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합격후기 (장문)
글재주가 많이 부족하니 양해바라겠습니다 . 29 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위해 모두 파이팅입니다 . 1. 나의 스펙 첫 목차로 저의 스펙을 밝히는 이유는 ‘ 이러한 스펙을 가진 사람도 합격했다 .’ 그러니 내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달리시길 바랍니다 . ( 스펙은 음 , 슴체로 썼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ㅠ - ㅠ ) [ 스펙 ] ㅇ인문계고 졸업 - 방황의 시기 - 고등학교 내내 과외 X - 시험기간 찍기 바빴음 ㅇ지방 4 년제 경영학부 입학 - 1 학년 시절 놀기 바쁨 , 학점 3.2 - 2 학년 시절 놀기 바쁨 , 학점 3.3 - R.O.T.C 입단 - 3 학년 시절 조금 공부시작 , 학점 3.7 - 4 학년 시절 마지막 공부 , 학점 3.8 - 3.5 졸업 ㅇ장교생활 2 년 4 개월 - 인생의 터닝 포인트 - OBC 4 개월 - 본부중대장 1 년 - 인사과장 1 년 ㅇ장교 전역 후 취업 준비 - Mos Master - 토익스피킹 Lv6 - 한국사 고급 - 뜨거운 열정 ㅇ식품회사 인사팀 취업 성공 - 열정만으로 어찌저찌 취업에 성공 - 인사팀 자체가 비전이 없어 보여 1 년 후 퇴사 ㅇ부동산에 관심이 많아 토지 투자 시작 - 어머니와 함께 평택지역 토지 매수 ㅇ카페 창업 위해 1 년간 카페에서 근무 - 유럽 바리스타 및 한국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 아버지와 의견 마찰로 중도포기 .. 2. 간략 수기 - 16 년 12 월 카페 퇴사 후 공인중개사 학원 등록 - 12 월 학원 거의 안 나감 - 17 년 1 월 승무원 전여친 ( 현이별 ) 만나면서 정신줄놓음 - 거의 3 월까지 학원 수업 빠지고 전여친 만나러 김포행 - 3 월 말 갑자기 무조건 이 자격증은 취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음 - 그동안 놀아서 그런지 교수님들 강의 내용 하나도 이해 안됨 -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공부 계획 짬 - 4 월부터 열심히 나가기 시작하는 듯 했지만 - 전여친과의 데이트 거리 장벽으로 인한 학원 포기 - 5 월부터 학원에서 올려주는 인강 듣기 시작 .. - 8 월 ?! 부터 인강 안 보고 책만 읽기 시작 - 남은 2 개월 하루 14 시간가량 공부 - 10 월 28 일 공인중개사 시험 - 합격 3. 강사진 선택 “ 끝까지 믿고 가자 ” 제 주위 분들 중에는 본인 스타일에 맞는 교수님을 선택하기 위해 여러 교수님들 강의를 번갈아 들으시는 분들도 계셨지만 , 제가 생각하기에 교수님을 바꾸는 건 시간낭비라고 생각했습니다 . 다시 그분 강의에 적응하기 위해 또 시간이 소비 되니까요 .. 교수님들은 이미 검증이 되어 학원에 소속되신 분들이고 지금은 어렵고 맞지 않더라도 한번 듣고 두 번 듣고 세 번 듣다보면 적응이 되어 괜찮아질 거라 생각했습니다 . 3 순환쯤에는 교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실지 이미 머릿속에서 생각이 나더군요 .. ㅎ 4. 수험 자세 1) 목표 점수를 높게 갖자 제 자신의 목표 점수는 90 점이었습니다 . 보통 교수님들께서는 “60 점만 넘으면 되는 시험이다 .” 라고 강조하십니다 ..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하시는 말씀이지만 학생들 입장에서는 60 점이라는 점수에 초점이 맞춰지게 되죠 즉 , 60 점짜리 공부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 ‘아 이거는 별로 안중요하니 넘기자 ’ 이런 마인드를 갖게 될 수 있다는 것인데 .. 