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9급,서울시7급 합격생입니다
저는 2010 년 국가직 9 급 , 서울시 7 급 합격생입니다 . 이제서야 합격수기를 남기네요 . ㅋㅋ 일단 저는 합격하는데 가장중요한건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리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마음만 잡히면 9 급은 금방합격합니다 . " 무릇 지킬만한것 가운데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여기서 낳음이라 " 성경에 있는 말입니다 . 책만보면 짜증나고 , 울화통이치밀고 싫은친구생각 , 야한생각 , 헤어진이성친구생각 부모님한테죄송한생각 , 친구들은 회사다니며 월급타고 결혼도 하고 저멀리 나아가고있는데 나는 작년이나 올해나 달라진게없고 ... 등등 ( 이거말고 엄청 많죠 .. ㅋㅋ ) 일단 마음을 잡는게 중요합니다 . 오로지 공부에만 매진할수 있게 ... 마음 잡는 방법은 이따 적고 우선 공부 방법을 적어볼게요 .. 어디까지나 저에 주관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이해해주세요 .. 특정 선생님을 비방하지는 않겠구요 , 제가 도움을 받았던 선생님 만 적겠습니다 . 제생각에 교재 내용은 어느 선생님꺼나 99% 똑같습니다 .. 서술방식이나 보기편리하게 도표를 썼느냐 뿐이지 그치만 강의는 틀립니다 .. 어떤 선생님을 만나냐에 따라서 큰 차이가 납니다 .. 수험생활 4 년 동안 여러 강의를 들어본 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국어 교재 : 재정국어 강의 : 강경욱 , 여러강의를 들어봄 일단 , 한자부터 말씀드리면 한자 포기하시는분이 많은데 절대포기 하지 마세요 . 한자문제는 거저 주는 겁니다 !! 일단 외우기만 하면 답을 5 초만에 푸는 효자 문제죠 . 저는 한자능력시험 1 급 책을 외웠구요 .. 그밖에 재정국어에 나와있는 한자랑 사자성어 다 외웠습니다 . 외워보면 으외로 한자 잘외워져요 .. 하루에 조금씩 외우다보니 .. ㅋ 한자는 한번에 많이 외울거 없이 조금씩 외워야 합니다 .. 영어 단어 처럼 . 그럼 2~3 달이면 다외웁니다 . 국가직은 재정국어 1 권하구 , 재정국어 2 권마지막부분 어휘랑 한자성부분인가 이것만 봤구요 ,, 지방직 시험은 재정국어 4 권도봐줬구요 . 문제는 재정국어에 있는 문제만 봤습니다 . 강의는 강경욱 선생님을 들었습니다 .. 재정국어 책으로 강의 하시고요 수업이 재미있고 , 강의가 길지않습니다 .. 그치만 시험에 나올건 다합니다 .. 어떤 선생님 강의는 그냥 책만 읽고 강의가 너무 길더라구요 .. 이선재 선생님도 추천하구요 .. 국어는 할말이 많지 않내요 .. ㅋㅋ 영어 교재 : 스파르타 강의 : 신홍섭 , 신성일 , 프랙탈영어 , 강수정 영어때문에 고생하는분 많으시죠 .. 과락 맞으시는분도 많고 , 제경험상 영어는 단어만 많이외우고 , 문법은 3 번으로 다 찍으면 문법 최소 1 문제는 맞습니다 . 가끔 문법 3 문제나 맞을때도 있고요 . ㅋㅋㅋ 이렇게 하면 60 점 정도는 나오는거 같아요 .. 과락걱정하시는 분은 참고하세요 .. 저는 영어 같은 경우는 이해위주 보다 그냥 암기하는게 편했어요 .. 그래서 신홍섭 선생님을 택했고요 . 여러 선생님을 다 들어봤는데 저한테 안맞아서 그냥암기하는게 편했어요 .. 