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수기

행정직2017년 추가채용 사회복지직 합격 수기

ws4520
조회234추천 02017.07.2304:59

1.시작

 

1)수험기간 : 2016.3~2017.12.18. ( 18개월)

 

2)베이스    :

 

지방대 4년제 사회복지학과 졸업 /토익800 /한국사검정능력자격 고급

 

 

 

저는 지방대 4년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토익을 준비했던 이유는 교환학생으로 해외에 가려고 준비했던 거라 수험 공부를 시작할 때쯤엔 기간이 만료된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토익 시험은 공무원 영어와 조금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저는 LC 점수가 높고  RC 점수가 낮았습니다.) 토익이 공무원 수험공부엔 큰 도움이 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밑에 과목별로 공부했던 방법들을 적으면서 말씀드리겠지만, 수험 기간 내내 저를 가장 힘들게 했던 과목은 단언코(!!!!!) 영어였습니다.

 

시험 공부를 시작하고 1년동안은 영어 점수가 너무 낮아서 영어가 시험과목이 아닌 군무원 시험을 알아봤을 정도니 사실상 영어베이스가 있다고 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 외에 한국사검정능력자격증 준비를 하면서 한국사 공부를 짧게 공부한 적이 있었습니다.

 

 

 

3)시험과목:-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 /사회

 

저는 일반행정, 교육행정직, 사회복지직을 다 볼 수 있는 행정법과 사회를 선 택하였습니다.

 

2016년도에는 점수가 형편없어서 그냥 시험 경험 쌓으러 간다고 생각했 고 2017년부터는 어느정도 점수가 형성 된 것 같습니다.

2017년 교육행정(95/80/90/85/85) 10월 국가직(90/80/70/85/80)정도 나왔습니다.

  

 

 

 

4)공부장소-독서실/학원(공단기)

 

5)공부시간-7:00~10:00

                    순 공부시간(9~10시간 간)

               시험 한달 전 쯤에는 11~12시간 정도

 

 

 

 

 

 

2.과목별 공부 방법

 

 

1)국어 [선재국어-기출실록-선재국어한자(4)-새벽하프(하프모의고사+한자)-이태종 추가채용대비반수업]

 

:처음 수험공부 시작할 때 가장 만만하게 생각했던 과목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꼼꼼하게 공부하면서도 꾸준하게 공부를 해야 할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외래어처럼 암기가 필수인 파트는 제대로 암기하지 않을 경우 문제에서 바로 틀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꼼꼼하게 봤습니다.

 

문법이외에도 독해,한자성어 등 공부해야할 범위가 상당히 넓기 때문에 매일 조금씩이라도 국어 공부를 하려고 했습니다.

 

 

 

①문법

저는 주변에서 이선재 강사님 좋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주저없이 이선재 교수님의 수업을 선택했습니다.

 

주도적으로 공부할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일단은 강사님이 가르쳐주시는 방향대로 따라가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2달 동안은 인강을 완강하는 것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복습을 많이 하지는 못했습니다.(공부시작하고 4~5개월 정도는 국어 외에 영어 한국사 공부도 같이 했기 때문에 국어에만 시간을 쏟을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짧게나마 복습은 꼭 했습니다.)

2달이 좀 못되는 기간 동안  완강을 했습니다.

1회독이 끝나고 2회독에 들어갈 때는 인강의 배속을 올려서 들었습니다.

이선재 강사님 발음이 좋으셔서 그런지 빠른 배속에도 큰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선재 강사님은 입을 크게 안 벌리시는데도 발음이 또박또박하셔서 인강 보는 내내 신기했습니다.)

 

여하튼 하루에 3~4시간 정도 문법 파트만 들으니, 한달 내로 문법 파트에 해당하는 인강은 다 들을 수 있었습니다.

 

1회독 때 연필로 체크해놨던 부분들과(1회독 때는 그냥 연필로만 쭉쭉 밑줄), 2회독 때 인강을 들으면서 1회독 때 놓쳤던 부분들을 책에다 연필로 다 적은 후, 복습할 때 빨간펜으로 중요한 부분에 줄을 치면서 공부했습니다.