1,2 문제 차이로 낙방하셔서 피눈물 흘리신 분들 꽤 봤습니다 .. 솔직히 시험문제가 뭐가 나올지 어떻게 압니까 .. 1, 2 문제 차이로 낙방해서 다시 1 년 동안 공부하고 싶지는 않으실 겁니다 . 애초에 목표 점수를 높게 갖고 수험생활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 그래야 그 근사치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2) 안 되면 될 때까지 학벌은 좋지 않았지만 제 자신이 ‘ 머리는 좋다 ’ 생각 했었습니다 .( 오만했죠 .. ㅋ ;) 3 회독 정도 한 시점에서 하루 날을 잡고 민법 전 범위를 정독했습니다 . 그리고 일주일 뒤 시험을 보았는데 5~60 점 밖에 안 나오는걸 보고 ‘아 나는 평범한 인간이군아 ^^’ 했네요 .. 4 회독을 하고도 난 왜 이 모양일까 하며 좌절했었는데 ... 마음을 고쳐먹고 그래 “ 안 되면 될 때까지 ” 보자 !! 하고 계속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 ㅎ 공부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 생각합니다 . 오늘 민법을 하고 내일 공시법을 하고나면 며칠 뒤 머릿속에는 민법 내용이 거의 없죠 .. 자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누구나 다 그런 과정을 겪습니다 . 밑 빠진 독에서 물이 빠져 나가셨습니까 ?! 그럼 빠져나가는 양보다 더 많은 양을 넣으시면 됩니다 .! 3) 어둠은 내릴 것이다 . 그러나 나는 다시 밝아질 것 이다 . 공부를 하다보면 누구나 슬럼프가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 꽤 공부를 한 것 같은데 점수는 제자리이고 .. 합격에 대한 불확실함이 머릿속을 가득 지배하게 되죠 .. 우울하기까지 합니다 .. 그럴 때 마다 슬럼프를 극복하기 위한 나만의 방법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공부가 잘 안된다거나 너무 공부가하기 싫을 때에는 서울대 및 사법고시 합격수기를 읽었습니다 . ( 무슨 공인중개사 공부하는데 서울대 , 사법고시를 들 먹이냐 하시면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 약간 오버스러운면이 있지만 어린 시절 공부를 안했던 저로써는 대한민국의 0.1% 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학창 , 수험 시절을 겪었나 느끼고 싶었습니다 . 합격수기를 읽을 때면 어린 시절의 그들을 존경하게 되더라구요 .. 위 문구도 서울대 합격수기 레전드편에서 발췌한 문구입니다 . 힘들 때 마다 그 분의 수기를 읽고 다시 자리에 앉아 공부했습니다 .. 링크 참고하세용 https://www.facebook.com/KGpassone.gongsi/posts/1018416358177375?pnref=story 4) 학원 및 인강에 의존하지 말자 메가스터디 회장 ? 님이신 손주은 선생님께서도 얘기 하셨죠 . 학원에 투자하는 시간보다 내가 공부하는 시간을 늘리라고 .. 공부는 본인 스스로 하는 것입니다 . 특강 같은 것에 크게 의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특강 들을 시간에 복습하시고 문제풀이 하는게 더 효과적이라 생각하네요 .. 5) 너무 문제풀이에 집착하지 말자 가끔 보면 책 내용을 암기 및 이해하는 것보다 문제풀이에 치중을 두시는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 문제만 계속 풀면서 왜이렇게 점수가 안 나오지 ? 