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경북지원해서 합격한 수험생입니다.
이제 막 시작하신 분이시거나 어떻게 해야할지를 갈피를 잡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도움을 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수험기간은 작년 1월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럼 이제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가산점 4점 : 컴활1급 + 위험물기능사
국어 - 94
저는 오직 이선재 교수님의 커리를 탔습니다
선재국어기본 - 마무리 - 기출실록 - 반쪽모의고사 이렇게 커리를 탔습니다. 우선 다들 느끼셨겠지만 국어 첨들을때 귀에 들어오지도않고 뭐라고 하는지도 모르셨을 겁니다. 저도 그랬구요 그런데 역시 공무원시험은 반복 복습이 기본이 된다면 못할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월부터 시작을 해서 기본 3회~4회독 마무리 3회독 기출실록 2회독 반쪽모의고사 2회독 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것은 교수님께서 정말 보충자료를 많이 주십니다. 문법이나 한자성어 비문학 자료들이 많은거 같았는데도 저는 부족할만큼 보충자료도 최소 2회독은 했을정도로 여러번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강조해주고 싶은것은
문법은 기본서를 여러번 지겨울정도로 여러번 회독하시는게 가장 중요한거같아요
문학 솔직히 저는 현대문학은 여러번 눈에 익을정도로만 봤고 고전은 외울정도로 봤는데 이번에는 의미가 없었죠...
비문학 비문학은 교수님께서 비문학 강의를 기본강의에서 해주시는데 그 강의를 듣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보충문제 비문학을 매일매일 꾸준히 풀었습니다.
한국사 - 99
한국사는 갓한길 교수님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2.0 1회독 - 필기노트강해 - 3.0 3회독 - 5.0 1회독 - 필기노트강해(계속)
한국사는 정말 효자과목입니다 정말 수험생분들께서 얼마나 봤느냐에 따라 성적이 달라지는거 같습니다.
저는 체력학원과 우리집 왕복 2시간이 걸리는 좀 먼거리에 있었는데 지하철을 타면서 교수님의 포켓암기노트 문학사 위주로 봤고
독서실에서 공부할땐 강의들으면서 계속 반복복습했어요 특히 3.0 같은경우에는 제가 쉽게 맞춘 문제는 과감하게 엑스표를 치고 몰랐던 문제를 계속해서 풀어보고 필기노트보고 많이 반복하고 또 습득된 지식은 엑스표를 치고 점점 줄여나가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한국사 암기하는게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도 있으시지만 저는 수험기간에 한국사 공부했을때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영어 - 69
영어는 조태정 교수님과 생활영어는 이리라교수님 들었습니다
문법 - 독해 - 크레센도 - 모의고사 - 생활영어
영어는 뭐랄까 제도 그렇게 잘친부분이 아니라서 어떤게 좋다고 말씀드리기가 그런거 같습니다 ㅠㅠ
그렇지만 그중에서 역시 조태정교수님이라면 문법은 정말 누구보다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크레센도 이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강의인데요 문법이나 독해강의에서 배운걸 크레센도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크레센도 하면서 성적이 좀 올라간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단어에서 가장 헤맸는데 단어는 강수정교수님의 파워워드봤어요 비록 수능영단어도 보긴했는데 파워워드에서 이전 수업에도 적중한것도 많았고 저도 이번에 단어문제를 이 책을 보고 맞춰서 정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강수정교수님 개인사이트에 파온스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오래참가하지는 않았지만 영단어를 꾸준히 외우기 위해서 파온스프로그램을 몇개월 활용하면서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법규,개론 - 89, 94
저는 김동준교수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기본강의 - 기출 - 객관식문제 - 모의고사 - 정리
아마 이번에 김동준교수님 강의를 들으신분들은 아마 다 득 보셨을 겁니다. 김동준교수님 모의고사 문제에서 엄청나게 많은 문제들이 적중을 했죠 그래서 시험칠때 정말 교수님께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도 처음에 김동준교수님 별로라는 소문을 많이 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고민많이 했는데 결국은 득 봤습니다. 법규나 개론은 계속 듣다보면 딱 트일때가 와요 그때까지만 잘 버티면서 공부해주시면 좋은 성적 받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체력 - 43
왕오달 - 10
악력 - 6
배근력 -10
좌전굴 - 10
윗몸 - 5
제멀 - 2
저는 체력을 일찍부터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필기시험치기 몇달전부터 준비하다보면 몸이 피로해서 공부가 더 안될 수도있고
사람마다 또 근력이나 신체적 능력같은 부분에 있어서 향상되는것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일찍 준비하셔서 미리미리 근력을 키우고 하시는게 나중에 실기 걱정도 덜수있는 장점이 여러있는거 같습니다.
면접
스터디 강추!!!!
저는 체력학원에서 같이 운동해서 친해진 분들과 같이 스터디를 했습니다.
정말 운이 좋았던게 스터디하면서 같이 정보를 공유했던 것이 단체면접과 개인면접에서 90% 정도 다 나와서
수월하게 면접을 치렀습니다. 불안하시면 강의들으셔도 괜찮기는 하지만 저도 강의를 들은 입장에서 차라리 스터디하는것이 더 좋은거 같습니다
좀 미숙한 합격후기지만 궁금한것이 있으시면 제가 알려드릴수있는 부분에서 다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필기 비중이 중요하다보니 실기에 대해선 점수만 적었습니다 실기에 대해서 궁금한것이 있으시면 성의있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