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후기

Speaking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들 시험 화이팅!!!!!

ghdek676
조회300추천 02018.07.2006:49

 

11월 달에 해커스 강로사 쌤 한달완성반 수업 들었어요. 스터디 신청도 했었고, 학원 종강과 동시에 시험 볼 마음으로 과제도 열심히 하고, 외우라는 거 다 외웠는데, 마지막에 파트 5 6 에서 계속 뒤쳐졌었죠.. 그러다가 기말고사 겹쳐서 잠시 접어두고 학교 시험에 전념...

 

그리고 방학하고 나서 다시 토스를 시작해야겠다는 다짐에 1월부터 혼자 공부를 시작했어요.

(시험을 둘 째주에 보려고 했는데, 공부를 너무 안해서... 결국 1월 말에 봤다는...)

빡세게 하시면 2주안에 가능할거에요..!!!

그저 선생님이 주신 자료 다 외우는 거였죠.. 

 

part 1은 시험 보는 날 아침에 입 푸는 용도로 책이나 프린트에 있는 거 읽으면서 준비했구요. 실제 시험 때는 한 번 쭉 읽고 남는 시간은 읽으면서 어려웠던 부분 다시 발음해보면서 45초 가득채워 연습했어요.

 

part 2는 처음에 안하다가 시험보기 3~4일 전부터 시간 재면서 말하는 연습했어요. 시험 때는 준비 시간이 짧아서 left a man~ right many trees~ 이러면서 간단간단하게 말하면서 연습하고, 본 녹음 때 그 기억을 바탕으로 완전한 문장을 만들면서 대답했어요.

 

part 3는 프린트에 있는 것 외우다가 제가 책 문제는 안 풀었어가지고 프린트 다 외우고 시험 보듯이 책 문제 풀면서 준비했어요.

 

part 4는 자주 나오는 유형들 있잖아요. 항공편, 스케줄, 이력서 등등 각각 유형별로 템플릿이 다른데, 유형별로 준비했어요.

 

part 5는 제대로 준비를 못하고 갔어요.. 이것도 part3처럼 프린트에 있는 것만 외우다가 책 문제 풀었는데 유형이 다르게 나와버리니까 대답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아는 문제 나오길 빌면서 시험 보러 갔지요...

(시험 때 듣기를 실패해서 뭐라 대답했는지 기억도 안남...)

 

part 6는 프린트에 있는 거 다 외웠어요... 이건 유형이 조금 달라져도 외웠던 것 중에서 해당되는 거 있으면 말 하려는 목적으로 쌤이 주신 자료에 있는 것들 달달 외우고 갔죠..

(시험 때는 진짜 운 좋게 아는 것 나와서 멋지게 대답했네요~v)

 

그리고 시험 일주일 전부터 하루에 한 개씩 교재 뒤에 있는 실전 문제 풀었어요.

연습 할 때는 시간 재고 말한 적이 없는데, 막상 실전처럼 녹음하면서 시간까지 맞춰서 하니까 대답을 다 하기도 전에 시간이 끝나버리더라구요... (이 때는 타이머가 없었...음..)

 

근데 시험장에서는 말하면서 몇 초 남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끝맺음 고정 템플릿은 하도 달달 외워서 입에 익어 있어가지고, 그 부분은 좀 빠르게 말해서 문장을 다 끝냈더니 시간내에 다 말할 수 있었어요.

 

시험 보기 전에 이 카페를 알게 되서 후기들 읽다가 갑자기 좌절해가지구 레벨 6 도 안나오면 어떡하나 고민햇었는데, part6에서 운 좋게 아는 문제가 나와서 6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왜냐면.. 턱걸이 130점 이거든요.....)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들 시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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