하는데 .. 어떻게 암기가 안 되었는데 문제풀이를 합니까 .. 모든 공부의 기본은 “ 암기 ” 입니다 . 문제만 풀어서는 고득점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필자같은 경우 요약집 (80%), 문제풀이 (20%) 정도 비중을 두고 공부했습니다 . 5. 공부 방법 1) 나만의 공부 스타일을 찾자 공부 스타일도 여러 가지입니다 . 하루에 한 과목만 보기 , 하루에 여러 과목 보기 , 기본서 + 문제풀이 , 기본서만 정독 요약집만 정독 등등 .. 장기간 공부를 해보지 않았고 , 학원에서의 주입식 교육에만 노출 되었던 저로써는 어떠한 스타일로 공부를 해야 될지 감이 오질 않았습니다 . 그래서 여러 가지 공부 스타일을 제 몸에 적용해가며 가장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찾아나갔습니다 . 예를 들어 , 월요일에 민법을 공부했으면 다음 주 월요일 오전에 민법 시험을 보고 머릿속에 어느 정도 남아있는지 체크해가며 나에게 가장 잘 맞는 공부 스타일을 찾아간거죠 .. ㅎ 저 같은 경우 하루에 한 과목 ( 기본서 또는 요약집 ) 정독 + 문제 풀이가 가장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 장기기억으로도 효과가 좋았었구요 2) 공부도 계획이다 장교 생활을 하며 몸에 베어있는 계획적인 삶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일별 , 주별 , 월별 계획을 짜서 공부했습니다 . [ 일별 , 주별 , 월별 디테일한 공부 방법은 아래에 기재 했습니다 .] ㅇ계획적인 공부의 장점 -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 - 최소 계획한 진도의 8~90% 까지는 공부 한다 . ㅇ계획적인 공부의 단점 - 계획된 진도만큼 못 나가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 . 3) 안되면 될 때까지 수험 자세에서도 얘기했듯이 장기간 공부는 다독이 정답이라 생각합니다 . 한번 정독하면 일주일 후 50% 밖에 머리에 남아 있지 않는 것을 깨닫고는 하루에 한 내용을 4 번씩 봤습니다 . 공부시간 50 분 , 휴식시간 10 분으로 정해놓고 50 분 공부를 하면 휴식시간 10 분 동안 스트레칭 및 카톡으로 핵심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 [ 카톡으로 정리한 자료들은 곧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 벌써 2 번의 공부를 했죠 ? 잠들기 전에 오늘 카톡으로 정리했던 것을 빠르게 눈으로 읽습니다 . 3 번 보았네요 마무리로 눈을 감고 잠들기 전 오늘 공부했던 것을 되감기 합니다 . 가지치기 한다고들 하죠 ?! 큰 목차를 생각하고 목차 밑으로 부수적인 내용들을 하나하나 정리하는 것이죠 . ( 잠을 자기 전 책을 읽거나 하면 장기 기억으로 이어진다고 하네요 ^-^) 하루 동안 한 내용을 4 번이나 공부했습니다 .. 과연 어느 정도 기억에 남아있었을까요 ?! 일주일 후 기출문제를 풀면 8~90 점대가 나왔습니다 . 4)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자 학원 이동 시간 , 도서관 ( 독서실 ) 이동 시간 등 짜투리 시간들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 저 같은 경우 휘발성이 강한 공법 강의를 학원이던 도서관이던 이동을 할 때면 차량 오디오로 계속 들었습니다 . 밑 빠진 독에 물을 계속 주는 것 이죠 ^^; 5) Detail 한 공부 계획 해당 공부 스타일은 제 방법인 것뿐이지 정답은 아닙니다 .