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들과의 단톡방도 끊고 1년동안 잠수로 지내온 결과 드디어 합격했습니다.
1년이면 충분하다는 말들이 많아서 조금 쉽게 생각했었는데 올 지방직 시험이후 필수과목 1문제 차이로 떨어졌습니다.
지방직 시험을 다스리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을때 하반기 국가직 추가모집 소식을 학원에서 들었을때 진짜 이건 기회다 싶었습니다.
제 공부방법이 공시생분들에게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주저리주저리 생각들을 써보겠습니다.
국어 95점
영어 85점
한국사 80점
사회 100점
행정법 100점
저는 선택과목을 행정법/사회를 선택을 했습니다.
국어 : 정진국어 기본이론 + 정진국어 심화특강 + 정진국어 문제풀이
국어 준비를 처음 할 때는 고등학교 때 배운 내용이라서 크게 어렵다고 생각하지는 않고 접했지만, 공부를 하면 할수록 문학, 비문학, 속담, 사자성어, 맞춤어법 등 굉장히 많은 부분에 대해서 다방면으로 알아야 된다는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방대한 범위를 배움에 있어 저는 진주공무원학원 한국공무원학원 김정진 교수님의 수업으로 국어 성적을 향상 시켰는데, 이 글을 보시는 분들에게 추천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범위가 넓은 과목이기 때문에 휘발성이 강하다는 문제점이 있는데, 정진샘은 중요 포인트와 배운 부분을 머릿속에서 잊어버릴 때쯤 다시한번 상기시켜 주시는 수업 방식이 기억이 오래 남았고 중요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머리속에 상기가 되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영어
영어는 제가 제일 취약했던 과목이라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던 과목이었습니다. 처음 공무원을 준비를 함에 있어서 영어 때문에 준비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할 정도었으니깐요; 그래서 학원을 선택을 함에 있어서 영어에 대한 커리큘럼이 학원을 선택함에 있어서 가장 우선시 되었습니다.
그래서 진주권에서 영어 수업을 체계적으로 하는 학원을 찾던 중 진주공무원학원 한국공무원학원을 알게 되었고 다행히 이곳에서 체계적으로 배운 덕분에 1년이라는 수험기간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매주3회 실시하는 학원 자체모의고사는 제가 합격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 점수는 30점이었는데, 기초반에 들어가 기초 영문법과 중학교 영단어부터 시작하면서 저에게 맞는 학원모의고사 레벨별로 문제가 출제를 해 주셨기 때문에 문제가 풀리는 재미와 틀렸을 때 왜 틀렸는지가 눈에 보였기 때문에 재미도 느끼고, 더불어 자신감도 얻게 되어 영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는 영어가 바닥이었는데 기초반, 일반반, 고득점반 체계적으로 월반하면서 영어 실력을 향상을 시켰고, 영어 준비를 하다가 정체기가 올 때면 늘 경려해 주는 한국공무원학원 강낙원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흔들림 없는 영어 점수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 단어장은 처음 꼬옥600부터 시작해서 DUO, 경선식 순으로 공부 했으며, 하루에 단어 50개~70개 정도 꾸준이 외웠고 문법과 독해는 학원의 커리큘럼과 강낙원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한국사
역사드라마나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한국사를 공부를 했을 때는 크게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던 과목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지엽적인 부분까지 이해나 암기하려고 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시대사를 먼저 이해하려 했고, 시험이 자주 나오고 중요한 부분만큼은 반드시 정확한 암기를 했었습니다. 시험문제 중 지엽적인 부분이 출제가 되고 있지만, 지엽적인 부분은 틀린다고 생각하고 준비하니 마음이 편했고, 기본적인 문제와 정확한 암기로 준비하다 보니 한국사에 대한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커리큘럼은 김영우 교수님 기본이론 + 근현대사특강 + 사료특강 + 문제풀이 과정을 들으면서 틀린 부분은 꼭 다시 확인하는 방식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행정학
행정학은 범위도 넓고 생소한 과목이기 때문에 처음 준비했을 때 막막했고, 딴 나라 말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처음 1회독은 그냥 마음 편하게 그냥 들어보자라는 식으로 마음을 비우고 준비를 했고, 2회독부터는 조금씩 알아먹기 시작을 하면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진주공무원학원 한국공무원학원 임혁 교수님께 질문을 하면서 그날 배운 것은 그날 이해하자라는 식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렇게 기본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와 관련된 내용은 책에 정리하는 식으로 준비를 했으며 개념을 상호 연결하는 방식으로 머릿속에 그린 후 전체적인 내용이 머릿속에 그려질 때 쯤 기출문제와 학원모의고사를 통해 중요한 부분을 암기하는 식으로 정리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새로 개정된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고 정리를 했던 것이 행정학을 고득점을 받았던 이유었던 것 같습니다.
행정학 커리큘럼은 임혁 선생님 기본이론 + 기출문제 + 문제풀이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사회
처음 공부를 시작을 할 때 공무원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사회 준비를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물어 본적이 있었습니다. 대부분 암기를 한다고 라고 해서 저도 처음부터 암기를 하기 시작을 했는데 마구잡이로 외우게 되니깐 금방 잊어버리니깐 성적의 변화를 느끼지 못해 새로운 공부방법으로 변화를 주었습니다. 기본이론 수업을 들으면서 그날 배웠던 파트에 대해 바로바로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식으로 변화를 주니깐 사회점수가 쉽게 올라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외우는 부분을 바로바로 문제에 적용을 시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틀린 문제는 다시 반복하여 복습을 하고, 기본적인 기출문제뿐만 아니라 수능문제도 함께 풀어봤던 점이 도움을 되었습니다.
사회 커리큘럼은 김대근 선생님 기본이론 + 기출문제(수능형) + 문제풀이 + 핵심요약정리 순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