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관리학 학원 중
1. 머리말 저는 2006 년 초부터 공부해서 올해 2011 년도 지방직에 합격했습니다 . 처음에는 일반행정직으로 쭉 공부하다가 2011 년부터 전산직으로 갈아타서 합격했습니다 . 처음 시작할때는 공부가 몸에 베지를 못해서 힘들었습니다 . 공부하는 시간보다 어영부영 세월만 보내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 지금 생각해보면 참 후회가 됩니다 . 그러나 일단 3~4 년 정도 흐른 후 어느정도 공부지식이 머리에 쌓이고 공부자체가 몸에 벨때부터는 공부가 그다지 힘들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공부자체가 그냥 하루 일상이 되버린 것이죠 . 이때 쯔음에 전산직으로 갈아타고 마지막이란 각오로 가장 열심히 공부를 했던거 같습니다 2. 공부교재 국어 : 처음이 누가나 잘 아는 ' 재정국어 ' 로 공부했는데 너무 책이 빡빡하더군요 . 편집도 별로고요 . 그래서 기본서를 정채영 에듀스파로 바꿨습니다 . 책이 표로 잘 정리되있고 편집도 잘 되있고 깔끔합니다 . 시중에 유명책 아무거나 봐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정리가 잘 되있고 편집이 깔끔한 책 을 사서 보라는 것입니다 . 그것은 직접 서점가서 보고 판단하십시요 . 영어 : 영어는 따로 기본서가 필요없는 거 같습니다 . 패스영어를 샀는데 거의 안보고 문제집을 주로 많이 봤습니다 문법은 두형호 1000 제 문제집을 보았고 독해는 시중에 있는 책으로 봤습니다 . 생활영어도 한덕현 문제집 보고요 . 국사 : 처음에는 민주국사를 보았다가 탐구로 갈아탔는데 탐구는 책이 별로입니다 . 제 생각에는 내용이 군더더기 없고 편집이 깔끔한 책이 좋다고 봅니다 . 일단 서점에서 책을 보시고 판단하세요 . 행정법 : 김진영 행정법을 보았습니다 . 책 괜찮습니다 . 행정학 : 김중규거 보다가 위계점 책으로 갈아탔습니다 . 둘다 뭐 좋습니다 . 아무거나 봐도 무방합니다 . 컴퓨터 일반 : 기본서는 서울고시각 공지은거 봤습니다 . 기본서 문제가 너무 부실합니다 . 이 문제로 고득점 힘듭니다 그래서 문제집은 홍재연 문제집을 사서 풀었습니다 . 문제가 풍부해서 좋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론 : 기본서를 홍재연거로 샀습니다 . 문제도 풍부하고 좋습니다 . 그런데 본문내용은 너무 간략합니다 . 3. 공부방법론 제생각에 기본서는 많은 내용을 떼려 박은 것보다 최대한 핵심내용만 군더더기 없이 넣은 책이 좋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가 가장 중요합니다 .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기출문제 중심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 쓸데없이 범위를 너무 늘리지 마세요 . 어치피 기출에서 벗어난 지엽적인 내용은 의미없습니다 . 그냥 지문 하나 더 늘리기 위한 일회성 멘트일 뿐입니다 . 그리고 문제집도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 기본서에 딸린 기출문제만 풀어도 충분합니다 . 그냥 기본서 한권만 반복해서 보세요 . 그리고 모의고사 하나사서 풀어보고 자신의 현재위치를 점검하면 됩니다 . 제 생각에는 동시접근법 이 가장 효율적인 공부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 아침의 눈이 강조한 문제만 보라고 했는데 그것은 너무 오버고 제 생각에는 문제를 풀고 모르는 내용은 본문 내용을 찾아가서 공부하는 문제 , 내용을 동시에 접근하는 공부법이 가장 효율적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 3. 마침글 뭐 가장 일반적인 직렬인 행정직을 합격안했으니 이 수기가 많은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이번에 시험도 고득점으로 합격한 것도 아니고요 . 제 생각에는 너무 점수가 높고 어려운 직렬에만 목매달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는 다소 눈을 낮춰서 점수가 낮은 지역이나 좀 더 수월한 직렬을 찾아서 공부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