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제 56회 세무사자격시험이 치러졌습니다.
작년 시험에 대한 난이도
평을 한줄로 요약했을 때,
제56회 세무사 2차 시험 합격자 발표
11년 만에 가장 많은 합격자
724명 배출
기사출처: [조세일보] 올해 세무사 시험 최종합격자 724명 합격률 소폭 상승
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인용된 기사를 추이로 보았을 때
합격률을 대략적으로 예측해볼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최근 큐넷에서 발표한
최근 합격률 추이 및 세무사 난이도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54회 세무사자격시험(1차) 합격률 추이
제 54회 세무사 자격시험(1차)과 더불어
최근 5개년 합격률 추이를 분석해보았을 때
5년 평균 28%의 수험생이
세무사 시험에 합격함을 알 수 있습니다.
합격률을 통해 세무사 시험에 대한 난이도를
대략적으로 파악해볼 수 있겠죠!
제 53회 세무사 자격시험 합격률(2차) 추이
위 자료는 2차 세무사자격시험에 대한
최근 5개년 합격률 추이 분석입니다.
2차 시험의 합격률이 1차시험에 대해
대폭 하락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시험의 평균 합격률은
14.2%입니다.
통계자료 분석 결과,
세무사 시험의 난이도는
1차 시험보다 2차시험이 훨씬
어려움을 알 수 있습니다.
세무사 시험,
합격률만 봐도
정말 어렵네요!
제 54회 1차 세무사 자격시험 - 과목별 평균점수 분포
2차 시험을 응시하기에 앞서
1차시험에 합격하는 게 우선일텐데요
이를 위해 세무사1차시험에 나오는
과목별 응시자수, 평균점수,
과락자수를 알아보고,
세무사 1차시험의
과목별 난이도에 대해
더 상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과목별 평균 점수는 다소 상이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세무사 시험과목 중 가장 낮은 평균점수를 보였던
회계학개론은응시자수가 높은 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과락자수가 응시자수의 절반 가까이 차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가장 높은 시험 평균점수를 기록한 민법 과목은
응시자수는 가장 적었지만,
과락자수 역시 가장 적었으며
민법과목의 과락비율은 9%로
6개 과목 중에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제 54회 세무사 1차시험
과목별 과락비율
민법: 9%
상법: 13%
세법학개론: 43%
재정학: 19%
행정소송법:15%
회계학개론: 48%
해당 과락비율은 위의 표를 토대로
계산된 것입니다.
기타 변수에 대한 고려치 없이
절대적인 수치계산만 들어간 것이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세무사 난이도 및
통계를 통해 본 경쟁률를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별별선생은 언제나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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