 

인강으로 2회독을 할 때는 1회독 때 보이지 않던 내용들이 보여서 신기했지만, 사실 이해가 가는 부분 보다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더 많았습니다. 회독을 더 하면 나아지겠지라고 생각하면서 일단 국어의 큰 틀을 잡으면서 복습했습니다.

 

2회독 때에는 기본책의 단원별 문제를 풀고 오답체크를 했습니다.

(만약 1번의 1번이 답이면, 1번에 대한 내용이 적힌 책페이지를 찾아 아주 작게 문제의 번호를 적었습니다./요게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다음 회독 때는 배속을 더 올려서 2.0으로 들었습니다.3회독 복습할 때는 파란펜으로 책에다가 밑줄을 쓱쓱 하고선 A4에 모르는 것들은 적고 암기하는 과정을 거쳤고 풀었던 문제를 다시 반복해서 풀어봤습니다.

 

3회독을 할 때쯤 책에 있던 내용들이 머릿속에 조금 들어가는 것 같은 기분이였습니다.

회독을 늘릴 때마다 새로운 색과 형광펜으로 모르는 부분에 칠하고 또 칠해가면서(1,2,3회때 중요한 내용들에 다 체크를 했다면 그 다음부터는 모르는 내용들에만 새로운 색상의 펜으로 밑줄을 긋고 작은 동그라미를 그려넣었습니다.)

 

큰 틀에서 세세한 내용으로 ,가지치기 하듯이 공부했고 3~4회독때부터 기출실록의 문법부분과 독해 부분을 풀었던 것 같습니다.

기출실록을 풀면서 문제 푸는 감을 익혔고, 계속해서 회독수를 올리면서 나중에는 펜으로 긋지 않고 모르는 부분은 종이 포스트지로 그 부분을 가려서 포스트지 부분만 따로 빼서 외웠습니다.

나중에 완전히 기억할 수 있다 싶을 때는 종이 포스트잇을 떼어냈습니다.

 

그리고 시험6개월 전에는 매일 이태종 강사님의 새벽하프 수업을 들으면서 시험 볼 때의 긴장감을 미리 느껴봤습니다.

 

 10분 내에 문제를 다 풀고, 오답을 확인하는 과정을 매일 반복했습니다.

 오답체크를 할 때 기본서를 이용해서 내가 틀린 부분이 어느페이진지 찾아보고, 정말 모르겠다 싶은 문제는 페이지 옆에다가 적어놓는 식으로 복습했습니다. 그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점수가 안정적으로 유지 된 것 같습니다.

 

(추가-시험 막판에 기본서 한권을 3-4번 정도 빠르게 봤습니다.

  Ex)시험이 5.17일이다

        5.12:기본서 10쪽부터 400쪽을 3시간잡고 봅니다

                    모르는 부분을 a4에 옮겨적습니다.(아리까리한 것도/이 작                       업은 공부가 좀 된 상태고 또 기본서를 많이 봤다는 전제)

         5.13: 그리고 5.13일날 모르는 내용 적어논 a4를 암기 

                     이해안가는 부분은 기본인강이나 압축 인강에서 배속 올                          려서 빠르게 듣고 이해하고 다시 a4암기

           5.14:기본서 10-400쪽을 2시간에 봅니다. (5.12일 반복)

           5.15: 모의고사 + 모르는 부분 a4

           5.16:기본서 1시간에 회독(더 빨리 훑을 수 있으면 더 빨리 보기)

                    +모의고사(매일 시험 봤던 하프 시험지들을 빠르게 봅니다.

                      이때 시험지에 형광펜이나 색깔펜으로 체크되어있는 것들

                       유심히 봅니다.)

 

          5.12~5.17:한자성어,고유어,외래어,표준어  등 매일 봅니다.

                           이것도 모르는 것들을 계속 압축해오는 과정을 했기 

                           때문에 모르는 것 시간을 들여서 좀 봤습니다.