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꼭 자신만의 공부 스타일을 찾으셔서 적용 하시는걸 추천 합니다 . 12 월 학원등록을 하고 1 월에 전여친을 만나며 봄까지 찾아왔으니 공부가 되겠습니까 ..? 당연히 3 월까지 공부 일절 안하셨다고 보면 됩니다 .. 거의 김포에 가서 살았죠 .. 4 월부터 부랴부랴 공부를 하겠다고 다짐하고 남은 시간을 계산해보니 대략 7 개월 정도 .. 최대 10 회독은 하자고 마음먹고 월별 계획을 짜기 시작했습니다 . [ 월별 계획 ] ㅇ 5 월 , 6 월 , 7 월 , 8 월 - 6 회독 + 단월별 기출문제 - 일주일 2 회 휴식 ㅇ 9 월 - 2 회독 + 전범위 기출문제 ( 한과목 ) - 일주일 1 회 휴식 ㅇ 10 월 - 2 회독 + 전범위 기출문제 ( 한과목 ) - 휴식 없음 [ 주별 계획 ] ㅇ 5,6,7,8 월 주별 계획 - 월 – 민법 - 화 – 공시법 + 세법 ( 거의 공부 안함 ) - 수 – 중개사법 - 목 – 학개론 - 금 – 공법 - 토 – 휴식 - 일 – 휴식 ㅇ 9 월 주별 계획 - 월 – 민법 - 화 – 공시법 - 수 – 중개사법 - 목 – 학개론 - 금 – 공법 - 토 – 세법 - 일 – 휴식 ㅇ 10 월 주별 계획 - 월 – 민법 - 화 – 공시법 - 수 – 중개사법 - 목 – 학개론 - 금 – 공법 - 토 – 세법 - 일 – 부족한 과목 보충 민법 , 공시법 , 중개사법은 겹치는 부분이 꽤 있다 보니 기억의 연장선을 늘리기 위해 월 , 화 , 수에 묶어 주었으며 , 학개론과 공법도 위와 같은 방식으로 목 , 금에 묶어주었습니다 . 범위가 가장 적은 세법을 휴일 앞에 넣어줌으로써 한주의 마무리는 부담이 없게끔 계획을 세웠습니다 . 하지만 , 데이트 및 모임 등에 의한 연유로 유동적으로 스케쥴을 조정했습니다 . 일주일 내내 공부는 정말 못할 짓입니다 . 먼 길을 가는 나그네는 천천히 길을 걷는 것처럼 초반에 너무 달리시다가는 쓰러집니다 .. [ 일별 계획 ] ㅇ 5,6,7,8 월 일별 계획 이때부터 학원에 안 나갔습니다 . 이동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그동안 수업을 안들어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 ( 전여친 직업 특성상 유동적인 스케쥴 영향도 컸네요 ..) 인강 -> 복습 -> 단원별 문제풀이 -> 예습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 - 08 시 ~ 09 시 : 기상 및 인강 시청 - 09 시 ~ 13 시 : 1 과목 인강 시청 - 13 시 ~ 14 시 : 점심 및 도서관 이동 - 14 시 ~ 16 시 : 1 과목 복습 - 16 시 ~ 17 시 : 1 과목 단원별 문제풀이 - 17 시 ~ 19 시 : 1 과목 예습 - 19 시 ~ 25 시 : 저녁 및 휴식 또는 1 과목 예습 - 25 시 ~ 08 시 : 취침 ㅇ 9 월 , 10 월 일별 계획 독서실 등록하러 갔다가 카운터에 학원 원장쌤 앉아 계셔서 놀랬습니다 ^^; 8 월 ?! 부터 아마 인강을 듣지 않은 것 같네요 . ( 백선 동영상 강의 신청해놓고 10% 본 것 같습니다 .) 이 시기 부터는 요약집 다독 및 기출문제에 힘을 싫었습니다 . 위 공부 방법에서도 얘기했듯이 50 분 공부 10 분 휴식 시간을 정해놓고 휴식시간에는 스트레칭 및 카톡으로 요약 정리했습니다 . - 08 시 ~ 09 시 : 기상 및 독서실 이동 - 09 시 ~ 10 시 : 1 과목 전범위 기출문제 풀이 - 10 시 ~ 12 시 : 1 과목 오답 정리 - 12 시 ~ 13 시 : 점심 먹고 바로 공부 - 13 시 ~ 18 시 : 1 과목 요약집 정독 - 18 시 ~ 19 시 : 저녁 식사 후 휴식 - 19 시 ~ 24 시 : 1 과목 요약집 정독 - 24 시 ~ 25 시 : 잠들기 전 오늘의 공부 복기 - 25 시 ~ 08 시 : 취침 [ 과목별 계획 ] 계획 - 전과목 10 회독 , 기출문제 8 회차 , 100 선 현실 - 전과목 8 회독 , 기출문제 5 회차 , 100 선 ㅇ민법 ( 기본서 + 요약집 + 기출문제 + 100 선 ) 저 같은 경우 민법 공부가 가장 재미있었고 실제 시험 점수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 유일하게 기본서를 본 과목입니다 . 