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들 시험 화이팅!!!!!
11 월 달에 해커스 강로사 쌤 한달완성반 수업 들었어요 . 스터디 신청도 했었고 , 학원 종강과 동시에 시험 볼 마음으로 과제도 열심히 하고 , 외우라는 거 다 외웠는데 , 마지막에 파트 5 6 에서 계속 뒤쳐졌었죠 .. 그러다가 기말고사 겹쳐서 잠시 접어두고 학교 시험에 전념 ... 그리고 방학하고 나서 다시 토스를 시작해야겠다는 다짐에 1 월부터 혼자 공부를 시작했어요 . ( 시험을 둘 째주에 보려고 했는데 , 공부를 너무 안해서 ... 결국 1 월 말에 봤다는 ...) 빡세게 하시면 2 주안에 가능할거에요 ..!!! 그저 선생님이 주신 자료 다 외우는 거였죠 .. part 1 은 시험 보는 날 아침에 입 푸는 용도로 책이나 프린트에 있는 거 읽으면서 준비했구요 . 실제 시험 때는 한 번 쭉 읽고 남는 시간은 읽으면서 어려웠던 부분 다시 발음해보면서 45 초 가득채워 연습했어요 . part 2 는 처음에 안하다가 시험보기 3~4 일 전부터 시간 재면서 말하는 연습했어요 . 시험 때는 준비 시간이 짧아서 left a man~ right many trees~ 이러면서 간단간단하게 말하면서 연습하고 , 본 녹음 때 그 기억을 바탕으로 완전한 문장을 만들면서 대답했어요 . part 3 는 프린트에 있는 것 외우다가 제가 책 문제는 안 풀었어가지고 프린트 다 외우고 시험 보듯이 책 문제 풀면서 준비했어요 . part 4 는 자주 나오는 유형들 있잖아요 . 항공편 , 스케줄 , 이력서 등등 각각 유형별로 템플릿이 다른데 , 유형별로 준비했어요 . part 5 는 제대로 준비를 못하고 갔어요 .. 이것도 part3 처럼 프린트에 있는 것만 외우다가 책 문제 풀었는데 유형이 다르게 나와버리니까 대답을 못 .. 하겠더라구요 ... 그래서 아는 문제 나오길 빌면서 시험 보러 갔지요 ... ( 시험 때 듣기를 실패해서 뭐라 대답했는지 기억도 안남 ...) part 6 는 프린트에 있는 거 다 외웠어요 ... 이건 유형이 조금 달라져도 외웠던 것 중에서 해당되는 거 있으면 말 하려는 목적으로 쌤이 주신 자료에 있는 것들 달달 외우고 갔죠 .. ( 시험 때는 진짜 운 좋게 아는 것 나와서 멋지게 대답했네요 ~v) 그리고 시험 일주일 전부터 하루에 한 개씩 교재 뒤에 있는 실전 문제 풀었어요 . 연습 할 때는 시간 재고 말한 적이 없는데 , 막상 실전처럼 녹음하면서 시간까지 맞춰서 하니까 대답을 다 하기도 전에 시간이 끝나버리더라구요 ... ( 이 때는 타이머가 없었 ... 음 ..) 근데 시험장에서는 말하면서 몇 초 남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 끝맺음 고정 템플릿은 하도 달달 외워서 입에 익어 있어가지고 , 그 부분은 좀 빠르게 말해서 문장을 다 끝냈더니 시간내에 다 말할 수 있었어요 . 시험 보기 전에 이 카페를 알게 되서 후기들 읽다가 갑자기 좌절해가지구 레벨 6 도 안나오면 어떡하나 고민햇었는데 , part6 에서 운 좋게 아는 문제가 나와서 6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 왜냐면 .. 턱걸이 130 점 이거든요 .....)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 다들 시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