                           압축했다는 말을 다시 하자면 제가 보기 편한 크기로

                           노트를 만들어서 봤습니다

          

                    *그리고 기본서를 더 빨리 볼 수 있다 하시는 분은 저보다                           더 여러번 휘리릭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②문학,독해

 

 

 

저는 기출에 나온 문제들과 이태종 강사님의 하프에 나와있는 문학 문제만 풀었습니다.

제가 문학에 많이 약해서 문학 문제만 나오면 긴장했었는데, 이태종 강사님께서 문학 문제 푸는 요령을 알려주신 이후로는 문학 문제를 풀 때 어려움 없이 풀었습니다.

   

 

③어휘,한자

 

 

 

어휘랑 한자의 난이도가 너무 들쑥날쑥하고 범위도 매우 넓어서 저는 공부할 한자의 범위를 정해서 공부했습니다.

 

어휘는 선재국어4권 속 내용만 봤습니다.

한자는 이태종 강사님이 진행하신 한자수업과 기출문제를 풀어봤습니다.

하지만 한자의 부수를 아예 모르시는 분들은 부수를 외우시고 수업을 들으시는게 훨씬 편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유투브에서 부수 쉽게 외우는 영상을 보고 (부수 노래가 있는데, 랩이긴 한데,, 크게 틀어놓긴 민망한 노래긴 하지만 ㅋㅋㅋ유투브에 치면 찾으실 수 있습니다,이어폰 꼭 끼고 들으시길 바랍니다.)수업을 들어서 한자공부하는 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2)영어[조태정기본이론-조태정 다독다독-조태정 크레센도 레드/블루-조태정 하프-조태정 모의고사]

 

 

 

:english,헬로 안녕, 니하오 봉쥬르 웨얼 알유 프롬 웨얼 웨얼 알유프롬 9차교육과정을 지토와 함께 성실히 배웠던 것 같은데,공무원 영어 문제를 풀면 풀수록 제가 9차교육과정을 받았나 의심하게 됐습니다.

영어는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영어를 잘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 합격한 시험에서도 영어가 제 발목을 붙잡았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영어는 딱히 적을 말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제가 영어공부를 하면서 도움을 받았던 것들을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저는 조태정 강사님의 커리를 따랐습니다.

원래 듣고 있던 다른 인강 강사님이 있었지만, 저와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 조태정 강사님의 커리를 탔고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진짜 쉽게 가르쳐주십니다!문법용어를 거의 안쓰시고 그냥 재밌는 동화 읽어주듯이 설명해주셔서 집중이 잘 되긴합니다. 가끔 깨알같은 개그도하시고....)

 

 

 

무튼 조태정 선생님의 기본이론(3회독)을 듣고 다독다독이라는 짧은 문법책으로 넘어갔습니다.

책에 있는 문제들을 다 풀고, 그 책에 있는 문제들을 전부 타이핑해서 프린터를 하였습니다.그 프린터는 들고 다니면서 틈틈이 보려고 했습니다.

타이핑한 종이는 10이상 봤고.나중에는 그 문제만 봐도 뭘 물어보는지 키워드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외웠습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조태정 선생님의 하프를 풀고 오답정리를 하였고, 크레센도 레드와 블루를 풀면서 문제의 감을 익혔습니다.

나중엔 크레센도 레드책과 블루책에서 모르는 것과 뽑아서 타이핑해서 가지고 다니면서 보고 다녔습니다.

영단어는 이동기선생님 3000제와, 하프를 풀면서 몰랐던 영단어, 그리고 독해에 나오는 단어들을 봤습니다.

3000제는 누적학습을 하면서 시험 한 두달 전부터는 하루에 10챕터씩 봤습니다.

 

 

 

3)한국사 [전한길2.0-3.0-4.0-5.0-필기노트-문동균 모의고사-고종훈 모의고사]

 

 

 

저는 전한길 강사님 수업으로 한국사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에 2.0강의를 세 번정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1.0 그다음에는 점점 빠른 배속으로 2.0강의를 들었고,강의를 들으면서 기출을 풀었습니다. 기출을 풀면서 문제푸는 방법을 조금 익힌 다음 일주일에 한번씩 고종훈 강사님이나 전한길 강사님의 모의고사 풀어봤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한국사에 자신이 붙었다고 생각이 들 때 기본이론서는 보지 않고, 필기노트만 보기 시작했습니다.필기노트 강해가 28강 정도 됐던 것 같은데 그 강의를 되게 많이 들었습니다.

