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처음에 나는 보컬 트레이닝이라는 것에 관심이 1도 없었다. 그저 내 친구가 노래를 잘 부르고 싶어서 인터넷을 검색해서 찾아보다가 한창 사람을 선착순으로 뽑으면서 할인해주는 학원이 있는데 혼자 가기에는 조금 뭐해서 같이 갔었을 뿐이었다. 친구와 같이 학원에 들어서는데 외부 구조는 다 낡고 허름했는데 안을 들어서니 주뢍색으로 페인트를 칠하고 여러 좋아보이는 우퍼와 마이크, 음악 장비들이 있어서 사뭇 달라보였다. 그 선생님은 처음 상담을 하였을 때 한번 노래를 한 구절 불러보라고 하였다. 친구가 노래를 부르고 나도 얼떨결에 한 구절 부르게 되었는데 선생님은 그걸 녹음하여 원본과 비교를 해보고 어느 부분에서 울림이 큰지, 고음과 저음이 잘 안 되는지를 찾아주시고 등록을 하게 되면 그 부분을 연습 할 거라고 하셨다. 각자 노래를 부르며 연습할 수 있는 방이 3~4 군데 되어 있어서 첫 한달을 친구와 할인을 받고 다니게 되었다. 친구는 울림(바이브레이션)이 커서 그 점을 고치게 되었고, 나는 가성을 쓰는 법과 호흡 고르는 법을 배웠다. 길게 부르다보면 호흡이 딸려서 노래를 끝맺음하지 못해서 아쉬웠었는데 그 점이 고쳐져서 좋았다. 덕분에 노래방가서 친구들에게 노래를 들려주며 많이 달라졌다는 칭찬도 듣게 되었다.
단점
단점은 크게 느껴지는 게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