시된 부분이 있으면

한번이라도 더 보고 확실히 외우고 지나가는

것이죠..

.

.

.

저의 이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모두 조금만 참고 끝까지 파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어둠은 내릴 것이다. 그러나 나는 다시 밝아질 것이다.’

 
댓글0
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