혼자서 필기노트로 한국사 공부할 때는 귓가에 전한길 선생님 목소리가 들릴 정도로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엉니!지금 눈 감고 있눼! ,~(*.*) ,~나에게 내년이 있구나~ )

저는 암기가 정말 안되는 타입이기 무조건 반복하고, 또 반복해서 들었습니다.(암기고통)

 

 

 

시험막판에는 12~13강 정도 되는 압축강해를 2.1배속으로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사실 몇 번 들었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들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사 공부시간 때 듣고, 저녁 먹을 때나 잠자기 전에도 듣고 잤던 것 같습니다.

전한길 선생님 인강을 얼마나 많이 봤는지, 나중에는 전한길 선생님 성대모사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노량진 학원가 지나가다 뵌 적이 있었는데, 인강에서 발차기 하시던 파이팅 넘치는 모습이 아니라 되게 차분하고 진중해 보이셨습니다...)

 

 

 

시험 2~3주전부터는 필기노트에서 헷갈리는 부분은 작게 동그라미 치거나, 매직으로 칠해놓고 보았습니다.그리고 필기노트가 단어단어로 배열되 있기 때문에 눈에 잘 안들어올 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5.0을 보면서 암기를 했습니다,

필기노트와 5.0그리고 문동균 선생님의 모의고사로 시험공부 마무리를 했던 것 같습니다.

 

 

 

4)행정법 [정인국 기본이론강의+기출문제+판례500+모의고사+심판,소송 조문강의]

 

 

 

공통 과목은 그래도 학생시절에 공부했던 과목들이었지만 행정법은 매우 낯선 과목이라,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감이 전혀 안 잡히는 과목이었습니다.

게다가 저는 공통부터 먼저 잡고가자는 생각이었기 때문에 ,행정법을 조금 늦게 공부하기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마음이 급해져 짧은 시간 내에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해야한다는 생각을 했고  강의수가 짧으면서도 중요한 점은 잘 짚어주실 강사님을 찾게 됐습니다.

 

그래서 공단기에 계시는 행정법 인강 강사님들의 ot를 다 들어보다 정인국 선생님의 ot영상을 보게 됐습니다.

저랑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곧바로 정인국 선생님 커리를 따르게 됐습니다.

 

일단 강의가 짧고(강의수가 너무 많으면 다 듣기도 전에 지치는 느낌이 들어서),

책도 컴팩트해서 좋았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낯선 법률 용어들을 정말 쉽게 설명해주셨던 점입니다.

행정법 어려우신 분들은 정인국 강사님 추천드립니다x100000000(정인국 강사님 수업은 마치 행정법이라는 과목을 잘게 다져서 입 앞까지 가져다 주시곤 행정법 들어갑니다~하는 느낌입니다ㅋㅋㅋ)

정말 쉽게 가르치셔서 낯선 행정법도 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진짜 짱짱맨이십니다

그리고 딕션도 좋으셔서 강의 들을 때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무튼 기본이론강의를 3번정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원래배속 대로 듣다가그 다음에는 2.0까지 올려서 듣고 복습을 했습니다.1회독 때는 가볍게 빨리 듣고 2회독 3회독 때는 빠른 배속으로 인강을 들었습니다.

회독 수 올리면서 기출문제집을 사서 단원별 문제를 풀고 오답체크를 했습니다.

 

복습할 때 틀린 문제들 옆에 아주 조그마하게 그 문제들에 대한 개념이 적혀있는 기본이론서의 페이지를 적어놓고, 빠르게 기본서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판례500(o,x) 책으로 넘어갔습니다.판례 500제는 총 6?7번 정도 본 것 같습니다.