어차피 영어실력을쌓는게 아니라 시험만 잘보면 되잔아요 .. 스파르타 책도 보기편하게 되있구요 ... 문법 , 독해 다공부했죠 ,,60 점으로는 부족해서 . ㅋ 영어는 항상 80 점이상은 나온거 같아요 .. 문제는 기출문제만 풀어 봤습니다 ... 영어 뿐만 아니라 기출문제는 엄청중요합니다 . 영어 같은 경우도 기출을 분석해보면 문법같은 경우도 나오는 패턴이 정해져 있습니다 . 독해같은경우도 기출을 살펴보면 어디에서 함정을파는지등등 .. 문장구조는 비슷하게 냅니다 . 그러니까 기출문제 풀어보세요 . 풀면서 분석해보세요 . 국사 교재 : 민주국사 , 통합한국사 강의 : 신영식 . 정재준 . 김윤수 , 박민주 , 선우빈 저는 어렸을때부터 국사는 자신있었습니다 .. 국사가 재미있고 , 사극도 빼놓지않고 다 봤거든요 . 근데 최근 들어서 국사 굉장히 어렵게 출제 되잔아요 .. 교재에 없는 내용도 나오고 ... 일단 전체적인 흐름은 민주국사로 봤구요 .. 통합 한국사로 다지기 .. 정재준선생님 암기법이 도움 많이 됐습니다 강의는 신영식선생님 .. 전체적인 흐름 잡기에 좋습니다 .. 통합한국사는 분류사라 전체적인 흐름 잡기가 힘든데 신영식선생님은 어떤사건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 자세히 강의 하셔서 흐름잡기에 좋았습니다 . 국사는 전체적인 맥락이 중요해요 .. 맥락을 잘 알면 구지 년도를 외우지 않고도 역사적 순서를 알수있거든요 .. 근대사가 부족한 분들은 예전에 TV 드라마로 했던 " 명성왕후 " 이미연씨나오는거 , 후반부는명성왕후로 최명길씨나오는거 한번 보세요 근대사 공부에 많은 도움 됩니다 . ㅋㅋ 요즘 문제를 어렵게 내다보니 문제를 많이 풀어 봤습니다 ..9 급 5 과목중에 제일 문제를 많이푼거 같네요 . 공무원기출문제집 :7 급 ,9 급 각종고시문제 , 한국사검정시험기출문제집 , 수능국사 10 년간기출문제집 우리나라에서 치러지는 국사 기출문제는 다풀어보았습니다 .. 시험마다 문제 유형이 틀려서 도움이 됐던거같아요 . 행정법 교재 : 삼봉행정법 강의 : 노량진 행정법강의는 거의 다들어본거같음 , 그마큼 처음에 난해한 과목이었음 9 급 5 과목중에 강사에 역할이 가장 중요합니다 . 사실 대부분 법과목을 처음접하는거라 처음 공무원 준비할때 가장 어렵게느껴집니다 .. 처음 공무원 시작할때 강의를 들어도 뭔소리인지 모르겠고 ,, 책을봐도 모르겠고 , 내가 돌머리가아닌지 아님 나에게 공무원이란 시험은 무리가 아닌건가 하고 나 자신을 의심하기도하고요 .. 행정법 같은 경우는 철저히 이해 위주의 강의 를 하시는분을 들어야 합니다 .. 그리고 쉽게 가르치시는분 ! 일단 , 강의를 추천하자면 " 김종석 ", 서창교 , 김용철 이세분이 초보자가 듣기에도 좋더라구요 . 처음에 신월을 듣다가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외계어 같았는데 , 서창교 선생님강의를 듣고 행접법을 알게됨 . 다를 그러시게지만 나중에는 전략과목이 되버림 .. 사실 9 급 5 과목중에 100 점을 맞기에가장쉬운게 행정법입니다 .. 일단 이해만 해놓으면 암기할것도 많치 않습니다 . 마지막은 삼봉행접법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책은 삼봉이 가장 좋더라구요 ..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삼봉 강의는 초보자가 듣기에는 어려운 강의입니다 .. 