판례까지 빠짐없이 읽었으며 기본서 정독만 3 회정도 했습니다 . 후에 요약집으로 5 회독정도 했는데요 . 상임법까지만 공부했습니다 . 뒤에 나오는 집합건물 , 가등기담보 등은 아에 보지도 않았네요 .. ㅇ공시법 ( 요약집 + 기출문제 + 100 선 ) 선 등기 후 지적의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ㅇ중개사법 ( 요약집 + 기출문제 + 100 선 ) 기출문제를 풀다보면 아시겠지만 말장난이 가장 심한 과목으로써 단어 하나하나 꼼꼼히 외우게 되더라구요 .. 행정처분 , 결격사유를 초반에 확실하게 잡아두시면 후에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 ㅇ학개론 ( 필기노트 + 요약집 + 기출문제 + 100 선 ) 국승옥 교수님의 필기노트로 목차를 외워 정리했고 요약집만 보고 공부했습니다 . 기본서를 본 순간 읽기가 싫더라구요 .. 시험볼 때 피똥 쌀뻔했습니다 ... 5 지문중 평균 1~2 지문을 모르겠더라구요 ^^; 시간있으신 분들은 기본서도 봐주세요 ... 그리고 계산문제 때문에 많이들 힘들어 하시는데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 저 같은 경우 단원별 기출문제에 나왔던 계산 문제들을 전부 가위로 오려 하나로 묶어놨습니다 . 날 잡고 계산문제만 쭉 푸는 것이죠 .. ㅎ ㅇ공법 ( 핸드북 + 요약집 + 기출문제 + 100 선 ) 악마의 과목 공법 .. 현재 토지쪽으로 중개를 하다 보니 가장 많이 접하게 되고 가장 필요한과목인데요 .. ( 나중에 토지 중개 하실분들은 국계법 , 건축법 필히 많이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 공부할 때 아시겠지만 휘발성이 너무 강합니다 .. 차로 이동할 때면 항상 최성진 쌤의 공법 강의를 오디오로 청취했습니다 . 30 분에 1 파트가 끝나니 지속적으로 안 잊게 하는데는 최고죠 ㅎㅎ 농지법을 제외하고 전 범위를 봤는데요 공법은 정말 뭐같은게 실제 시험에서 50% 정도는 다른 내용이 나오더라구요 ^^; 건축법 그리 열심히 했는데 다 틀렸습니다 ㅋㅋ ;; ㅇ세법 ( 요약집 + 기출문제 + 100 선 ) 양이 가장 적어 부담이 없습니다 . 요약집도 요약을 해버렸습니다 . 4~5 시간이면 전부 볼 수 있게해놨었네요 . ( 사업소득세 파트는 아에 제껴버렸었네요 ..) [ 오답정리 ] 오답정리를 매우 귀찮아하는 1 인으로써 오답노트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 다만 , 기출문제를 풀며 몰랐던 지문들은 번호 앞에 ? 표시를 해두고 요약집에 옮겨 적거나 파랑색 형광펜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 차후에 요약집을 읽을 때 부수적으로 적혀있는 지문이나 파랑색 형광펜으로 표시된 부분이 있으면 한번이라도 더 보고 확실히 외우고 지나가는 것이죠 .. ㅎ . . . 저의 이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 모두 조금만 참고 끝까지 파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어둠은 내릴 것이다 . 그러나 나는 다시 밝아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