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세무사 2차 시험 합격률 12.6%,
2017년 세무사 2차 시험 합격률 11.9%,
2018년 세무사 2차 시험 합격률 12.0%
2차 시험 합격률이 매년 13% 정도로 형성될만큼,
세무사 시험은 난이도가 높은 전문자격증 시험입니다.
그럼 이렇게 난이도가 높은 세무사 시험,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빨리 합격할 수 있을까요?
실제 세무사 시험 합격자들이 말하는 세무사 합격 전략!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세무사 1차 시험 선택과목 특징
출처: 큐넷
세무사 1차 시험 선택과목은 민법, 상법, 행소법… 총 3가지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한 가지 과목을 택해서 세무사 시험에 응시하면 되는데요.
많은 합격생들은 공부량, 암기량이 많은 상법보다는 행정소송법이나 민법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특히 행정소송법 같은 경우에는 양이 적어, 회독수를 올리기 편합니다.
하지만 법을 공부하지 않은 수험생들에게는 상당히 생소한 편으로 개념 잡기가 어렵습니다.
민법은 제일 수험생 수가 적은데요.
사실 민법은 공부를 적당량하면 과락은 커녕 80점 이상이 나온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법대생들이 민법을 선택한다고 하네요.
또한 민법을 공부하게 되면 2차 세법학과 시너지 효과가 좋습니다.
상법의 경우 양이 많고, 민법 > 상법의 커리를 타야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이해 없이 암기로만 귀결될 수 있는 단점이 있어요.
하지만, 시험주최기간인 산공단에서도 수험생들이
상법을 기피하고 있는 사실을 인지해서인지
최근에는 각 선택과목 별 난이도를 줄이려고 하고 있어요.
세무사 2차 시험 합격 고려 사항
1. 너무 세세한 것에는 비중을 낮추고, 머리를 가볍게 하자
2차시험은 상대평가이고, 동차를 노린다면 준비 기간이 짧기 때문에
모든 과목의 모든 파트를 완벽하게 머릿속에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때문에 2차준비 기간동안 무리한 욕심을 부리기 보다는,
필수적이고 비중이 높은 부분에 더 집중하는 것이 필요해요.
2. 세법학은 모의고사 등을 미리 시작해서, 자신의 문제점을 빨리 점검하자
회계학은 계산이므로 반복학습, 숙달로 해결이 가능하지만
세법학은 자신에게 맞는 답안작성 요령을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따라서, 모의고사를 반복적으로 풀어서 요령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
세무사 2차 시험 과목별 전략
1. 회계학 1부, 2부
: 과거 기출문제를 최대한 확보해서,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분점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정답을 올바르게 맞춰서 공부하는 전략이 필요해요.
: 또한 1부-재무회계의 경우 논리적으로 접근 > 풀이하는 것이 중요한데,
매일 공부해서 논리를 체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시간은 반드시 재면서! 답은 미리 보지 마세요!
2. 세법학 1부, 2부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지방세법은 1차 시험에서 접하지 못한 부분이기 때문에,
1차시험 후 바로 학습을 하면서 대비를 해야 합니다.
: 개별소비세법의 경우 조문 자체가 많지는 않지만,
구석구석 출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세심한 암기가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지와 노력!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