물론 어느정도 실력이 쌓이면 정말 좋은 강의입니다 ... 삼봉강의 듣고있으분중에 강의가 이해가 안가고 어려우시면 아직 행정법실력이 낮은 것입니다 . 문제집은 기출문제랑 , 예상문제 2 권 봤습니다 .. 모든 과목이 그렇겠지만 행정법은 기출문제가 아주아주 중요합니다 .. 풀어보면 아시겠지만 비슷한 문제가 반복 출제 되거든요 .. 어떤과목이든지 저는 기출문제는 꼭풀어봤구요 ,, 기출문제든 예상문제든 1000 페이지가 넘어가는 두툼한 걸로 봤습니다 .. 사실 모든과목이 문제를 많이 풀러보면 좋겠지만 , 사정이 여히치 않으면 기출문제하고 , 예상문제집 두툼한거 2 권이면 충분합니다 .. 그리고 3 권의책을 1 번씩보는것보다 1 권의책을 3 번보는게훨씬도움이됩니다 . 행정학 교재 : 포인트행정학 강의 : 김만식 , 방성은 , 김중규 , 위계점 , 이명훈 처음에는 행정법보다 훨씬 쉬워보였죠 .. 양이많은 고등학교 사회같은 느낌 .. ㅋㅋ 근데 할수록 어려운과목 ,, 근데 행정학도 이해하고나면 재미있습니다 .. 방성은비타민행정학 , 김만식포인트행정학 이두분이 철저히 이해위주의 강의입니다 .. 처음들어도 이해가 다 갑니다 저는 두분중에 구지꼽자면 김만식포인트행정학 추천합니다 .. 정말 이해하기 쉽게 강의하시구요 ,, 필기 내용이 많지만 나중에 서브노트가 필요없습니다 .. 목소리도 시원시원하시고 홈페이지에 질문하면 답변도 잘해주시고 메일 등록하면 바뀌는법령들 메일로 보내주십니다 .. 수험생활 상담을 원하시면 전화통화도가능 . 문제집은 기출문제집 , 예상문제집 ( 초보수험생분들 ) 초보수험생 분들은 처음 시작할때 유명 강의와교재로 시작하는데 ,, 자기한테 맞는 교재와 강의로보는게 가장중요합니다 .. 물론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뭐가 나한테맞는 교재와강의인지 모르기때문에 고르기 힘들겠지만 어느 정도 공부해 보시면 자기한테 맞는 강의가 뭔지 알게됩니다 .. 시행차고는 불가피 하단 얘기죠 .. 얼마나 빨리 합격하느냐는 얼마나 시행 착오를 줄이느 냐에 달려 있습니다 . 시행착오를 줄이려면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 열심히 하지않으면 내가 지금 시행 착오를 겪고 있는줄도 모르고 한참있다가 알게됩니다 . 그러면 벌써 1 년 후딱 지나있죠 .. ㅋㅋ 열심히하다보면 시행착오도 빨리 알고 , 시행착오를보완하게되죠 . 공부에도 요령이 생기고 , 자신만의 학습법을 터득 하거든요 . 그리고 교재비 사시는데 부담되시는 주머니 가벼운 수엄생분은 헌혈하세요 . 헌혈하면 문화상품권 줍니다 .. 고시생이라고 하면 문화상품권 많이 줘요 .. ㅋㅋㅋ ( 공부방법론 ) 공부방법론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 과목을 하루에 모두보느냐 ,, 아님 국어 , 영어는매일 나머지과목을 하루종일보느냐 .. 등등 여러가지공부법이있죠 ... 저같은경우는 1 달 ~2 달동안 1 과목만 보는게 효율적이더라구요 .. 특히 행정법같은 경우는요 .. 처음 공무원시작 단게에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 하고 싶은것은 2~3 달 한과목만 봅니다 ..1 달안에 마스터 하면 1 달만보구요 .. 하루에 여러과목을 보면 전체적인 흐름을 알수도 없고 실력이 늘지 않는거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 일단 처음 3 회독이중요합니다 . 