판례 500제를 한글에 타이핑해서 프린터해서 가지고 다녔습니다.그리고 또 풀고 또 풀면서 500제에 있는 판례들은 다 외우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최신판례 무료강의가 있어서 중간중간에 최신 판례 수업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정인국 선생님 모의고사 책을 풀었습니다.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게 실제 시험에서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학원 모의고사를 신청해서 본 적이 있었는데 너무 어렵기만해서 실제 시험에 적합하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정인국 강사님 모의고사만 풀었습니다.

(혹시 공단기 모의고사나, 다른 학원 모의고사 점수가 낮다고 해서 우울해하지마시기 바랍니다.ㅠㅠ실제 시험에서는 행정법 점수가 못해도80이상씩은 나왔지만, 모의고사에서는 낮은 점수도 많이 나왔습니다.)

 

무튼 제 생각에는 정인국 강사님 모의고사가 실제 시험에 가장 적절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험막판에 기본서를 A4 10장 정도로 압축해서 봤습니다.

 

기본서800장을 빠르게 훑어 보면서 잘 모르겠거나, 헷갈리는 부분만 체크해서 한글파일로 만들고 출력한 후 가지고 다니면서 외웠습니다.

 

시험 일주일전부터는 기본서 압축한 내용과, 판례 압축한 내용, 기출문제 모르는 문제들을 봤습니다.

 

 

 

 

 

 

5)사회 [민준호 기본강의+기출문제+요약필기노트+추기채용대비 강의]

 

 

 

고등학생 때 사회를 배웠기 때문에 사회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조금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양도 너무 많고 내용도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위 수험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사회 공부 방법을 물어보니 하나같이 다 민준호강사님을 추천해줘서 바로 민준호 강사님을 선택하였습니다.

민준호 강사님의 가장 큰 장점은 커리큘럼이 되게 정교하시다는 점입니다.

학생들이 그 커리큘럼을 보면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수업을 선택할 수 있어 보여서 민준호 강사님께 신뢰가 생겼던 것 같습니다.

무튼 저는 시험 전까지의 민준호 강사님 커리를 잘 따라가기만 하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민준호 선생님 인강을 들으면서 공부했습니다.

쉽게 가르쳐주셔서 좋습니다!!!특히 경제(취실노경비/나분의 너,너분의 나)를 쉽게 강의하셔서 좋았습니다.

 

 

 

저는 기본강의3번정도 들었고, 기출문제로 넘어가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선생님 기출문제집의 양이 상당하기 때문에 기출만 풀어도 충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기출문제집을 3번정도 봤는데 처음에는 짝수로, 그다음에는 홀수로 봤습니다, 그리고 짝수 홀수 다 봤습니다. 기출문제를 풀면서 기본서와 같이 보며 약점을 보완했습니다.

 

 

 

기본서와 기출문제들에 익숙해지고 요약필기노트 얇은 책을 봤습니다.

필기노트가 핵심적인 내용들만 적혀져있어서, 필기노트는 시간 날때마다 계속해서 보고 또 보면서 암기했습니다.그리고 틈틈이 기출 문제들을 보았습니다.

 

 

 

경제 같은 경우에는 문제푸는 감이 중요해서, 틀린 문제나, 어려웠던 문제들은 따로 문제 옆에 조그마한 동그라미를 칠해놓고 반복해서 풀어봤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시험때 경제파트는 다 맞았던 것 같습니다.

 

 

 

요약집과 기출책을 계속해서 보다 시험 2달전부터는 추가채용반 수업을 인강으로 들었습니다.

이건 진짜 무조건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험 볼 때 가장 도움이 됐던 강의나, 책은 추가채용반강의였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추천합니다!

 

 

 

3.끝으로!

 

 ~합격수기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ㅠㅠ

 짧고 간결하게 적고싶었으나 쓰다보니 길이가 계속 늘어나서리 ...

!그리고 제가 썼던 과목별 공부방법이 절대적으로 옳다 이런게 아니기 때문에 , 본인에게 잘 맞을 것 같은 방법만 쏙쏙 뽑아서 현명하게 제 합격수기를 활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수험생 분들 이제 합격까지 얼마 안 남았으니, 모두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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