3 회독정도 하면 그 과목에대한 감이 오거든요 .. 사실 쌩판 모르는 과목을 이해도 안되는데 읽어 나간다는게 정말 괴롭거든요 . 그러니까 빨리 3 회독을 해야합니다 ..3 회독을 빨리하는 방법은 오전에 예습 , 오후에 강의 , 저녁에복습 이렇게 1 달정도 하면 3 화독정도 하게됩니다 .. 쫌 더 빡세게하면 15 일 만에도 가능 하겠죠 .. 그다음 달부터는 회독수를 자꾸 늘려 나가는거죠 ..7 회독정도부터는 회독수가 굉장히 빨라집니다 .. 그리고 기본서만 너무많이 본다고 실력을 늘지 않 습니다 .. 어느 정도 기본서가 이해됬다싶으면 문제도 풀어주세요 .. 그래야 내가 봤던 기본서에 내여용이 문제로 어떻게 나오는지 알게 됩니다 .2~3 달정도 1 과목을 마스터하면 그다음에 다른 과목도 똑같이 그렇게 합니다 . 물론 전달에 마스터 했던 과목을 1~2 시간 복습하시고요 ,, 이렇게 마스터한 과목들을 복습을 해주면서 5 과목을 했습니다 .. 당연히 그동안 마스터 했던 과목들의 복습시간은 늘어 났죠 .. 그치만 예를 들어 제가 처음 행정법을 마스터 했다고 쳤을때 마지막이 국어라고 치면 처음 마스터 했던 행정법은 굉장히 빨리 보게 됩니다 .. 그래서 마지막 국어 할때는 복습니간이 많이 안걸려요 .. 하루하루 여유있게 내가 정해놓은 목표치에 못미쳐도 자괴감느끼거나 스트레스받지않고 ,, 그렇치만 내가오늘본것은 시험당일까지 절대 잊어버리지 않 는다는 마음 으로보세요 .. 시험에 가장 큰 적은 조급함입니다 .. 조급해지면 스트레스만싸이고 공부도 안되죠 .. 여유있게 보세요 .. 스트레스가 결국 자신을 망칩니다 ." 녹은 쇠에서 나오지만 결국 녹이 쇠를 없엔다 ." 법구경에 있는 말입니다 . 조금씩봐도 시험계획을 1 년으로 잡았을때 시간은 충분 합니다 . 그렇게 여유 있게 보다가 시험 2~3 달전 몰아치기 .. 몰아치기 방법은 나의 수험실패담에 적은 내용을 참고하세요 ... 그리고 시험푸는 순서도 중요해요 .. 저는 그냥 시험지 순서대로 국어 부터 풀었는데 한번은 영어를 제일 마지막에 풀었는데 시험시간이 임박해서그런지 조급해서 독해가 안되더라구요 .. 여러분들 만에 가장점수가 잘나오는 시험푸는 순서를 정하세요 .. ( 마음잡기 ) 사실 수험생활에서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일주일중 토요일은 놀고싶은데 , 왠지 놀면 안될꺼같구 그렇다구 책펴놓고 공부하자니 공부는 안되고 , 밖에나가 친구만나서 놀아보니 마음이 불편하고 이것도 저것도아니구 .. 마음에 여유가 없는거죠 . 사실 일주일에 주말은 놀아도 문제 없을거 같습니다 . 저는 일요일 날 공부안하고 쉬었습니다 .. 물론 일주일 내내 공부가 잘되면 쉬면 안되죠 . 놀더라도 적당히가 중요하죠 .. 술을 마시더라도 다음날 공부에 지장이 안갈정도 . 저같은 경우는 주말에 술을 너무 많이마셔셔 일주일을 공부 못한적도 있거든요 .. 시험이 다가올수록 공부가 안되고 , 두렵고 우울하고등등 여러가지 심리적인 문제로 공부가 안되시는 분들 많습니다 대부분에 수험생들이 몸이힘든거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더 수험생활을 힘들게 합니다 . 우울증에 걸려서 치료를 받으시는 분들도 많구요 ... 각종 불안장애와공황장애등등 .. 저는 마음을 잡기위애 종교를 선택했습니다 . 여기서 부터 종교 얘기니까 거부감있으신 분들은 보지마세요 . 제가 그랬거든요 기독교인들보면 좋으신분들도 많지만 이상하게 생각 했거든요 ./ 일단 수험생활을 오래 하다보니 생각이깊어지고 ,, 우울해져서 인생에 정답이 없을까 ? 그리고 마음을 잡기위해 각종 철학책들을 봤습니다 . 공자 , 맹자등등 동양 뿐아니라 소크라테스서부터 칸트 , 스피노자등등 근데 마음이 안잡히더라구요 .. 인생에 정답도없고 . ㅋㅋㅋ 그래서 종교를 갖자싶었지요 . ㅋㅋ 사실 저는 무교였거든요 .. 그리고 이세상이 돌아 가는 현상들이 신은있는거같고 .. 예를들어 지구가 태양과의 거리가 적당하게 떨어져있고 태양주위를 정확하게 1 년에 한바뀌씩돌고 지구가 어김없이 하루에 한바뀌씩돌아서 낮과밤이생기고 등등 .. 이런게 과학자들이 말하는 우주 대폭발로 저절로 생겼다는게 말이안된다고 생각함 .. 우주대폭발로 이토록 수학적으로 정밀하게 지구와 태양계행성들이 움직일수없음 .. 과학자들의 말이 사실이면 엄청난 뽀록 !! 당구 50 치는 사람이 가락을 연속으로 3 번빼서 당구 500 을이기는 믿기지 않는 뽀록과같은현상 . 그리고 우리의 인체의신비 ! 사람 몸은 정말신기합니다 .. 등등 여러가지가 유심히보면 많아요 .. ㅋ 이런것들이 저절로 생긴다는게 말이 안되서 신은 있지않을까 ? 라는 의문을 품었습니다 . 그래서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믿는 기독교 , 불교 , 이슬람 이셋중에 하나를 믿어보자 이중에 신이있지않을까 ? 생각하고 워낙 의심이 많은 성격에 성경책과 , 불경 , 그리고이슬람코란을 사서 봤지요 .. 일단 어느 책이건 그책을 알기 위해선 기본 3 회독 . ㅋㅋ 종교서적은 편견을 배제 한체 일단 불경을 읽을때는 진짜 부처님이있다생각하고 읽고 , 성경책을 읽을때는 진짜 하나님과예수님이있다고 생각하고 읽는게 가장중요합니다 .. 오픈 마인드 ! 일단 불교서적을 사서 보는데 좋은내용 많습니다 .. 불교 책을 읽고 부처가 있을수도있다고 생각함 .. 일단 세모 그다음 성경책 일단 불교책은 공자의논어나이런거랑비슷한데 ,, 성경은 이해하기 힘듬 . 일단 말도 안되는 내용이 너무많았다 . 홍해 바다가갈라지고 , 죽은사람이 살아나고 , 그밖에 말도 안되는 내용 너무많음 .. 아무리 오픈 마인드를 해도 의심히 자꾸가고 말도 안된다는 생각뿐 ... 그치만 다읽고 난다음 뭔가모를 가슴이따뜻해지는걸 느낌 . 그래서 혼자 독학하기 힘들거 같아서 유명 목사님설료 랑 병행해서 읽음 .. 그제서야 조금 이해가가고 성경책을 읽을수록 뭔가 보임 ..( 행정법이랑비슷 ) 근데 희안하게 설교를듣고 , 성경책을 읽을수록 의심은 조금씩가지만 마음이 편안해지고 , 자신감과 , 열정이 마구넘쳐흐름 . 더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일단 이걸로 마무리 ,, 기독교교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쪽지주세요 .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슬람 코란 코란을 보고 다시함번 놀람 .. 나는 이슬람과 기독교가 완전 다른종교 인줄 알았던니 .. 그래서 맨날 싸우는줄알았더니 아니였음 .. 성경에 내용과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이 나옴 .. 성경을 약간 각색했다고 할까 ? 그리고 똑같이 하나님을믿고 .. 단지 다른점은 예수님를 신의 아들이 아니라 그냥 대단한 사람으로만생각 .. 기독교에 핵심은 예수님인데 ... 아무튼 이슬람은접어두고 , 불교도 접어두고 기독교를 믿기 시작함 .. 의심이 워낙 많아서 믿는다고 해놓고 잘믿어지지 않는 부분이 너무도 많음 . 목사님들이 자주 하는 소리가 " 보여서 믿는게 아니라 믿으면 보인다 !", 하나님을 어떻게 인간이란 동물이 이해할수 있겠느냐 ? 하나님을 이해할려면 평생가도 이해못한다 .. 아이큐 1 도안되는 아메바가어떻게 사람의 생각을 이해할수있느냐 ? 하나님에 비하면 우리는 아이큐 1 도안된다 .. 그래서 여러시행착오를 격고 ( 시행착오 없는 인생은 없음 ) 그냥 의심하지 않고 믿으니까 정말 믿을만함 . ㅋㅋㅋ 아무튼 공무원붙기위해서 수험기만만이라도 믿어보세요 ,, 공무원 생활에 플러스가되면됐지 마이너스는 안됨니다 . 물론 자꾸 의심이가는데 의심하지 않고 믿는게 제일중요합니다 .. 계산적이지 않은 믿음 .. 믿다보면 희안하게 의심 같던것들이 하나씩 이해가 갑니다 . 믿다보면 희안하게 자신감이생기고 , 마음이편안해지고 ,, 할수있다는 열정이 넘침니다 .. 그밖에도 여러가지 좋은 감정들이 마구 생겨요 ... 그런데 의심하면 없어지고 ... 안산꿈에교회 김학중 목사님 설교 한번 들어보세요 .. 절대홍보아닙니다 .. 기독교 신자가 아니여두 젊은 사람들이 들으면 좋은 내용입니다 .. 기독교 적인 내용이 많이없구요 .. 홈페이지 들어가면 다 무료입니다 .. 각종 교회 홈페이지는 다무료에요 .. 회원가입도 안해요 .. 홈페이지 들어가 보시면 설교 제목이 있는데 지금 내상황과 마음에 와닿는 제목이있을거에요 . 그럼 그거 들으세요 .. 주일설교 , 저녁설교 , 주일 5 부예배 있으니까 일단 주일설교 들어보세요 .. 주일 설교가 메인이니까 .. 마음 잡는데 조금은 도움이 될거 에요 ... 저는 안철수교수님이나 박경철박사 그밖에 여러사람들이 젊으니들을 위해서 강의 하는 거보다 이분 설교가 좋더라구요 .. 더 힘이되구 .. 아무튼 기독교로 마음을 잡고나니 공무에 매진 할수 있어서 9 급 합격하고 ,3 달뒤인 7 급시험도 합격했습니다 .. 사실 헌법과 , 경제학은 9 급 합격하고 처음본건데도 합격했네요 .. ㅋㅋ ( 자격증 ) 자격증 가산점이 많이줄었죠 ? 아님 폐지됐나 ? 혹시 가산점을 따시는 분들을 위해서 ,, 저는 정보처리 기사 땄습니다 .. 정보처리 알고리즘어렵더라구요 ,, 그래서 2 번이나 떨어져서 다시한번 크게 좌절했습니다 .. 자격증도 못따면서 어떻게 공무원은 붙겠다고 ... 역시 강의가 문제였습니다 .. 시나공 교재랑 강의들었는데 도통 어렵더라구요 .. 그런데 유수 선생님이라고 있습니다 ..gisa79.com 정말쉽게 가르쳐 주시더라구요 .. 샘플강의 10 개정도 들을수 있으니 들어보세요 .. 이분강의 듣고 한번에 합격 / ( 다이어트 ) 사실 공부하느라 살 많이 찌신분들은 고민일거에요 .( 특히 여자분들 ) 저두 약 15 키로 뺐습니다 .. 저는 키가 181 에 70~73 정도 나갔습니다 . 그런데 공부하면서 87 정도 .. 술먹고 몸무게제면 90 까지나갔거든요 .. 근데 공부하면서 하루에 한시간씩 집에서 강의 들으면서 1 시간정도 제자리 걷거나 아님 거실 왔다갔다 1 시간빠른걸음으로 땀날정도로여 .. 그리고 식이조절 .. 그랬더니 6 개월만에 15 키로 빠졌습니다 .. 운동이 공부하는데 활력두 되여 .. 너무 공부만 하지말고 마음에 여유 를 가져요 .. 운동 하는 시간 아깝게 여기지말구 ... 사실 단기간에 뺄수도 있었는데 너무 단기간에 빼면 몸에 무리가 가서 공부하는데 방해가 될까봐 자제했어요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